2023년 한국 시도별·주택소유별 국민연금 가입자 현황과 가입률
2023년 한국의 연금가입자는 23,741천명으로 대상 인구 대비 81% 가입률을 나타냈습니다. 주택을 소유한 사람의 가입률은 91.8%로,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사람의 76.4%보다 15.4%포인트 높습니다. 지역별로는 82.7%부터 78.2%까지 분포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최신값645천명
전년 대비 (광주광역시 → 강원특별자치도)
36천명-5.3%
11년 누적 변화 (경기도 → 강원특별자치도)
5,981천명-90.3%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6,626천명
강원특별자치도645천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가입자(천명) | 가입률 |
|---|---|---|
| 경기도 | 6,626 | 82.2% |
| 서울특별시 | 4,629 | 82.5% |
| 부산광역시 | 1,431 | 79.7% |
| 경상남도 | 1,410 | 80.5% |
| 인천광역시 | 1,426 | 81.2% |
| 경상북도 | 1,038 | 78.5% |
| 충청남도 | 939 | 80.3% |
| 충청북도 | 719 | 80.7% |
| 전북특별자치도 | 721 | 78.2% |
| 광주광역시 | 681 | 79.0% |
| 대전광역시 | 694 | 78.6% |
| 강원특별자치도 | 645 | 80.4% |
| 전라남도 | 701 | 80.3% |
| 울산광역시 | 519 | 80.9% |
| 제주특별자치도 | 308 | 82.7% |
| 세종특별자치시 | 192 | 82.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가입자(천명) | 가입률 | 월평균 보험료(천원) |
|---|---|---|---|
| 주택소유 | 8,073 | 91.8% | 453 |
| 주택미소유 | 15,668 | 76.4% | 28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23년 한국의 연금 가입자는 몇 명인가요?
- 2023년 한국의 연금가입자는 23,741천명(약 2374만 명)이며, 대상 인구 대비 81%의 가입률을 나타냈습니다.
- 주택소유 여부에 따라 가입률이 다른가요?
- 네, 주택소유자의 가입률은 91.8%로 주택미소유자의 76.4%보다 약 15.4%포인트 높습니다. 이는 주택 소유가 일정한 경제적 안정성을 나타내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 어느 지역의 연금 가입자가 가장 많은가요?
- 경기도가 6,626천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 서울특별시(4,629천명), 부산광역시(1,431천명) 순입니다. 이는 지역의 인구 규모를 반영합니다.
- 월평균 연금보험료는 얼마인가요?
- 전국 평균 월평균 연금보험료는 344천원입니다. 주택소유자는 453천원, 주택미소유자는 289천원으로 주택소유자가 더 높은 보험료를 납부합니다.
자세한 해설
연금가입은 노후를 준비하는 중요한 사회적 안전망입니다. 2023년 한국의 연금가입자는 23,741천명으로 대상 인구의 81%가 연금에 가입했습니다.
지역별 연금 가입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지역에 따라 연금 가입자 수와 가입률이 다릅니다. 경기도가 6,626천명으로 가장 많은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4,629천명), 부산광역시(1,431천명), 경상남도(1,410천명), 인천광역시(1,426천명) 등이 상위 지역입니다. 이는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가입자도 많다는 의미입니다.
가입률은 지역별로 78.2%에서 82.7% 사이에 분포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82.7%), 세종특별자치시(82.5%), 서울특별시(82.5%), 경기도(82.2%) 등이 높은 편이며, 전북특별자치도(78.2%), 대구광역시(78.3%), 경상북도(78.5%) 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모든 지역이 78% 이상의 높은 가입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택소유 여부에 따른 연금 가입 차이는 뭘까요?
주택 소유 여부는 연금 가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주택을 소유한 사람의 가입률은 91.8%로,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사람의 76.4%보다 약 15.4%포인트 높습니다. 쉽게 말하면, 주택소유자는 10명 중 약 9명이 연금에 가입한 반면, 주택미소유자는 10명 중 약 8명이 가입했다는 의미입니다.
가입자 수로는 주택미소유자가 15,668천명으로 주택소유자(8,073천명)의 약 2배입니다. 이는 한국 인구 중 주택미소유자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같은 인구 규모 내에서는 주택소유자의 가입률이 더 높습니다.
월평균 연금보험료도 차이가 있습니다. 주택소유자는 453천원, 주택미소유자는 289천원을 납부하고 있어, 주택소유자가 약 1.6배 더 높은 보험료를 지불합니다. 이는 주택소유자의 소득 수준이 더 높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표를 보면 더 자세한 정보가 나오나요?
표를 보면 16개 시도 각각의 구체적인 가입자 수와 가입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지역 간 차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주택소유 여부별 표에서는 가입자 수, 가입률, 월평균 보험료를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3년 기준 통계청(KOSIS) 국민연금 통계에서 제공한 자료입니다. 데이터는 ‘시도별’과 ‘주택소유별’ 두 가지 분류 기준으로만 제공되며, 다른 특성(연령대, 직업, 소득 등)과의 교차 분석은 이 자료에서는 불가능합니다. 또한 2023년 한 시점의 데이터이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세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