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최신값18.2만천원
전년 대비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63.2만천원-77.6%
15년 누적 변화 (서울특별시 → 세종특별자치시) 26.9백만천원-99.3%
기간 최고·최저
서울특별시27.1백만천원
세종특별자치시18.2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지방세 비과세·감면현황: 서울시 27조원이 전국의 29% (천원)
2024년 지방세 비과세·감면현황: 서울시 27조원이 전국의 29%2024년 지방세 비과세·감면현황: 서울시 27조원이 전국의 29%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세종특별자치시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2,238천원, 최고 27,081,078천원, 평균 5,596,536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99.3%).06770269.51354053920310808.527081078서울특별시: 27,081,078천원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12,391,253천원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 11,522,563천원인천광역시충청남도: 4,916,112천원충청남도경상남도: 4,462,229천원경상남도경상북도: 4,044,011천원경상북도전북특별자치도: 4,030,232천원전북특별자…전라남도: 3,639,794천원전라남도충청북도: 3,413,063천원충청북도강원특별자치도: 3,172,596천원강원특별자…대구광역시: 3,874,960천원대구광역시제주특별자치도: 2,703,731천원제주특별자…광주광역시: 1,658,053천원광주광역시대전광역시: 1,638,107천원대전광역시울산광역시: 814,556천원울산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182,238천원세종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위 10개 시도의 비과세·감면 세액 (천원)
상위 10개 시도의 비과세·감면 세액상위 10개 시도의 비과세·감면 세액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강원특별자치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172,596천원, 최고 27,081,078천원, 평균 7867293.1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88.3%).06770269.51354053920310808.527081078서울특별시: 27,081,078천원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12,391,253천원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 11,522,563천원인천광역시충청남도: 4,916,112천원충청남도경상남도: 4,462,229천원경상남도경상북도: 4,044,011천원경상북도전북특별자치도: 4,030,232천원전북특별자…전라남도: 3,639,794천원전라남도충청북도: 3,413,063천원충청북도강원특별자치도: 3,172,596천원강원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비교: 건수 vs 세액 규모 (건 / 천원)
비교: 건수 vs 세액 규모비교: 건수 vs 세액 규모 값 비교 차트. 건수 (건)부터 세액 (천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818,503건 / 천원, 최고 6,442,426,899건 / 천원, 평균 3,225,622,701건 / 천원. 전체 흐름은 증가(72955.8%).01610606724.83221213449.54831820174.36442426899건수 (건): 8,818,503건 / 천원건수 (건)세액 (천원): 6,442,426,899건 / 천원세액 (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시도별 비과세·감면 세액 현황 (단위: 천원)
순위시도세액(천원)
1서울특별시27,081,078
2부산광역시12,391,253
3인천광역시11,522,563
4충청남도4,916,112
5경상남도4,462,229
6경상북도4,044,011
7전북특별자치도4,030,232
8전라남도3,639,794
9충청북도3,413,063
10강원특별자치도3,172,59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방세 비과세·감면이란 무엇일까요?

지방세 비과세·감면은 정부 정책에 따라 특정 대상이나 활동에 세금을 내지 않게 해주거나 덜 내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이는 농어업을 살리거나, 사회복지를 지원하거나, 천재지변의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정책 수단입니다. 쉽게 말하면, 세금을 내야 하는 대상이 특별한 이유가 있을 때 정부가 세금을 깎아주거나 안 거두는 것입니다. 2024년 기준으로 전국의 비과세·감면 규모는 세액 6,442,426,899천원(약 644조 원), 건수 8,818,503건입니다. 이는 매우 큰 규모로, 정부 정책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보여줍니다.

2024년 시도별 현황은 어떨까요?

그래프로 보면 서울특별시가 27,081,078천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이는 전체의 약 29%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규모입니다. 부산광역시(12,391,253천원)와 인천광역시(11,522,563천원)가 그 다음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세 도시만 해도 전국의 절반을 넘는다는 것입니다. 즉, 경제 중심 지역에 감면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일인데, 경제 활동이 활발한 지역에 기업과 시설이 많기 때문입니다.

지역별로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표를 보면 비과세·감면이 많은 지역을 순서대로 나열할 수 있습니다. 충청남도(4,916,112천원), 경상남도(4,462,229천원), 경상북도(4,044,011천원) 등 전국의 중요 지역들이 뒤따릅니다. 반면 세종특별자치시는 182,238천원으로 가장 작습니다. 이처럼 지역별로 크게 차이 나는 이유는 경제 규모와 기업 수, 산업 특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경제 규모가 크면 세금을 내는 대상이 많으니 감면 대상도 많아집니다. 반대로 개발이 진행 중인 지역은 아직 감면 대상이 적을 수 있습니다.

왜 비과세·감면을 할까요?

비과세·감면은 크게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시행됩니다. 첫째, 산업 진흥입니다. 농어업이나 관광 같은 중요 산업에 세금을 깎아주어 국제 경쟁력을 높입니다. 농부가 농산물을 팔 때 세금을 깎아주면, 더 저렴한 가격에 팔 수 있게 됩니다. 둘째, 사회 약자 보호입니다. 학교, 종교시설, 병원, 사회복지시설 같이 공익을 위한 곳은 세금을 덜 거두게 됩니다. 이들이 더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하려는 의도입니다. 셋째, 긴급 구호입니다. 홍수나 태풍 같은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빨리 회복하도록 세금 혜택을 줍니다. 이렇게 하면 재정 지원처럼 경제에 직접 도움이 됩니다.

건수와 세액의 의미는?

884만 건과 644조 원이라는 두 숫자가 나오는데, 이들이 의미하는 바는 다릅니다. 건수는 비과세·감면의 건 수를 센 것입니다. 예를 들어 A 회사가 세금을 1건 깎아받고, B 회사가 세금을 1건 깎아받으면 2건입니다. 세액은 그 감면된 세금을 합친 금액입니다. A 회사가 100만원을 깎아받고, B 회사가 200만원을 깎아받으면 세액은 300만원입니다. 건수가 세액보다 훨씬 크다는 것은 작은 감면부터 큰 감면까지 매우 많은 건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평균으로 계산하면 건당 약 730만 원 정도의 감면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비과세·감면 외에 다른 방법은 없을까?

정부가 특정 산업이나 시설을 지원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직접 예산을 지원하는 보조금, 저금리 대출 같은 금융 지원, 그리고 세금 감면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부가 농부에게 직접 돈을 주는 것과 세금을 깎아주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 그런데 왜 세금 감면을 많이 할까요? 이유는 비교적 관리가 쉽고, 대상이 명확하며, 복잡한 행정 절차가 적기 때문입니다. 또한 세금을 내는 사람 입장에서는 직접 받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다만 세금 수입이 줄어드는 단점도 있습니다. 정부 입장에서는 세금을 덜 거두는 것이므로, 예산 계획을 신중하게 세워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지방세통계(DT_11007_A642)를 바탕으로 합니다. 자료의 한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자료는 2011~2024년 기간의 자료를 포함하며 매년 업데이트됩니다. 이를 통해 시간에 따른 추이를 볼 수 있습니다. 둘째, 금액은 천원 단위로 제공되며, 1천원 미만은 반올림되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우 정확한 금액을 원할 때는 원본 통계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비과세·감면 규모는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연도별로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넷째, 데이터는 시도별 행정구역 기준이며, 광역시와 특별자치시·도는 행정 계층이 다르므로 정확한 비교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방세 비과세·감면은 무엇인가요?
정부가 특정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세금을 깎아주거나 안 거두는 정책입니다. 농어업, 사회복지, 천재지변 피해 지역 같은 곳에 사용됩니다.
왜 이런 정책이 필요한가요?
중요한 산업을 살리거나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천재지변 피해를 복구하기 위함입니다. 정부의 정책 목표를 세금 혜택으로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서울시의 비과세·감면이 가장 큰 이유는?
기업과 경제 활동이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본사, 점포, 시설 등 감면 대상이 많으니 전체 규모도 커집니다.
건수(884만건)와 세액(644조원)의 차이는?
건수는 감면 건 수를 센 것, 세액은 깎아준 금액을 합친 것입니다. 작은 감면도 건수로 세어지니 건수가 훨씬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