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가치(조원) 최신값11.5
전년 대비 (매출액(조원) → 부가가치(조원)) 0.70개-5.7%
3년 누적 변화 (기업체수 → 부가가치(조원)) 2,600.5개-99.6%
기간 최고·최저
기업체수2,612개
부가가치(조원)11.5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현황 (개)
2024년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현황2024년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현황 값 비교 차트. 기업체수부터 부가가치(조원)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5개, 최고 2,612개, 평균 666.1개. 전체 흐름은 감소(-99.6%).0653130619592612기업체수: 2,612개기업체수종사자수(천명): 28.7개종사자수(…매출액(조원): 12.2개매출액(조…부가가치(조원): 11.5개부가가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보유창고규모별 기업 분포 (개)
보유창고규모별 기업 분포보유창고규모별 기업 분포 값 비교 차트. 300~400㎡부터 5000㎡이상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7개, 최고 801개, 평균 571.3개. 전체 흐름은 증가(53.3%).0200.3400.5600.8801300~400㎡: 377개300~4…500~1000㎡: 529개500~1…1000~5000㎡: 801개1000~…5000㎡이상: 578개5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제성과 지표 비교 (조원)
경제성과 지표 비교경제성과 지표 비교 값 비교 차트. 매출액부터 영업비용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4조원, 최고 12.2조원, 평균 11.7조원. 전체 흐름은 감소(-6.0%).03.06.19.112.2매출액: 12.2조원매출액부가가치: 11.4조원부가가치영업비용: 11.4조원영업비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보유시설 규모 (백만m²)
보유시설 규모보유시설 규모 값 비교 차트. 창고부터 야적장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백만m², 최고 21백만m², 평균 12.4백만m². 전체 흐름은 감소(-81.4%).05.310.515.821창고: 21백만m²창고야적장: 3.9백만m²야적장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기본 통계 (단위: 개)
항목
기업체수2,612개
종사자수28,671명
기업당 평균 종사자약 11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경제지표 (단위: 개)
항목
매출액12,171,747백만원
부가가치11,453,120백만원
영업비용11,439,249백만원
급여액1,281,405백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보유시설 현황 (단위: 개)
시설면적(m²)
전체면적24,895,975
창고20,989,898
야적장3,906,07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은 전국의 물류 인프라를 담당하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2024년 기준 한국의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은 2,612개 기업에서 28,671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매출액은 12조 1,717억 원에 달합니다.

기업과 인력 규모

현재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에는 기업당 평균 11명 정도가 종사하고 있습니다. 종사자 28,671명이 2,612개 기업에 분산되어 있어, 대부분 중소기업 형태입니다. 급여액은 약 1조 2,814억 원으로, 직원당 평균 약 4,470만 원의 연간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경제적 성과는 어느 정도인가?

표를 보면 매출액은 12조 1,717억 원이고 영업비용은 11조 4,392억 원입니다. 매출액에서 영업비용을 빼면 약 7,325억 원의 영업이익이 남습니다. 더 주목할 점은 부가가치가 11조 4,531억 원으로, 매출액과 거의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부가가치가 높은 이유는 창고·운송 서비스가 인건비와 시설 운영에 주로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원재료 구입이 거의 없으므로 부가가치율이 자연스럽게 높습니다.

유형자산(건물, 기계 등 물리적 자산)은 13조 601억 원입니다. 이는 창고 건축과 운송 장비 같은 실물 자산에 큰 투자가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시설 규모는?

전국 창고 및 운송관련 시설의 전체 면적은 약 2,490만 m²입니다. 이 중 창고가 2,099만 m²로 약 84%를 차지하고, 야적장(옥외 보관 공간)이 391만 m²입니다. 쉽게 말하면 축구장(약 7,000m²) 약 3,560개 규모의 시설이 전국에 퍼져 있다는 뜻입니다.

창고 규모에 따른 기업 분포

그래프로 보면 기업들이 다양한 크기의 창고를 운영 중입니다. 중간 규모인 500m²~5,000m² 사이 창고를 보유한 기업이 1,330개(51%)로 절반을 넘습니다. 그 중에서도 1,000m²~5,000m² 창고가 801개로 가장 많습니다. 5,000m² 이상의 대규모 창고는 578개(22%)로, 냉동·냉장이나 자동화 설비를 갖춘 고기술 시설이 많습니다. 300m²~400m² 같은 소규모 창고는 377개(14%)로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 운수업조사(DT_1I303009)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약 8.7%의 항목에서 데이터가 미공표되었으므로, 특정 산업별·규모별 조합의 세부 수치는 신뢰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산업 분류와 규모 분류의 세부 수준이 혼재되어 있어 교차 분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극소 규모 기업은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가장 최신 데이터는 통계청 공식 웹사이트(kosis.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이란 무엇인가요?
일반창고, 냉장·냉동창고, 농산물창고에서 화물을 보관·관리하고, 이와 관련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전국의 물류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산업입니다.
왜 부가가치가 매출액에 가까운가요?
창고·운송 서비스는 인건비와 시설 운영에 주로 의존하며, 원재료 구입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부가가치의 비율이 자연스럽게 높아집니다.
기업들이 주로 어느 크기의 창고를 운영하나요?
500m²~5,000m² 규모 창고를 보유한 기업이 1,330개(51%)로 절반을 차지합니다. 이 중 1,000~5,000m²대가 801개로 가장 많으며, 5,000m² 이상 대규모 창고는 578개(22%)입니다.
이 통계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약 8.7%의 항목에서 데이터가 미공표되었으며, 산업 분류와 규모 분류의 세부 수준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특정 산업별·규모별 교차 데이터의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