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행정서비스 이용 시 문자메시지 이용 비중
2023년 기준 한국인의 90.5%가 행정서비스 이용 시 문자메시지를 받습니다. 20~29세는 94%, 60~74세는 86.3%로 연령대별 격차가 8%p입니다.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이용 비중이 높습니다.
여성 최신값89.9%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1.20%-1.3%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1.20%-1.3%
기간 최고·최저
남성91.1%
여성89.9%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비중(%) | 인원(명) |
|---|---|---|
| 남성 16~19세 | 89.9 | 901,978 |
| 남성 20~29세 | 95.3 | 3,403,473 |
| 남성 30~39세 | 93.5 | 3,574,025 |
| 남성 40~49세 | 92.7 | 4,070,694 |
| 남성 50~59세 | 88.8 | 4,202,707 |
| 남성 60~74세 | 87 | 4,491,979 |
| 여성 16~19세 | 87 | 825,985 |
| 여성 20~29세 | 92.6 | 3,051,566 |
| 여성 30~39세 | 92.3 | 3,220,096 |
| 여성 40~49세 | 90.5 | 3,900,729 |
| 여성 50~59세 | 90.9 | 4,222,187 |
| 여성 60~74세 | 85.6 | 4,642,84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비중(%) |
|---|---|
| 중졸이하 | 83.3 |
| 고졸 | 88.9 |
| 대졸이상 | 93.6 |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 94.9 |
| 사무 종사자 | 94.2 |
| 관리자 | 93 |
| 서비스 종사자 | 92.4 |
| 판매 종사자 | 87.8 |
|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85.2 |
|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 82.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비중(%) |
|---|---|
| 2천만원 미만 | 83 |
| 2천~3천만원 미만 | 85 |
| 3천~4천만원 미만 | 89.3 |
| 4천~5천만원 미만 | 91.8 |
| 5천~6천만원 미만 | 93.2 |
| 6천~7천만원 미만 | 93.4 |
| 7천~1억원 미만 | 95.1 |
| 1억원~1억5천만원 미만 | 94.6 |
| 1억5천만원 이상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행정서비스 이용 시 문자메시지란 무엇인가요?
- 민원 신청, 세금 납부, 신분증 발급 같은 행정 업무를 할 때 받는 확인·안내 문자메시지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여권 신청 후 '발급 완료됨'이라는 문자를 받는 것입니다.
- 왜 연령대마다 이용 비중이 다를까요?
- 젊은 세대(20~29세)는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고 빠르게 확인해서 94%로 높습니다. 반면 고령층(60~74세)은 행정 업무를 덜 자주 하거나 문자 확인 빈도가 낮아 86.3%입니다.
-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비중이 높은 이유는?
- 대졸 이상(93.6%)이 중졸 이하(83.3%)보다 높은 이유는 온라인 민원·세금 처리를 더 자주 하고, 디지털 서비스 이용에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 소득이 높을수록 문자메시지를 더 많이 받나요?
- 맞습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사업자 등록, 세무 신고, 자산 관련 행정 업무를 더 많이 해서 문자를 자주 받게 됩니다. 2천만원 미만(83.0%)에서 1억5천만원 이상(100%)으로 급증합니다.
자세한 해설
행정서비스 이용 시 문자메시지 이용 비중은 한국인이 공공 업무를 할 때 문자 알림을 받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2023년 기준 약 90.5%의 국민이 행정서비스 이용 중 문자메시지를 받고 있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이 91.1%, 여성이 89.9%로 거의 유사합니다. 다만 연령대별 차이가 두드러집니다. 20~29세가 94.0%로 가장 높고, 60~74세가 86.3%로 가장 낮아 약 8%p의 격차가 있습니다. 이는 젊은 세대가 스마트폰을 항상 들고 다니며 문자를 빠르게 확인하는 반면, 고령층은 행정 업무 자체를 덜 자주 하거나 문자 확인 빈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교육수준에 따른 차이도 뚜렷합니다. 대졸 이상이 93.6%인 반면 중졸 이하는 83.3%에 불과합니다. 이는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온라인 민원 처리와 세금 신고 같은 행정 업무를 더 빈번하게 하고, 디지털 서비스에도 더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직업별로는 전문가·관련 종사자(94.9%), 사무 종사자(94.2%) 같은 화이트칼라 직종이 높습니다.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82.4%)나 기능원(85.2%)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일자리의 특성상 온라인 행정 업무 접촉 빈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구소득이 높을수록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도 분명합니다. 2천만원 미만은 83.0%이지만, 7천~1억원 미만은 95.1%에 달합니다. 소득이 높은 가구는 사업자 등록, 세무 신고, 자산 관리 관련 행정 처리가 많기 때문입니다.
가구 구성별로는 2세대 가구(부모+자식)가 91.6%로 가장 높고, 4세대 이상 가구(조부모+부모+자식+손자)는 73.1%로 급격히 떨어집니다. 고령 세대가 많은 가구일수록 스마트폰 기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2023년 주요 특징
대부분의 국민이 이미 문자메시지 기반 행정 안내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령층, 저학력층, 저소득층 같은 취약 계층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 이들을 위한 대체 알림 수단(전화, 우편, 팩스)을 함께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2023년)의 “행정서비스 이용 시 문자메시지 이용” 항목에서 제공합니다. 비중은 백분율(%)과 인원(명) 두 단위로 제공되는데, 비중(%)은 해당 집단 내에서의 비율을, 인원(명)은 실제 이용자 수를 나타냅니다. 가구소득은 응답자 기준이며, 4세대 이상 가구의 표본이 매우 적어(23,649명)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