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지방소득세 부과·징수: 1,760만 건, 206조 6,283억원
2024년 한국의 지방소득세 부과·징수 현황 통계. 전국 합계 1,760만 건, 206조 6,283억원으로 집계됨. 소득분 673만 건(세액 110조원), 특별징수 1,087만 건(세액 96조원)으로 구성. 경기도 중심으로 지역 편중. 개인 소득세·법인세·특별징수로 구성된 지방재정 기초 통계.
특별징수 최신값10.9백만건
전년 대비 (소득분 → 특별징수)
4.1백만건+61.6%
1년 누적 변화 (소득분 → 특별징수)
4.1백만건+61.6%
기간 최고·최저
특별징수10.9백만건
소득분6.7백만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건수(건) | 세액(원) |
|---|---|---|
| 합계 | 17,609,042 | 206,628,314,290,000 |
| 소득분 | 6,731,845 | 110,197,641,800,000 |
| 소득세분(개인) | 5,992,449 | 45,794,349,590,000 |
| 법인세분 | 739,396 | 64,403,292,210,000 |
| 특별징수 | 10,877,197 | 96,430,672,490,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건수 비율 | 세액 비율 |
|---|---|---|
| 소득분 | 38.2% | 53.4% |
| 특별징수 | 61.8% | 46.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방소득세는 무엇인가요?
- 지방소득세는 개인과 법인의 소득에 대해 지방정부가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국가 소득세와 별개로, 각 지역의 자체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징수됩니다. 주민의 경제활동이 활발할수록 부과액이 증가합니다.
- 소득분과 특별징수는 어떻게 다른가요?
- 소득분은 개인이나 법인이 종합소득세 신고 기준으로 한 번에 내는 방식입니다. 특별징수는 월급·사업소득 등에서 원천적으로 매달·매분기 세금을 떼는 방식입니다. 건수는 특별징수가 많지만(61.8%), 세액은 소득분(53.4%)이 더 큽니다.
- 법인세분이 세액은 크지만 건수는 적은 이유는?
- 법인의 평균 소득이 개인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2024년 기준 법인 건당 평균 세액은 약 8억 7천만원, 개인은 약 7,650만원으로, 법인이 약 11배 더 큽니다.
- 지역별로 부과 규모가 다른 이유는?
- 경기도가 587만 건(전체 33%)으로 가장 많은 이유는 인구와 산업이 밀집해 있기 때문입니다. 소득 창출 활동이 많을수록 지방소득세 부과액이 증가합니다.
자세한 해설
지방소득세는 개인과 법인의 소득에 대해 지방정부가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2024년 한국은 전국 기준 1,760만 건, 206조 6,283억원 규모로 지방소득세를 부과했습니다.
지방소득세는 국가 소득세와 별도로, 각 지역의 자체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징수됩니다. 개인과 법인의 소득을 기준으로 하되, 부과 방식에 따라 ‘소득분’과 ‘특별징수’로 나뉩니다.
먼저 소득분을 보겠습니다. 소득분은 종합소득세 신고 기준으로 부과되는 방식입니다. 개인의 자영업·근로·이자·배당 소득 등을 종합해 신고한 뒤 세금을 내는 형태죠. 2024년 소득분 부과는 673만 건, 세액 110조 2천억원 규모였습니다.
다음은 특별징수입니다. 특별징수는 소득 발생 시점에 원천적으로 세금을 징수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근로자의 월급에서 매달 세금을 떼거나, 사업자가 매출 시 세금을 내는 형태죠. 특별징수는 건수 기준으로 1,087만 건으로, 소득분보다 훨씬 많습니다. 특별징수의 세액은 96조 4천억원입니다.
두 방식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건수 기준으로는 특별징수(61.8%)가 소득분(38.2%)보다 훨씬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특별징수는 매달·매분기마다 여러 번 징수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세액 기준으로는 소득분(53.4%)이 특별징수(46.6%)보다 조금 더 큽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기준의 소득 규모가 더 크다는 뜻이죠.
소득분을 더 자세히 나누면, 개인의 ‘소득세분’과 법인의 ‘법인세분’으로 구분됩니다. 소득세분(개인)은 599만 건, 세액 45조 7천억원입니다. 법인세분은 73만 건, 세액 64조 4천억원입니다. 건수는 소득세분이 훨씬 많지만, 세액은 법인세분이 더 큽니다. 평균 세액으로 계산하면 소득세분은 건당 약 7,650만원, 법인세분은 건당 약 8억 7천만원입니다. 쉽게 말해, 법인의 소득이 개인의 소득보다 평균 약 11배 더 크다는 뜻입니다.
지역별 분포를 보면 경기도가 587만 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전체의 약 33%를 차지할 정도죠. 이어 인천광역시(116만 건), 부산광역시(113만 건), 경상남도(102만 건), 경상북도(79만 건) 순입니다. 경기도의 인구와 산업이 밀집해 있음을 보여줍니다.
2024년 지방소득세는 개개인의 경제활동과 지방 재정을 직결하는 중요한 통계입니다. 부과 건수와 세액의 증감은 지역 경제의 활력을 나타내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의 「지방소득세 과세상황 총괄」을 기초로 하였습니다. 2024년 기준 자료이며, 향후 확정 과정에서 수치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행정 경계(시도별) 기준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세액 표기는 천원 단위에서 변환한 것입니다. 개별 시도별 상세 자료와 연도별 추이는 KOSIS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