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신값35.4%
전년 대비 (인천 → 서울) 9.54%-21.2%
12년 누적 변화 (강원도 → 서울) 50.7%-58.9%
기간 최고·최저
강원도86.1%
서울35.4%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식생으로 덮인 녹지 비율 지역별 현황 (%)
2024년 식생으로 덮인 녹지 비율 지역별 현황2024년 식생으로 덮인 녹지 비율 지역별 현황 값 비교 차트. 강원도부터 서울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4%, 최고 86.1%, 평균 62.5%. 전체 흐름은 감소(-58.9%).021.543.164.686.1강원도: 86.1%강원도전라남도: 76.3%전라남도경상북도: 72.5%경상북도충청북도: 72.5%충청북도대구: 70.2%대구울산: 68.9%울산대전: 62.4%대전전라북도: 62.3%전라북도경기도: 60.8%경기도부산: 52.3%부산광주: 48.3%광주인천: 45.0%인천서울: 35.4%서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서울 자치구 녹피율 (%)
서울 자치구 녹피율서울 자치구 녹피율 값 비교 차트. 강북구부터 영등포구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1%, 최고 58.1%, 평균 43.5%. 전체 흐름은 감소(-72.2%).014.529.143.658.1강북구: 58.1%강북구노원구: 54.0%노원구종로구: 51.2%종로구서초구: 50.7%서초구도봉구: 49.7%도봉구관악구: 48.5%관악구은평구: 46.2%은평구서대문구: 37.7%서대문구마포구: 23.1%마포구영등포구: 16.1%영등포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국 녹피율 최고/최저 지역 (%)
전국 녹피율 최고/최저 지역전국 녹피율 최고/최저 지역 값 비교 차트. 인제군(강원)부터 영등포구(서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3%, 최고 92.8%, 평균 51.0%. 전체 흐름은 감소(-82.6%).023.246.469.692.8인제군(강원): 92.8%인제군(강…삼척시(강원): 90.0%삼척시(강…화천군(강원): 89.8%화천군(강…중구(대구): 8.3%중구(대구)동구(대구): 9.0%동구(대구)영등포구(서울): 16.1%영등포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기도 주요 지역 녹피율 (%)
경기도 주요 지역 녹피율경기도 주요 지역 녹피율 값 비교 차트. 가평군부터 의정부시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4.2%, 최고 86.5%, 평균 71.7%. 전체 흐름은 감소(-25.8%).021.643.364.986.5가평군: 86.5%가평군양평군: 79.2%양평군남양주시: 71.3%남양주시의왕시: 64.8%의왕시용인시 처인구: 64.3%용인시 처…의정부시: 64.2%의정부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녹피율 (2024) (단위: %)
지역녹피율(%)
강원도86.13
전라남도76.35
경상북도72.51
충청북도72.45
대구70.15
울산68.87
대전62.41
전라북도62.28
경기도60.81
부산52.31
광주48.26
인천44.98
서울35.4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 자치구별 녹피율 (2024) (단위: %)
자치구녹피율(%)
강북구58.13
노원구54.01
종로구51.18
서초구50.74
도봉구49.74
관악구48.47
은평구46.2
서대문구37.73
동작구31.07
영등포구16.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녹피(식생 녹지)란 무엇인가요?

녹피(綠被)는 식생으로 덮여 있는 녹지를 뜻합니다. 나무, 풀, 관목 등으로 덮인 땅의 비율을 말하죠. 이것은 위성으로 촬영한 사진을 분석해서 만든 통계입니다.

2024년 기준 한국 전체 토지의 69.25%가 이런 녹지로 덮여 있습니다. 생각보다 높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이는 농지와 산림을 모두 포함한 수치입니다.

지역별로 녹피율이 정말 많이 다를까요?

정말 많이 다릅니다. 강원도는 86.13%인데 서울은 35.44%입니다. 10명 중 9명이 녹지 위에 살다시피 하는 강원도와, 10명 중 3명 반만 녹지 위에 있는 서울의 차이는 극명합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단순합니다. 도시는 콘크리트와 건물이 많아서 녹피율이 낮고, 산과 숲이 많은 지역은 높기 때문입니다.

시도별 순위를 보면:

  • 최고: 강원도(86.13%), 전라남도(76.35%), 경상북도(72.51%)
  • 최저: 서울(35.44%), 인천(44.98%), 광주(48.26%)

전국 평균은 69.25%인데, 이보다 훨씬 높은 지역과 훨씬 낮은 지역이 확연히 나뉜다는 의미입니다.

서울의 녹피율이 유독 낮은 이유는?

서울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발달한 도시입니다. 인구 1000만 명이 살고 있고, 빌딩과 도로, 주택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습니다. 그러니 녹지가 적을 수밖에 없죠.

흥미로운 점은 서울 안에서도 지역마다 녹피율의 차이가 크다는 것입니다.

  • 강북구: 58.13% (도심 치고는 높은 편)
  • 종로구: 51.18%
  • 영등포구: 16.15% (도시의 핵심 상업지구)
  • 중구: 20.17% (역시 도시 중심)

강북구는 산과 공원이 많은 반면, 영등포구와 중구는 여의도 같은 상업지구와 주택으로 빡빡하게 채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지역이 가장 녹지가 많을까요?

강원도의 여러 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녹피율을 자랑합니다.

  • 인제군: 92.76% (산림이 대부분)
  • 삼척시: 89.99%
  • 화천군: 89.76%
  • 양구군: 85.35%

이런 지역들은 대부분 산림이 주요 토지이고, 인구가 적습니다. 반대로 낮은 곳들은:

  • 중구(대구): 8.26% (전국에서 가장 낮음)
  • 동구(대구): 9.01%
  • 영등포구(서울): 16.15%

특히 대구의 중구는 8.26%로 전국에서 가장 낮습니다. 도시 중심부가 얼마나 콘크리트로 채워져 있는지 보여주는 예입니다.

대도시 vs 농촌, 녹지 격차

대도시의 핵심 지역은 평균 20-40%대의 낮은 녹피율을 보입니다. 하지만 교외 지역으로 나가면 50-70%까지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경기도를 보면:

  • 수원시 팔달구(도심): 21.16%
  • 인제군(강원도 경계): 92.76%

이런 차이는 도시 개발과 환경 보존의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국가토지피복통계(National Land Cover Map, NLCM)를 기반으로 합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연구원이 위성 영상으로 분석한 자료입니다.

중요한 한계:

  • 이 자료는 위성 영상으로 자동 분석한 것이므로, 실제 체감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녹피에는 농지, 산림, 공원, 초지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 데이터는 m²(면적)과 %(비율)의 두 가지 단위로 제공되는데, 이 페이지에서는 비율(%)만 사용했습니다.
  • 2023-2024년 2년의 데이터만 있어서, 시계열 추세 분석이나 시간에 따른 변화 추적은 불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녹피율이 높은 게 항상 좋은 건가요?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녹지가 많으면 공기가 맑고 수질이 깨끗합니다. 하지만 도시에선 모든 곳을 녹지로 만들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살고 일할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결국 도시와 자연의 균형이 가장 중요합니다.
서울이 35%라는 게 맞나요?
네, 2024년 기준 서울의 녹피율은 35.44%입니다. 이는 농지, 산림, 공원, 초지 등 모든 녹지를 포함한 수치입니다. 도시 중심부(영등포구 16.15%)는 더 낮고, 외곽(강북구 58.13%)은 훨씬 높습니다.
강원도는 왜 이렇게 높을까요?
강원도는 산림이 풍부하고 인구가 적으며 도시 개발이 제한적입니다. 산림이 토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녹피율이 자동으로 높아집니다. 반면 대도시는 건물과 도로로 가득 차 있어 녹피율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