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최신값64.2백만천원
전년 대비 (광주광역시 → 제주특별자치도) 99.9백만천원-60.9%
14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제주특별자치도) 2102.7백만천원-97.0%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2166.9백만천원
제주특별자치도64.2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시도별 지방소득세 과세현황 및 지역 세수 격차 (천원)
2024년 시도별 지방소득세 과세현황 및 지역 세수 격차2024년 시도별 지방소득세 과세현황 및 지역 세수 격차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제주특별자치도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4,204,828천원, 최고 2,166,914,974천원, 평균 381,417,217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97.0%).0541728743.510834574871625186230.52166914974경기도: 2,166,914,974천원경기도부산광역시: 499,790,077천원부산광역시경상남도: 379,903,419천원경상남도인천광역시: 349,877,065천원인천광역시경상북도: 347,313,381천원경상북도충청남도: 347,619,792천원충청남도대구광역시: 234,711,367천원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 235,463,756천원울산광역시충청북도: 214,275,099천원충청북도전라남도: 205,075,210천원전라남도대전광역시: 198,728,367천원대전광역시강원특별자치도: 149,393,419천원강원특별자…전북특별자치도: 163,852,168천원전북특별자…광주광역시: 164,135,333천원광주광역시제주특별자치도: 64,204,828천원제주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도시·농촌 지역별 세액 구성 (천원)
도시·농촌 지역별 세액 구성도시·농촌 지역별 세액 구성 값 비교 차트. 특별·광역시부터 군지역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41,636,442천원, 최고 5,497,269,199천원, 평균 3214355749.7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92.0%).01374317299.82748634599.54122951899.35497269199특별·광역시: 5,497,269,199천원특별·광역시시지역: 3,704,161,608천원시지역군지역: 441,636,442천원군지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5개 시도의 비중 (%)
상위 5개 시도의 비중상위 5개 시도의 비중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경기도이 57.9%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경기도 57.9%, 부산광역시 13.3%, 경상남도 10.2%.경기도: 38.2% (57.9%)부산광역시: 8.8% (13.3%)경상남도: 6.7% (10.2%)인천광역시: 6.2% (9.4%)경상북도: 6.1% (9.2%)경기도57.9% 부산광역시13.3% 경상남도10.2% 인천광역시9.4% 경상북도9.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지방소득세 과세액 상위 10개(2024년) (단위: 천원)
순위시도세액(천원)
1경기도2,166,914,974
2부산광역시499,790,077
3경상남도379,903,419
4인천광역시349,877,065
5충청남도347,619,792
6경상북도347,313,381
7울산광역시235,463,756
8대구광역시234,711,367
9충청북도214,275,099
10전라남도205,075,2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도시·농촌 지역별 세액 현황(2024년) (단위: 천원)
지역구분세액(천원)비중(%)
특별·광역시5,497,269,19957.0
시지역3,704,161,60838.4
군지역441,636,4424.6
합계9,643,067,249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방소득세는 지역 주민의 소득에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2024년 전국 지방소득세 총 과세액은 약 20조 6천억 원입니다.

경기도의 세수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경기도만 약 2조 1700억 원으로 전국의 38%를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전국 지방소득세의 ‘3개 중 1개’가 경기도에서 거둬집니다. 부산광역시(약 499억 원)와 경상남도(약 379억 원)가 그 다음입니다.

도시와 농촌의 격차는 더 뚜렷합니다. 특별시와 광역시 같은 큰 도시들(특별·광역시)이 약 5조 4970억 원(57%)으로 가장 많습니다. 일반 시지역은 약 3조 7040억 원(38%)이고, 농촌의 군 지역은 약 4416억 원(5%)에 불과합니다. 즉 도시 주민들의 소득이 농촌보다 훨씬 높다는 뜻입니다.

왜 이런 격차가 생길까요?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와 급여입니다. 도시에는 높은 봉급을 받는 사무직 일자리가 몰려 있고, 기업의 본사도 도시에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 주민은 높은 소득을 얻고, 지방소득세도 많이 냅니다. 반면 농촌은 인구가 줄어들면서 소득 기반이 약해졌습니다.

이 불균형은 지역 발전의 격차로 이어집니다. 세수가 많은 지역은 더 많은 예산으로 학교·병원·도로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세수가 적은 지역은 제한된 예산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역 불균형’ 문제입니다. 중앙 정부는 이를 보정하기 위해 세수를 재분배하는 정책을 시행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지방세통계’(DT_11007_A647, 2024년 기준)를 바탕으로 합니다. 지방세 부과 기준 통계이므로 실제 징수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 분석에 포함된 시도는 15개이며, 일부 지역의 상세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이 통계는 지방소득세만을 다루므로, 재산세·담배세 등 전체 지방세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방소득세가 뭔가요?
지역 주민의 소득(급여, 사업소득 등)에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국세와 달리 지방세로, 그 지역의 교육·복지·도로 등을 위해 사용됩니다.
왜 지역마다 세수가 다를까요?
인구와 소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경기도처럼 인구가 많고 높은 급여를 받는 사람이 많은 지역은 세수가 많고, 인구가 적고 소득이 낮은 농촌은 세수가 적습니다.
특별·광역시와 시지역, 군지역의 차이는?
도시 규모에 따른 분류입니다. 특별·광역시(서울, 부산 등)가 전체 57%로 가장 많고, 일반 시가 38%, 농촌(군)이 5%를 차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