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지방소비세 징수액은 약 25조 8천억 원입니다. 세목별 구성과 현황은?
2024년 지방소비세 징수액은 약 25조 8천억 원입니다. 전환사업등(14.3%P)이 15조 7천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이며, 소비지수(5%P) 5조 6천억 원, 취득세감소(6%P) 4조 4천억 원으로 구성됩니다. 지방 정부의 주요 재정 수입원입니다.
취득세감소(6%P) 최신값4473.0백만천원
전년 대비 (소비지수(5%P) → 취득세감소(6%P))
1127.1백만천원-20.1%
3년 누적 변화 (세액 (전체) → 취득세감소(6%P))
21380.9백만천원-82.7%
기간 최고·최저
세액 (전체)25853.9백만천원
취득세감소(6%P)4473.0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징수액(천원) |
|---|---|
| 세액 (전체) | 25,853,899,118 |
| 전환사업등(14.3%P) | 15,780,940,441 |
| 소비지수(5%P) | 5,600,007,971 |
| 취득세감소(6%P) | 4,472,950,70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세목 | 운영기간 | 성질 |
|---|---|---|
| 세액 | 2016~2024년 | 지방소비세 전체 징수액 |
| 취득세감소(6%P) | 2016~2024년 | 취득세 감소분 보충 |
| 소비지수(5%P) | 2020~2024년 | 소비 기반 세목 |
| 전환사업등(14.3%P) | 2023~2024년 | 취득세 감소 대응 신규 세목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방소비세는 무엇인가요?
- 지방소비세는 상품 판매와 서비스 이용 시 부과되는 세금으로, 징수된 세금은 지역의 학교, 도로, 복지 시설 등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쓰입니다. 지방 정부의 중요한 재정 수입원입니다.
- 왜 세목이 자꾸 바뀌나요?
- 경제 상황과 정책 변화에 따라 세목이 조정됩니다. 2020년에는 소비 진작을 위해 새로운 세목이 추가되었고, 2022년 이후 '전환사업등'은 취득세 감소를 보충하기 위해 신설된 것입니다.
- 2024년 지방소비세가 크게 늘었나요?
- 2024년 징수액은 약 25조 8천억 원입니다. 다만 전년도와의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연도별 상세 시계열 데이터가 필요한데, 현재 공표되는 자료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자세한 해설
지방소비세는 지방 정부의 주요 재정 수입원이 되는 세금입니다. 상품을 사고팔 때와 서비스를 이용할 때 부과되며, 징수된 세금은 지역의 학교, 도로, 보건소, 복지 시설 등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쓰입니다.
2024년 징수액은 얼마인가요?
2024년 한국의 지방소비세 징수액은 약 25조 8천억 원입니다. 이를 더 쉽게 말하면, 약 258조 원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걷힌 지방소비세를 합친 금액입니다.
세목별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2024년 지방소비세는 세 가지 주요 세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항목은 ‘전환사업등(14.3%P)‘으로, 약 15조 7천억 원을 차지합니다. 이는 2023년부터 새롭게 적용된 세목으로, 기존의 취득세(부동산 구매 시 내는 세금) 감소분을 보충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두 번째 항목은 ‘소비지수(5%P)‘로, 약 5조 6천억 원입니다. 이 항목은 2020년부터 계속 징수되고 있으며, 소비 활동에 직접 연결된 세목입니다.
세 번째는 ‘취득세감소(6%P)‘로, 약 4조 4천억 원 규모입니다. 이는 2016년부터 꾸준히 징수되고 있는 세목으로, 취득세 세율 인하로 줄어든 지방 정부 세입을 보충하는 역할을 합니다.
왜 세목이 이렇게 복잡한가요?
지방소비세의 세목이 자주 바뀌는 이유는 정부 정책과 경제 상황 때문입니다. 원래는 취득세 하나만으로 운영되었지만, 2016년 취득세 세율을 낮추면서 부족한 세수를 보충하기 위해 새로운 항목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이후 2020년, 2023년 등 여러 번 조정되면서 구조가 복잡해진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대한민국 통계청에서 제공하는 공식 지방세통계를 바탕으로 합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한계가 있습니다:
더 상세한 통계가 필요하면 통계청(kostat.go.kr)에 직접 문의하거나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원본 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