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전국 자동차세 부과액 시도별 현황
2024년 한국 자동차세 부과액 총합은 약 496조 원. 경기도가 209조 원(42%)으로 압도적이며, 부산·인천·경남이 뒤를 따릅니다. 도시 지역이 농촌의 7배 수준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최신값9.4백만천원
전년 대비 (울산광역시 → 제주특별자치도)
6.6백만천원-41.4%
13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제주특별자치도)
200.6백만천원-95.5%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210.0백만천원
제주특별자치도9.4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부과액(천원) | 비율 |
|---|---|---|
| 경기도 | 209,955,598 | 42.3% |
| 부산광역시 | 63,185,386 | 12.7% |
| 인천광역시 | 63,360,028 | 12.8% |
| 경상남도 | 58,125,691 | 11.7% |
| 경상북도 | 36,959,453 | 7.4% |
| 충청남도 | 30,247,984 | 6.1% |
| 전라북도 | 23,855,972 | 4.8% |
| 충청북도 | 22,981,079 | 4.6% |
| 전라남도 | 22,477,407 | 4.5% |
| 대전광역시 | 20,599,705 | 4.2% |
| 광주광역시 | 19,443,274 | 3.9% |
| 강원특별자치도 | 19,642,381 | 4.0% |
| 울산광역시 | 15,989,408 | 3.2% |
| 제주특별자치도 | 9,364,881 | 1.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부과액(천원) | 비율 |
|---|---|---|
| 시계(도시) | 389,708,100 | 78.5% |
| 구계(구별) | 225,881,617 | 45.5% |
| 군계(시골) | 55,175,889 | 1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자동차세는 정확히 무엇인가요?
- 자동차세는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이 매년 내는 지방세입니다. 연료 종류, 배기량, 신규 등록 여부에 따라 세액이 정해집니다. 도로 정비, 대중교통, 지역 교육 등에 사용됩니다.
- 경기도 자동차세가 유독 많은 이유는?
- 경기도는 한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인구가 많으면 자동차 소유자도 많고, 그만큼 자동차세 세수도 늘어납니다. 자동차세는 개인이 소유한 자동차 수에 정확히 비례합니다.
- 도시와 농촌의 자동차세 차이가 왜 이렇게 크나요?
- 도시는 인구가 밀집되고 자동차 소유율이 높습니다. 농촌은 인구가 적고, 자동차를 소유해도 필요한 수준에 그칩니다. 결과적으로 도시의 자동차세가 농촌보다 약 7배 많습니다.
- 자동차세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개인이 낼 수 있는 자동차세는 자동차 소유 여부와 차량 사양에 따라 결정됩니다. 정부에서는 저배출 차량이나 전기차에 대한 세금 감면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자동차세는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이 매년 내는 지방세입니다. 자동차 연료(휘발유·경유·LPG 등)와 배기량, 신규 등록 여부에 따라 세액이 달라집니다. 이 세금은 도로 정비, 대중교통 운영, 지역 교육 등 지역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024년 한국의 자동차세 부과액 총합은 약 496조 원(4,960,225,674천원)입니다. 이는 모든 자동차 소유자가 낸 세액을 합친 것으로, 연간 국가와 지역 재정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한국인 10명 중 약 8명이 자동차를 소유한 만큼, 자동차세는 가계 경제와 지역 재정을 모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24년 어느 지역이 자동차세를 가장 많이 냈나요?
경기도가 209조 원으로 압도적입니다. 한국 전체 자동차세 중 42%를 경기도에서만 냅니다. 부산 63조 원, 인천 63조 원, 경남 58조 원이 뒤를 따릅니다.
왜 경기도가 이렇게 많을까요? 경기도는 한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고, 그만큼 자동차 등록 대수도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서울과 경기도를 합친 수도권이 한국 자동차 시장의 절반을 넘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자동차세가 인구 밀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경기도, 부산, 인천 순서가 한국의 인구 집중도 순서와 거의 같습니다. 자동차세는 ‘누가 자동차를 많이 소유했는가’를 보여주는 지표가 됩니다.
표를 보면 상위 5개 지역이 한국 자동차세의 약 55%를 차지합니다. 지역별 불균형이 꽤 심하다는 뜻입니다. 자동차세는 개인이 내는 세금이기 때문에, 자동차 소유 집중도가 높은 지역이 당연히 세수도 많습니다.
도시와 농촌 지역의 자동차세가 다른가요?
행정구역 분류로 보면 큰 차이가 납니다. 시계(도시 지역)는 390조 원, 군계(시골 지역)는 55조 원입니다. 도시 지역이 농촌의 약 7배 더 많습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도시에는 인구가 집중되고, 자동차 소유율도 높기 때문입니다. 반면 농촌은 인구가 적고, 버스·택시 같은 대중교통보다는 자동차가 필수적이지만, 소유 대수 자체는 적습니다. 농촌에서 자동차 한 대를 여러 가족이 함께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도시의 높은 자동차세는 교통 체증 관리, 대기 오염 해소, 대중교통 확충 등에 쓰이고, 농촌의 세수는 지역 도로 정비와 버스 운영에 활용됩니다. 지역마다 세금의 역할이 다릅니다.
자동차세는 언제 어떻게 내나요?
자동차세는 매년 3월부터 5월 사이에 내도록 지정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소유자는 시청이나 군청에서 고지받은 금액을 납부하면 됩니다. 온라인으로도 납부 가능하며, 자동이체 신청도 할 수 있습니다.
세액은 자동차 배기량, 연료 종류, 신규 등록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지역에서도 자동차마다 세액이 다릅니다. 저배출 차량이나 전기차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페이지는 통계청 지방세 통계(DT_11007_B627, ‘자동차세 연료구분별 부과현황’)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4년 실제 부과액이며, 환급·감면 등 세부 조정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데이터의 행정구역 분류가 다양합니다. 시도별과 시계/군계/구계는 지역을 분류하는 서로 다른 기준이므로, 중복을 피하기 위해 본문에서는 따로 분석합니다.
자동차세는 연도와 자동차 등록 현황에 따라 해마다 변합니다. 경기도, 부산, 인천 등 주요 도시의 비중이 크므로, 인구 변화에 민감합니다. 향후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세액 체계가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