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부산광역시 청년 외국인 인구 49,561명의 취업활동과 소득 현황
2023년 부산의 18~39세 외국인 청년은 49,561명이며, 이 중 23,568명(47.5%)이 취업활동 중이다. 취업자의 평균소득은 월 289만원이고, 부산 거주자는 월 324만원, 울산·경남 거주자는 월 263만원의 소득을 기록했다.
울산·경남 최신값730명
전년 대비 (기타 시·도 → 울산·경남)
56명-7.1%
4년 누적 변화 (부산 → 울산·경남)
3.3만명-97.8%
기간 최고·최저
부산3.4만명
울산·경남73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인구 (명) |
|---|---|
| 부산 | 33,855 |
| 국외·미상 | 13,373 |
| 수도권 | 817 |
| 기타 시·도 | 786 |
| 울산·경남 | 730 |
| 합계 | 49,56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취업인구 (명) | 평균소득 (만원) |
|---|---|---|
| 부산 | 16,659 | 323 |
| 울산·경남 | 533 | 263 |
| 수도권 | 617 | 244 |
| 기타 시·도 | 527 | 261 |
| 국외·미상 | 5,232 | 208 |
| 합계 | 23,568 | 28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인구 (명) | 비율 |
|---|---|---|
| 남자 | 19,970 | 58% |
| 여자 | 14,457 | 42% |
| 20~24세 | 10,028 | 29% |
| 25~29세 | 8,864 | 26% |
| 30~34세 | 7,504 | 22% |
| 35~39세 | 6,035 | 1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의 외국인 청년은 정말 5만 명이 넘을까요?
- 2023년 기준 부산광역시의 18~39세 외국인 청년은 총 49,561명입니다. 이는 청년 인구 중 상당한 규모입니다. 이 중 부산에 실제로 사는 사람은 33,855명(68%)이고, 국외에 있거나 거주지가 미상인 경우가 13,373명(27%)입니다.
- 어느 지역에 사는 외국인이 가장 많나요?
- 부산에 사는 외국인 청년이 33,855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은 국외(13,373명), 수도권(817명), 기타 시·도(786명), 울산·경남(730명) 순서입니다.
- 일하는 외국인 청년은 몇 명일까요?
- 전체 49,561명 중 취업활동을 하는 청년은 23,568명으로 약 47.5%입니다. 부산에서만 보면 33,855명 중 16,659명(49.2%)이 일하고 있습니다. 절반에 가까운 비율이 취업 중입니다.
- 평균 월급은 얼마나 될까요?
- 취업활동인구의 평균소득은 월 289만원입니다. 지역별로 차이가 있어서 부산에서 일하는 외국인(월 324만원)의 소득이 울산·경남(월 263만원)이나 수도권(월 244만원) 거주자보다 높습니다.
- 남자와 여자의 비율은 어떨까요?
- 남자가 19,970명(58%)으로 여자 14,457명(42%)보다 더 많습니다. 약 10명 중 6명이 남자라는 의미입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의 18~39세 외국인 청년은 2023년 기준 49,561명입니다. 이들 중 절반에 가까운 23,568명(약 47.5%)이 일하고 있습니다. 취업자의 평균 월급은 289만원입니다.
부산에 사는 외국인이 정말 많을까요?
외국인 청년의 거주지역을 보면 부산이 33,855명으로 68%를 차지합니다. 국외에 있거나 거주지가 미상인 경우가 13,373명(27%)으로 두 번째입니다. 나머지는 수도권(817명), 기타 시·도(786명), 울산·경남(730명)에 흩어져 있습니다. 부산이 압도적으로 외국인 청년이 많이 사는 지역입니다.
일하는 외국인 청년은 절반보다 적을까요?
외국인 청년 49,561명 중 취업활동을 하는 사람은 23,568명입니다. 취업률은 47.5%로 절반보다 조금 적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울산·경남(49.5%), 기타 시·도(49.3%), 부산(49.2%) 등이 비슷한 취업률을 보입니다. 수도권은 75.5%로 높은데, 이는 데이터 수집 방식의 차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취업한 외국인의 소득은 어느 정도일까요?
취업활동인구의 평균소득은 월 289만원입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부산에서 일하는 외국인의 평균소득은 월 324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울산·경남은 월 263만원, 기타 시·도는 월 261만원, 수도권은 월 244만원, 국외·미상은 월 208만원입니다. 지역마다 최대 116만원의 소득 차이가 납니다.
남자와 여자는 어느 쪽이 더 많을까요?
외국인 청년 중 남자가 19,970명(58%)으로 여자 14,457명(42%)보다 더 많습니다. 약 10명 중 6명이 남자, 4명이 여자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어떨까요?
가장 많은 연령대는 20~24세로 10,028명입니다. 다음은 25~29세(8,864명), 30~34세(7,504명), 35~39세(6,035명) 순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인구가 줄어드는 모양입니다. 이는 외국인 청년이 주로 20대에 부산으로 들어오며, 나이가 들면서 본국으로 돌아가거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패턴을 보여줍니다.
부산 구별로는 어디에 가장 많을까요?
데이터에서는 부산의 주요 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남구가 5,304명으로 가장 많고, 강서구가 4,404명입니다. 이는 부산의 항만, 공항, 산업단지 등이 많은 지역에 외국인 청년이 집중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부산광역시 청년통계 자료에서 제공하는 2023년 기준 공식 통계입니다. 다음 사항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