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신값2.1만
전년 대비 (기타 시·도 → 수도권) 5,897명-22.0%
4년 누적 변화 (부산 → 수도권) 3.1백만명-99.3%
기간 최고·최저
부산3.1백만명
수도권2.1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부산으로 전입한 청년, 324만 명 중 60% 취업 (명)
2023년 부산으로 전입한 청년, 324만 명 중 60% 취업2023년 부산으로 전입한 청년, 324만 명 중 60% 취업 값 비교 차트. 부산부터 수도권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880명, 최고 3,091,636명, 평균 648712.6명. 전체 흐름은 감소(-99.3%).0772909154581823187273091636부산: 3,091,636명부산국외·미상: 55,912명국외·미상울산·경남: 48,358명울산·경남기타 시·도: 26,777명기타 시·도수도권: 20,880명수도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취업활동 여부별 인구 (명)
취업활동 여부별 인구취업활동 여부별 인구 값 비교 차트. 취업활동중부터 비취업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78,290명, 최고 1,965,273명, 평균 1621781.5명. 전체 흐름은 감소(-35.0%).0491318.3982636.51473954.81965273취업활동중: 1,965,273명취업활동중비취업: 1,278,290명비취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취업활동인구 (명)
지역별 취업활동인구지역별 취업활동인구 값 비교 차트. 부산부터 수도권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276명, 최고 1,875,741명, 평균 393054.6명. 전체 흐름은 감소(-99.2%).0468935.3937870.51406805.81875741부산: 1,875,741명부산울산·경남: 34,069명울산·경남국외·미상: 21,337명국외·미상기타 시·도: 18,850명기타 시·도수도권: 15,276명수도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평균소득 (만원)
지역별 평균소득지역별 평균소득 값 비교 차트. 부산부터 국외·미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47만원, 최고 3,749만원, 평균 3060.4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37.4%).0937.31874.52811.83749부산: 3,749만원부산수도권: 3,477만원수도권울산·경남: 2,981만원울산·경남기타 시·도: 2,748만원기타 시·도국외·미상: 2,347만원국외·미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전입인구 및 취업활동 현황 (단위: 명)
지역전입인구(명)취업활동인구(명)취업률(%)
부산3,091,6361,875,74160.7
울산·경남48,35834,06970.4
국외·미상55,91221,33738.2
수도권20,88015,27673.1
기타 시·도26,77718,85070.4
합계3,243,5631,965,2736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평균소득 (단위: 명)
지역평균소득(만원)
부산3,749
수도권3,477
울산·경남2,981
기타 시·도2,748
국외·미상2,347
전체 평균3,7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부산광역시로 전입한 청년(18~39세)의 일자리와 소득 현황을 살펴보겠습니다.

2023년 부산 청년 전입인구는 324만 명

2023년 부산으로 전입한 청년은 총 약 324만 명입니다. 이들 중 대부분(약 3,091만 명, 95%)은 부산 내부에서의 이동입니다. 즉, 부산에 살고 있는 청년들이 다른 구로 이사하거나 직장을 옮기면서 발생한 이동이 대부분이라는 뜻입니다. 나머지는 울산·경남(48,000명, 1.5%), 국외·미상(56,000명, 1.7%), 수도권(21,000명, 0.6%), 기타 시·도(27,000명, 0.8%)에서 온 청년들입니다.

60%는 취업활동 중, 40%는 비취업 상태

전입인구 중 취업활동을 하는 청년은 약 196만 명으로, 전체의 약 60.5%입니다. 취업활동이란 현재 일을 하거나 최근 1주일 내에 일한 사람, 그리고 일할 능력이 있으면서 구직활동을 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나머지 약 40%는 학생, 구직활동 없는 비경활인구(예: 가정주부 등)를 포함합니다.

지역별로 보면 취업률이 다릅니다

전입 출발지역별 취업률을 보면, 수도권에서 온 청년의 취업률(73.1%)이 가장 높고, 국외·미상에서 온 청년의 취업률(38.2%)이 가장 낮습니다. 부산 내부 이동 청년의 취업률은 60.7%로, 전체 평균(60.5%)과 비슷합니다.

평균소득은 월 3,710만 원

취업활동인구의 평균소득은 월 3,710만 원입니다. 다만 출발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부산에서 온 청년(월 3,749만 원)의 소득이 가장 높고, 국외·미상에서 온 청년(월 2,347만 원)의 소득이 가장 낮습니다. 수도권에서 온 청년은 월 3,477만 원으로 부산 다음 수준입니다.

왜 부산 내부 이동 청년의 소득이 더 높을까요?

이는 부산에서 원래 살고 있던 청년들이 경력과 지역 적응이 더 진행된 상태에서 이동하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또한 부산의 주요 산업(자동차, 조선 등)이 높은 임금을 제공할 수 있는 분야라는 점도 영향을 미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KOSIS(국가통계포털)의 부산광역시청년통계에서 제공하는 2023년 기준 데이터입니다. 2023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집계되었으므로 이후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국외·미상’ 지역의 정보는 불완전할 수 있으며, 평균소득은 취업활동인구 전체의 평균값으로 개인차가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산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렇게 많은 이유가 뭔가요?
전입인구의 95%가 부산 내부 이동입니다. 즉, 부산 지역 내에서 다른 구로 이사하거나 직장을 옮기는 청년이 대부분이라는 뜻입니다.
취업활동인구는 구체적으로 뭔가요?
현재 일을 하고 있거나 지난 1주일 내에 한 시간 이상 일한 사람, 그리고 일할 능력이 있으면서 구직활동을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학생이나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왜 지역마다 평균소득이 다른가요?
각 지역에서 온 청년들의 학력, 직종, 경력 수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부산 내부에서 이동한 청년들이 다른 지역에서 온 청년들보다 평균적으로 높은 소득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