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시·도 최신값2.8만
전년 대비 (수도권 → 기타 시·도) 5,670명-17.1%
2년 누적 변화 (울산·경남 → 기타 시·도) 1.8만명-39.6%
기간 최고·최저
울산·경남4.6만명
기타 시·도2.8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부산 청년 10만 6천 명 타지역 이동, 수도권 선호도 높아 (명)
부산 청년 10만 6천 명 타지역 이동, 수도권 선호도 높아부산 청년 10만 6천 명 타지역 이동, 수도권 선호도 높아 값 비교 차트. 울산·경남부터 기타 시·도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571명, 최고 45,611명, 평균 35474.3명. 전체 흐름은 감소(-39.6%).011402.822805.534208.345611울산·경남: 45,611명울산·경남수도권: 33,241명수도권기타 시·도: 27,571명기타 시·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취업활동인구 (명)
지역별 취업활동인구지역별 취업활동인구 값 비교 차트. 울산·경남부터 기타 시·도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835명, 최고 32,245명, 평균 25933.7명. 전체 흐름은 감소(-38.5%).08061.316122.524183.832245울산·경남: 32,245명울산·경남수도권: 25,721명수도권기타 시·도: 19,835명기타 시·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평균소득 비교 (만원)
지역별 평균소득 비교지역별 평균소득 비교 값 비교 차트. 부산(전체)부터 기타 시·도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138만원, 최고 3,749만원, 평균 3385.5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16.3%).0937.31874.52811.83749부산(전체): 3,749만원부산(전체)수도권: 3,484만원수도권울산·경남: 3,171만원울산·경남기타 시·도: 3,138만원기타 시·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부산 청년의 지역별 이동 분포 (%)
부산 청년의 지역별 이동 분포부산 청년의 지역별 이동 분포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부산 거주이 96.7%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부산 거주 96.7%, 울산·경남 이동 1.4%, 수도권 이동 1.0%.부산 거주: 96.7% (96.7%)울산·경남 이동: 1.4% (1.4%)수도권 이동: 1% (1.0%)기타 지역 이동: 0.9% (0.9%)부산 거주96.7% 울산·경남 이동1.4% 수도권 이동1.0% 기타 지역 이동0.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전출 청년 현황(2023년) (단위: 명)
지역인구 (명)취업활동인구 (명)평균소득 (만원)
울산·경남45,61132,2453,171
수도권33,24125,7213,484
기타 시·도27,57119,8353,13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부산 청년 전체 현황 (단위: 명)
구분인원 (명)비율
전체 청년 인구3,198,059100%
부산 거주3,091,63696.7%
타지역 이동106,4233.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취업활동여부별 전출인구는 일하고 있는지에 따라 분류한, 다른 지역으로 떠난 청년들을 의미합니다. 2023년 부산 청년(18~39세) 320만 명 중 약 3.3%인 10만 6천 명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으며, 평균 소득은 3,730만원입니다.

부산에서 떠난 청년은 몇 명일까요?

부산 청년 320만 명 중에서 309만 명(96.7%)은 부산에 계속 거주했습니다. 반면 약 10만 6천 명의 청년이 일자리나 교육 등의 이유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는 전체 청년의 약 1/30 정도입니다. 부산은 지방 대도시이지만, 기회를 찾아 떠나는 청년들의 비율은 생각보다 작은 편입니다.

어디로 떠났을까요?

떠난 청년들의 이동 목적지를 보면 지역별 차이가 뚜렷합니다. 가장 많이 선택한 곳은 울산·경남 지역으로 4만 5,611명입니다. 이는 전체 이동 청년의 43%에 해당합니다. 다음은 수도권(서울·인천·경기)으로 3만 3,241명(31%)이고, 기타 시·도는 2만 7,571명(26%)입니다. 수도권으로 가는 청년도 적지 않지만, 지역 인접도시로 이동하는 비율이 더 높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울산·경남으로의 이동이 수도권의 1.4배 수준입니다. 이는 거리와 산업 기회, 교육 기관의 위치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특히 부산 인근의 울산과 경남은 자동차·화학 등 제조업 산업이 발달해 청년 일자리가 많은 편입니다.

이동한 청년 중에 일하는 사람은?

떠난 청년 중 일하고 있는 사람은 어느 정도일까요? 전출 청년 10만 6천 명 중에서 약 7만 7,800명이 취업활동 중입니다. 이는 약 73%에 해당합니다. 비교해 보면, 부산에 남은 청년의 취업률(약 61%)보다 높습니다. 이동한 청년들이 일할 목적으로 떠난 경우가 많다는 뜻입니다.

표를 보면 지역별 취업활동인구는 차이를 보입니다. 울산·경남의 취업활동인구는 3만 2,245명입니다. 수도권은 2만 5,721명, 기타 시·도는 1만 9,835명입니다. 이러한 차이는 각 지역의 산업 구조와 일자리 시장이 다름을 반영합니다.

지역별 소득은 다를까요?

이동한 청년들의 평균 소득을 비교해 보면 흥미로운 차이가 나타납니다. 전체 평균은 3,730만원인데, 지역별로 보면 상당한 격차가 있습니다. 부산에 거주하는 취업활동 청년의 평균 소득은 3,749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수도권은 3,484만원, 울산·경남은 3,171만원, 기타 시·도는 3,138만원입니다.

특히 수도권(3,484만원)의 소득이 울산·경남(3,171만원)보다 약 313만원 높습니다. 10명 중 1명이 벌어야 할 정도의 차이입니다. 같은 이동 청년이라도, 어디로 갔는지에 따라 버는 돈이 달라집니다. 수도권은 평균 소득이 높은 일자리가 많지만, 생활 비용도 더 크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결론: 부산 청년의 현황

부산 청년의 대다수(96.7%)는 부산에 머물러 있습니다.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비율은 3.3%로 적은 편입니다. 떠나는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움직이는 경향이 강하며, 인접한 울산·경남 지역과 수도권으로 선택지가 나뉘는 모습입니다. 지역마다 소득 수준의 차이가 있으므로, 청년들이 이동할 때는 단순한 일자리뿐 아니라 생활 비용과 장기 경력 전망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3년 통계청이 실시한 부산광역시 청년통계에서 제공한 데이터입니다. “취업활동여부별 전출인구”는 각 지역으로 이동한 청년들 중 취업활동 상태를 분류한 것입니다. 다만 이 통계는 2023년 시점의 단일 연도 자료이므로, 연도별 추이나 장기 변화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동 사유(일자리, 교육, 결혼 등)는 별도로 수집되지 않아 정확한 이동 동기를 알기 어렵습니다. 지역 인접도, 교통 거리 등의 지리적 요인이 이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소득 데이터는 근로소득만 포함되어 다른 수입 원천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산 청년이 떠나는 이유가 뭘까요?
취업활동 청년의 비율이 이동 청년에게 더 높다(73%)는 것을 보면,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울산·경남의 자동차·화학 산업, 수도권의 다양한 기회 등이 청년들을 끌어당깁니다.
수도권이 아니라 울산·경남으로 더 많이 가나요?
네, 울산·경남으로의 이동(43%)이 수도권(31%)보다 많습니다. 거리, 산업 구조, 교통 등 여러 요소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부산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이 큽니다.
어디로 가든 소득이 비슷한가요?
아니요, 차이가 있습니다. 수도권(3,484만원)이 울산·경남(3,171만원)보다 약 313만원 더 높습니다. 대신 수도권은 생활비도 더 크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부산에 남은 청년은 거의 다 일하나요?
부산에 남은 청년 중 약 61%가 취업활동 중입니다. 이동한 청년(73%)보다는 낮습니다. 학업 중인 학생이나 구직 활동 중인 청년도 포함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