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최신값0.43조원
전년 대비 (제주특별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 0.29조원-40.3%
9년 누적 변화 (경기도 → 강원특별자치도) 66.3조원-99.4%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66.7조원
강원특별자치도0.43조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1세대 1주택 재산세 과세 현황, 경감액 54조원 (조원)
2024년 1세대 1주택 재산세 과세 현황, 경감액 54조원2024년 1세대 1주택 재산세 과세 현황, 경감액 54조원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강원특별자치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4조원, 최고 66.7조원, 평균 8.9조원. 전체 흐름은 감소(-99.4%).016.733.450.066.7경기도: 66.7조원경기도부산광역시: 7.2조원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 4.5조원대구광역시인천광역시: 3.3조원인천광역시대전광역시: 2.6조원대전광역시광주광역시: 1.3조원광주광역시울산광역시: 1.1조원울산광역시경상남도: 1.1조원경상남도제주특별자치도: 0.7조원제주특별자…강원특별자치도: 0.4조원강원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 유형별 재산세 과세 규모 (경감 전 세액) (조원)
지역 유형별 재산세 과세 규모 (경감 전 세액)지역 유형별 재산세 과세 규모 (경감 전 세액) 값 비교 차트. 구계(구도시)부터 군계(농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조원, 최고 249.8조원, 평균 107.2조원. 전체 흐름은 감소(-99.5%).062.4124.9187.3249.8구계(구도시): 249.8조원구계(구도…시계(도시): 70.4조원시계(도시)군계(농촌): 1.3조원군계(농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세대 1주택 재산세 경감 규모 (조원)
1세대 1주택 재산세 경감 규모1세대 1주택 재산세 경감 규모 값 비교 차트. 경감 전 세액부터 경감 후 세액(실징수)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4.3조원, 최고 264.7조원, 평균 176.5조원. 전체 흐름은 감소(-20.5%).066.2132.4198.5264.7경감 전 세액: 264.7조원경감 전 …경감액: 54.3조원경감액경감 후 세액(실징수): 210.4조원경감 후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시도별 재산세 과세 현황 (경감 전 세액 기준 상위 10) (단위: 조원)
순위시도경감 전 세액(조원)전국 점유율
1경기도66.7320.8%
2부산광역시7.222.2%
3대구광역시4.461.4%
4인천광역시3.291.0%
5대전광역시2.560.8%
6광주광역시1.300.4%
7울산광역시1.100.3%
8경상남도1.140.4%
9제주특별자치도0.720.2%
10강원특별자치도0.43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지역 유형별 재산세 과세 현황 (단위: 조원)
지역유형경감 전 세액(조원)전국 점유율
구계(구도시)249.7877.7%
시계(도시중심)70.4221.9%
군계(농촌)1.330.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1세대 1주택 재산세는 일반 국민이 소유한 집에 매기는 지방세다. 지방세는 시도와 시군구가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걷는 세금이다. 2024년 한국은 1,083만 건의 주택에 대해 경감 전 264조원의 세액을 부과했으며, 정부 정책으로 54조원을 깎아줘 실제 걷은 금액은 210조원이었다.

1세대 1주택이란 무엇인가요?

“1세대 1주택”은 한 가족이 한 채만 소유한 집을 뜻한다. 딸이 대학에 가면서 별도 주택을 구매했다면 2주택이 되고, 이 경우 재산세율이 더 높아진다. 예를 들어 1주택은 0.1% 세율이 적용되지만, 2주택은 0.2%로 두 배가 된다. 이런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다주택자에게 높은 세율을 매겨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려는 정부 정책 때문이다. 이 통계는 1주택만 소유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2024년 과세 현황은 어떨까요?

2024년 기준, 1세대 1주택 주택 1,083만 건이 재산세 과세 대상이었다. 이를 수치로 정리하면:

  • 과표(세금 계산 기준): 963조원
  • 경감 전 세액(원래 내야 할 세금): 264조원
  • 세금 감면액(정부 지원): 54조원
  • 실제 징수액(실제 걷은 세금): 210조원

이는 원래 내야 할 세액의 약 20.5%를 국가가 깎아주는 셈이다. 한 집당 평균 실제 세액은 약 194만원이다.

왜 이렇게 세금을 깎아줄까요?

54조원이라는 거액의 세금을 깎아주는 이유는 정부가 “1주택 소유자는 보호하자”는 정책을 펼치기 때문이다. 부동산 가격이 꾸준히 오르면서 집값도 따라 올라가고, 그에 따라 세금도 자동으로 오른다. 국민의 기본 주거 자산에 과도한 세금을 매기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일정 부분을 덜어주는 제도가 바로 경감이다. 이는 국민의 생활 수준 유지와 부동산 시장 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는 정책이다.

지역별로 차이가 이렇게 많은 이유는?

지역별로 과세액이 매우 다르다. 경기도만 66.7조원으로 전국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이는 주택 개수가 많고 집값도 비싸기 때문이다. 수도권으로 인구이 집중되면서, 집 개수와 가격이 모두 높아졌다. 같은 20.5% 비율로 깎아준다 해도 경기도의 절대금액이 훨씬 크다.

또한 지역 유형별로 보면 구도시 지역(구계)이 249.8조원으로 가장 높다. 서울, 부산, 대구 등 기성 도시에 오래되고 많은 주택이 밀집해 있기 때문이다. 도시 중심부(시계)는 70.4조원, 농촌 지역(군계)은 1.3조원으로 매우 적다. 시골에는 집이 적고 값도 낮으니 자연스러운 결과다.

부동산 시장 변화가 세금에 미치는 영향

해마다 경감액이 달라지는 이유는 집값 변화 때문이다. 주택 가격이 오르는 해에는 과표도 올라가고, 세액도 올라간다. 정부가 일정 비율(약 20.5%)을 깎아주므로, 절대금액으로는 경감액도 함께 늘어난다. 반대로 집값이 떨어지면 세금도 내려간다. 부동산 시장의 호황과 불황이 직접 재산세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내 집의 정확한 세액은 어떻게 알아요?

이 통계는 전국 집계 데이터이므로, 자신의 집에 매겨진 정확한 세액을 알 수는 없다. 다만 지역과 대략적인 집값을 알면 추정해볼 수 있다. 더 정확한 정보를 원한다면 해당 지역 구청이나 시청의 세무과에 문의하면 된다. 스스로 납부한 재산세 고지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지방세통계(테이블 DT_11007_B626)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2024년 최신 데이터를 담고 있지만, 몇 가지 한계가 있다:

  1. 과표 단계별(가격대별) 세부 분류가 일부 항목에만 제공되므로, 구체적인 단계별 분석이 제한적이다.
  2. 개인의 나이, 직업, 소득 수준 등 개인 속성 정보는 반영되지 않는다.
  3. 추가 감면(노인, 장애인, 생활보호자 등 특수 계층)을 받는 경우도 포함되어 있다.
  4. 집 한 채의 정확한 세액을 알려면 해당 지역 세무과에 직접 문의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1세대 1주택이란 무엇인가요?
한 가족(1세대)이 소유한 집이 하나(1주택)인 경우를 뜻해요. 부모님 집과 내 집 두 채를 소유하면 2주택이 돼요. 다주택은 재산세율이 1주택의 2배 이상이므로 부담이 커져요.
과표와 세액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과표는 세금을 계산하는 기준이 되는 가격이에요. 정부가 집값을 평가해서 정하는데, 실제 시장 가격과 다를 수 있어요. 세액은 과표에 세율을 곱해서 나오는 실제 세금이에요.
왜 54조원이나 깎아줄까요?
정부가 "일반 국민의 1주택은 보호하자"는 정책을 펼치기 때문이에요. 집값이 올라가면 세금도 자동으로 올라가는데, 국민 생활비 부담을 줄이려고 약 20%를 감면해줘요.
왜 경기도가 유독 높을까요?
경기도에 주택이 가장 많고 가격도 비싸기 때문이에요. 서울 주변 수도권으로 인구가 집중되면서 집 개수와 가격이 모두 높아졌어요. 그래서 세금 규모도 자연스럽게 커졌어요.
평균적으로 1년에 재산세를 얼마나 내나요?
경감 후 전국 평균은 약 194만원이에요. 하지만 지역과 집값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강남의 집이면 훨씬 많고, 시골 집이면 훨씬 적어요.
내 집의 정확한 세액은 어떻게 알아요?
이 통계는 전국 집계이므로 개별 집의 세액은 알 수 없어요. 정확한 정보는 거주 지역 구청이나 시청 세무과에 문의하거나, 재산세 고지서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