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세 징수실적: 시세 8,500억 원, 도세 5,000억 원
2024년 세종특별자치시가 징수한 지방세는 시세 8,500억 원, 도세 5,000억 원으로 총 13,500억 원 규모입니다. 시세 중 취득세와 시세가 주요 수입원이며, 도세는 지방소비세가 가장 큽니다.
주민세 최신값14.4백만천원
전년 대비 (취득세 → 주민세)
191.2백만천원-93.0%
5년 누적 변화 (시세 → 주민세)
835.6백만천원-98.3%
기간 최고·최저
시세850.0백만천원
주민세14.4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세목 | 징수액(천원) |
|---|---|
| 시세 | 849,996,732 |
| 도세(국세 포함) | 502,944,887 |
| - 지방소비세 | 268,609,662 |
| - 재산세 | 108,867,988 |
| - 지방소득세 | 93,623,131 |
| - 지역자원시설세 | 15,476,994 |
| - 등록면허세 | 16,367,112 |
| 총계 | 1,352,941,61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세목 | 징수액(천원) |
|---|---|
| 취득세 | 205,589,221 |
| 자동차세 | 54,295,420 |
| 지방교육세 | 47,936,028 |
| 담배소비세 | 17,230,512 |
| 주민세 | 14,402,122 |
| 과년도수입 | 7,125,262 |
| 레저세 | 473,280 |
| 도축세 | 0 |
| 도시계획세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시세와 도세는 무엇이 다른가요?
- 시세는 시·도가 독립적으로 걷는 세금입니다. 도세 중 일부(지방소비세, 지방소득세)는 국세인 소비세·소득세의 일정 비율을 배분받는 형태입니다. 세종시는 2024년 시세 8,500억 원, 도세 5,000억 원을 징수했습니다.
- 지방세 중에서 가장 큰 수입원은 무엇인가요?
- 시세의 '시세' 항목이 8,500억 원으로 가장 크고, 그 다음은 도세 중 '지방소비세' 2,686억 원, '재산세' 1,089억 원입니다. 시세는 주로 취득세(집·자동차 구매세)와 자동차세에서 나옵니다.
- 취득세가 가장 큰 항목인 이유는 뭔가요?
- 세종시는 2012년 출범 이후 신도시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주택과 자동차 구매가 많았고, 이때 걷히는 취득세 수입이 늘어났습니다. 2024년 취득세는 약 2,056억 원을 징수했습니다.
- 왜 일부 세목(도축세, 도시계획세)은 0원인가요?
- 도축세는 소로 가축을 도축할 때 걷는 세금인데, 세종시에는 도축장이 없어서 징수 대상이 없습니다. 도시계획세도 특정 지역에서만 걷으므로 현재 0원입니다.
자세한 해설
지방세는 시·도 정부가 직접 거두는 세금으로, 교육·도로·복지 같은 지역 사업에 쓰입니다. 2024년 세종특별자치시가 징수한 지방세는 시세 8,500억 원, 도세 5,000억 원으로 총 13,500억 원입니다.
2024년 세종시 지방세는 어떻게 나뉠까요?
지방세는 크게 ‘시세’와 ‘도세’로 나뉩니다. 시세는 시·도가 독립적으로 거두는 세금이고, 도세는 국가에서 배분하거나 함께 거두는 세금입니다. 표를 보면 시세가 8,500억 원으로 훨씬 큼을 알 수 있습니다.
시세는 주로 어디서 나올까요? 가장 큰 수입원은 ‘취득세’(약 2,056억 원)입니다. 취득세는 집이나 자동차를 사고팔 때 걷는 세금입니다. 세종시는 2012년 출범 후 신도시로 빠르게 성장했는데, 주택과 자동차 구매가 많아서 취득세가 크게 들어왔습니다. 다음으로는 ‘자동차세’(약 543억 원), ‘지방교육세’(약 479억 원) 순입니다.
도세는 어떤 세금들로 이루어져 있나요?
도세는 총 5,000억 원이고, 가장 큰 항목은 ‘지방소비세’(약 2,686억 원)입니다. 이 세금은 쉽게 말하면 ‘소비세’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물건을 살 때마다 붙는 세금입니다. 다음으로 ‘재산세’(약 1,089억 원)는 땅과 건물을 가지고 있을 때 매년 내는 세금이고, ‘지방소득세’(약 936억 원)는 월급에서 떼어가는 세금입니다.
흥미롭게도 일부 세목은 0원입니다. ‘도축세’는 소와 돼지를 도축할 때 걷는 세금인데, 세종시에는 도축장이 없어서 거둘 대상이 없습니다. ‘도시계획세’도 특정 개발 지역에서만 거두므로 현재 0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지방세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세종시는 2012년 출범(특별자치시 승격)한 이후 꾸준히 성장했습니다. 초기에는 인구와 건설이 집중되면서 취득세가 크게 늘었고, 인구가 안정되면서 점차 다양한 세목에서 세수가 나오게 됐습니다. 2024년 13,500억 원 규모는 세종시가 지역을 운영하고 발전시키는 데 쓸 수 있는 재정 기반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대한민국 통계청의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통계표(DT_11007_A064)에서 나왔습니다. 2024년 최신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세목별 분류는 지방세법상의 공식 분류를 따릅니다. 단위는 천원으로 표시했으므로, 금액을 정확히 알려면 뒤에 ‘원’을 붙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849,996,732 천원은 약 8,500억 원입니다. 과거 연도에 대한 상세한 추이 데이터는 통계청 웹사이트에서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