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35.8만
전년 대비 (소각 → 기타) 29.2만톤-44.9%
3년 누적 변화 (재활용 → 기타) 3.8백만톤-91.4%
기간 최고·최저
재활용4.2백만톤
기타35.8만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사업장 지정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 재활용 66.4%, 629만 톤 (톤)
2024년 한국 사업장 지정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 재활용 66.4%, 629만 톤2024년 한국 사업장 지정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 재활용 66.4%, 629만 톤 값 비교 차트. 재활용부터 기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8,427톤, 최고 4,185,364톤, 평균 1,574,362톤. 전체 흐름은 감소(-91.4%).01046341209268231390234185364재활용: 4,185,364톤재활용매립: 1,103,555톤매립소각: 650,102톤소각기타: 358,427톤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처리주체별 발생량 (톤)
처리주체별 발생량처리주체별 발생량 값 비교 차트. 위탁처리부터 공공처리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588톤, 최고 6,006,289톤, 평균 2099149.3톤. 전체 흐름은 감소(-99.9%).01501572.33003144.54504716.86006289위탁처리: 6,006,289톤위탁처리자가처리: 285,571톤자가처리공공처리: 5,588톤공공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5개 산업의 발생량 (톤)
상위 5개 산업의 발생량상위 5개 산업의 발생량 값 비교 차트. 1차 금속 제조업부터 기타 기계 제조업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0,690톤, 최고 1,101,361톤, 평균 765598.8톤. 전체 흐름은 감소(-80.0%).0275340.3550680.5826020.811013611차 금속 제조업: 1,101,361톤1차 금속…화학제품 제조업: 974,462톤화학제품 …전자부품 제조업: 792,233톤전자부품 …폐기물 처리업: 739,248톤폐기물 처…기타 기계 제조업: 220,690톤기타 기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활용 내 구성 (톤)
재활용 내 구성재활용 내 구성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물질재활용이 65.6%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물질재활용 65.6%, 에너지회수 34.4%.물질재활용: 2,745,648톤 (65.6%)에너지회수: 1,439,716톤 (34.4%)물질재활용65.6% 에너지회수34.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처리방법별 발생 및 처리 현황 (2024년) (단위: 톤)
처리방법발생량(톤)비율
재활용 (소계)4,185,36466.4%
- 물질재활용2,745,64843.6%
- 에너지회수1,439,71622.8%
매립1,103,55517.5%
소각650,10210.3%
기타358,4275.7%
합계6,297,448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5개 산업의 지정폐기물 발생량 (2024년) (단위: 톤)
산업발생량(톤)비율
1차 금속 제조업1,101,36117.5%
화학제품 제조업974,46215.5%
전자부품 제조업792,23312.6%
폐기물 처리업739,24811.7%
기타 기계 제조업220,6903.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정폐기물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해로운 폐기물입니다. 2024년 한국은 약 629만 톤의 지정폐기물을 배출했습니다.

폐기물은 어떻게 처리될까요?

한국의 지정폐기물 처리는 세 가지 방법으로 나뉩니다. 가장 많은 부분인 418만 톤(66.4%)은 재활용됩니다. 이 중 물질재활용(다시 쓸 수 있는 물건으로 만드는 것)이 274만 톤(43.6%), 에너지회수(태울 때 나오는 열을 이용하는 것)가 143만 톤(22.8%)입니다.

그 다음으로 매립(땅에 묻는 것)이 110만 톤(17.5%)이고, 소각(태우는 것)이 65만 톤(10.3%)입니다. 나머지 36만 톤(5.7%)은 다른 방법으로 처리됩니다.

어느 산업에서 많이 배출할까요?

지정폐기물을 많이 배출하는 산업은 주로 제조업입니다. 1차 금속을 만드는 업체에서 약 110만 톤으로 가장 많이 배출합니다. 화학 물질을 만드는 회사에서 약 97만 톤, 전자 부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약 79만 톤을 배출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폐기물을 처리하는 회사 자체도 74만 톤을 배출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도 새로운 폐기물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누가 폐기물을 처리하나요?

지정폐기물은 주로 외부 업체에 맡깁니다. 위탁처리(다른 회사에 맡기는 것)가 600만 톤(95.4%)으로 대부분입니다. 회사가 직접 처리하는 자가처리는 29만 톤(4.5%)에 불과합니다. 공공기관이 처리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위탁처리 내에서도 재활용이 410만 톤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매립이 101만 톤, 소각이 60만 톤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환경부의 국가 통계(KOSIS)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2024년의 지정폐기물 발생 현황만을 보여주며, 연도별 추이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단위는 톤이며, 소수점 이하는 반올림되어 합계에 작은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처리방법과 처리주체별 분류는 각각 독립적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통계는 환경부 공식 KOSIS 통계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지정폐기물이란 무엇인가요?
지정폐기물은 사업장에서 배출하는 해로운 폐기물입니다. 일반 폐기물과 달리 특별한 관리와 처리가 필요합니다.
어느 산업에서 가장 많이 배출하나요?
1차 금속 제조업에서 약 110만 톤으로 가장 많이 배출합니다. 화학제품과 전자부품 제조업도 주요 배출 산업입니다.
폐기물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약 66.4%는 재활용(물질재활용 43.6%, 에너지회수 22.8%)되며, 매립 17.5%, 소각 10.3%로 처리됩니다.
누가 폐기물을 처리하나요?
위탁처리(다른 회사에 맡기는 것)가 95.4%로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자가처리는 4.5%, 공공처리는 0.1% 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