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최신값0.97%
전년 대비 (인천광역시 → 울산광역시) 0.17%-14.9%
15년 누적 변화 (제주특별자치도 → 울산광역시) 4.97%-83.7%
기간 최고·최저
제주특별자치도5.94%
울산광역시0.97%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등록면허세 비과세·감면율 2.1%···지역별로 0.97%~5.94%의 큰 편차 (%)
등록면허세 비과세·감면율 2.1%···지역별로 0.97%~5.94%의 큰 편차등록면허세 비과세·감면율 2.1%···지역별로 0.97%~5.94%의 큰 편차 값 비교 차트. 제주특별자치도부터 울산광역시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 최고 5.9%, 평균 2.4%. 전체 흐름은 감소(-83.7%).01.53.04.55.9제주특별자치도: 5.9%제주특별자…전북특별자치도: 3.7%전북특별자…충청남도: 3.5%충청남도전라남도: 3.1%전라남도경상북도: 2.8%경상북도강원특별자치도: 2.7%강원특별자…서울특별시: 2.7%서울특별시충청북도: 2.3%충청북도경상남도: 1.9%경상남도부산광역시: 1.8%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 1.7%대구광역시광주광역시: 1.4%광주광역시경기도: 1.4%경기도대전광역시: 1.2%대전광역시인천광역시: 1.1%인천광역시울산광역시: 1.0%울산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감면비율 상위 5개 vs 하위 5개 지역 (%)
감면비율 상위 5개 vs 하위 5개 지역감면비율 상위 5개 vs 하위 5개 지역 값 비교 차트. 제주특별자치도부터 울산광역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 최고 5.9%, 평균 2.5%. 전체 흐름은 감소(-83.7%).01.53.04.55.9제주특별자치도: 5.9%제주특별자…전북특별자치도: 3.7%전북특별자…충청남도: 3.5%충청남도경상북도: 2.8%경상북도강원특별자치도: 2.7%강원특별자…대전광역시: 1.2%대전광역시경기도: 1.4%경기도광주광역시: 1.4%광주광역시인천광역시: 1.1%인천광역시울산광역시: 1.0%울산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감면비율 수준별 지역 분포 (개)
감면비율 수준별 지역 분포감면비율 수준별 지역 분포 값 비교 차트. 5% 이상부터 1% 미만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개, 최고 6개, 평균 3.2개. 전체 흐름은 유지(0.0%).01.534.565% 이상: 1개5% 이상3~5%: 4개3~5%2~3%: 4개2~3%1~2%: 6개1~2%1% 미만: 1개1% 미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등록면허세 비과세·감면비율 (상위 10개, 2024년) (단위: %)
순위지역감면비율(%)
1제주특별자치도5.94
2전북특별자치도3.72
3충청남도3.45
4전라남도3.06
5경상북도2.78
6강원특별자치도2.73
7서울특별시2.66
8충청북도2.32
9경상남도1.89
10부산광역시1.7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등록면허세 비과세·감면비율 (하위 6개, 2024년) (단위: %)
순위지역감면비율(%)
11대구광역시1.70
12광주광역시1.44
13경기도1.35
14대전광역시1.23
15인천광역시1.14
16울산광역시0.9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국 등록면허세 비과세·감면 현황 (2024년) (단위: %)
항목전국
감면비율2.1%
최고 지역제주(5.94%)
최저 지역울산(0.97%)
지역간 배수약 6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등록면허세란 무엇일까요?

등록면허세는 부동산 등의 등기(소유권 이전 등)와 각종 면허 취득 시 부과되는 지방세입니다. 쉽게 말하면, 재산을 취득하거나 사업을 시작할 때 국가에 내는 세금입니다. 이 세금은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재정 수입원이 됩니다.

2024년 등록면허세 현황

2024년 등록면허세의 비과세·감면율은 전국 평균 2.1%입니다. 이는 100원의 등록면허세 부과 대상 중 약 2원이 비과세 또는 감면되었다는 뜻입니다. 달리 말하면, 약 98%는 정상적으로 세금을 납부했다는 의미입니다.

등록면허세는 부동산 거래, 기업 설립, 차량 등록 등 다양한 경우에 부과됩니다. 법에서 정한 특수한 경우(예: 공익적 목적의 부동산, 사회취약계층의 사업 시작 등)에는 이 세금을 감면해 줍니다.

지역별 큰 편차

지역별로 보면 감면율의 차이가 매우 큽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5.94%로 가장 높고, 울산광역시는 0.97%로 가장 낮습니다. 두 지역 사이의 감면율 차이는 약 4.97%포인트로, 제주의 감면율은 울산의 약 6배에 달합니다. 이 정도면 상당한 차이입니다.

표를 보면 전국 평균 2.1%보다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이 분명히 구분됩니다.

높은 감면율 지역들

고감면 지역은 주로 호남권과 강원, 경상북도 지역입니다. 제주는 5.94%, 전북 3.72%, 충남 3.45%, 전남 3.06%, 경북 2.78%, 강원 2.73%로 매우 높습니다.

이 지역들은 지역 발전이나 인구 유입을 목표로 등록면허세 감면 조례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제주는 관광과 투자 유치를 위해 감면 정책을 강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2.66%), 충북(2.32%)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낮은 감면율 지역들

저감면 지역은 수도권과 영남의 대도시 지역입니다. 울산(0.97%), 인천(1.14%), 대전(1.23%), 경기(1.35%), 광주(1.44%), 대구(1.70%), 부산(1.75%)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들 지역은 이미 산업 기반이 잘 형성되어 있거나 인구 밀집도가 높아 감면 정책이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자체 세수가 충분하고 추가 감면의 필요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왜 지역별로 차이가 날까?

지역별 감면율 차이는 여러 원인에서 비롯됩니다. 첫째, 지방세법과 지방세특례제한법이 정한 기본 규정이 있습니다. 둘째, 각 지역이 별도로 정한 감면조례(조례상 감면)가 있습니다. 지역의 발전 목표에 따라 특정 산업이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조례를 달리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인구 감소 지역은 이주 정책으로 감면을 늘리고, 산업 단지가 있는 지역은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감면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제주처럼 특정 산업(관광, 금융)을 중점 육성하는 지역은 관련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감면을 크게 늘립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이 제공하는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자료 중 2024년 등록면허세 비과세·감면현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감면비율은 세액 기준으로 산출되었습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지역별 자료가 시도(광역시·도) 단위로만 제공되므로 시군구별 상세 비교는 불가능합니다. 둘째, 감면 사유(공익 목적, 취약계층 지원, 산업 육성 등)별 통계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특정 사유가 감면율에 미치는 영향을 개별 분석하기 어렵습니다. 셋째, 본 자료는 2024년 한 해의 단면 통계이므로 다년간 추이를 보려면 연도별 자료를 따로 수집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통계는 지역별 감면 정책의 대략적인 규모를 파악하는 데 유용하지만, 세부적인 정책 분석이나 지역 발전 정책과의 연관성 분석에는 추가 자료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등록면허세 비과세·감면이란 무엇인가요?
부동산 등기나 각종 면허 취득 시 내야 할 등록면허세를 특정 경우(공익 목적, 취약계층, 지역 발전 등)에 내지 않거나 일부만 내도 되는 혜택입니다.
왜 지역마다 감면율이 다른가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발전 목표에 맞춰 감면조례를 다르게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인구 유입이 필요한 지역은 감면을 늘리고, 이미 발전한 지역은 상대적으로 적게 운영합니다.
제주의 감면율이 특히 높은 이유는?
관광 산업 활성화와 투자 유치를 위해 감면 정책을 강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세부 사유는 제주 지역의 감면조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감면율 2.1%는 많은 건가요?
절대적으로는 작은 수치이지만, 지역별로 6배까지 차이가 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는 지역 정책의 방향성 차이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이 통계는 개인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부동산 구매나 사업 시작 시 등록면허세 감면 가능성이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감면 혜택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