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용작물 최신값0%
전년 대비 (기타작물 → 약용작물) 4.40%-100.0%
7년 누적 변화 (과수 → 약용작물) 39.7%-100.0%
기간 최고·최저
과수39.7%
약용작물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농경체가 고용한 일당 근로자는? 작물·지역·월별 고용률 분석 (%)
2025년 농경체가 고용한 일당 근로자는? 작물·지역·월별 고용률 분석2025년 농경체가 고용한 일당 근로자는? 작물·지역·월별 고용률 분석 값 비교 차트. 과수부터 약용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39.7%, 평균 15.6%. 전체 흐름은 감소(-100.0%).09.919.929.839.7과수: 39.7%과수식량작물: 26.4%식량작물채소 산나물: 25.1%채소 산나물논벼: 16.1%논벼특용작물 버섯: 8.8%특용작물 …화초 관상작물: 4.5%화초 관상…기타작물: 4.4%기타작물약용작물: 0%약용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일당 근로자 고용률 (%)
지역별 일당 근로자 고용률지역별 일당 근로자 고용률 값 비교 차트. 제주부터 광주/전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 최고 59.7%, 평균 26.4%. 전체 흐름은 감소(-88.3%).014.929.944.859.7제주: 59.7%제주강원: 48.6%강원대구/경북: 29.9%대구/경북대전/충청/세종: 16%대전/충청…부산/울산/경남: 13.1%부산/울산…서울/인천/경기: 10.4%서울/인천…광주/전라: 7%광주/전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일당 근로자 고용률 (%)
월별 일당 근로자 고용률월별 일당 근로자 고용률 값 비교 차트. 7월부터 12월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79.9%, 평균 32.2%. 전체 흐름은 감소(-100.0%).020.040.059.979.97월: 79.9%7월6월: 61.8%6월9월: 60.7%9월11월: 51.7%11월8월: 29.4%8월5월: 20.8%5월4월: 19.6%4월3월: 18.4%3월10월: 11.9%10월1월: 0%1월12월: 0%12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별 일당 근로자 고용 인원 (명)
작물별 일당 근로자 고용 인원작물별 일당 근로자 고용 인원 값 비교 차트. 식량작물부터 논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명, 최고 13.3명, 평균 5.8명. 전체 흐름은 감소(-68.4%).03.36.710.013.3식량작물: 13.3명식량작물채소 산나물: 12.1명채소 산나물과수: 7.5명과수특용작물 버섯: 2.9명특용작물 …기타작물: 2.5명기타작물약용작물: 2.1명약용작물화초 관상작물: 1.9명화초 관상…논벼: 4.2명논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일당 근로자 고용 현황 (단위: %)
작물고용률(%)평균 인원(명)
과수39.77.5
식량작물26.413.3
채소 산나물25.112.1
논벼16.14.2
특용작물 버섯8.82.9
화초 관상작물4.51.9
기타작물4.42.5
약용작물02.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일당 근로자 고용 현황 (단위: %)
지역고용률(%)평균 인원(명)
제주59.723.9
강원48.627
대구/경북29.94.4
대전/충청/세종164.7
부산/울산/경남13.14.4
서울/인천/경기10.43.3
광주/전라73.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일당 근로자 고용 현황 (단위: %)
고용률(%)평균 인원(명)
1월02
3월18.44.8
4월19.64.4
5월20.83.6
6월61.824.6
7월79.940.2
8월29.416.2
9월60.717.5
10월11.93.9
11월51.74.8
12월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고용한 일당 근로자 수는 농경체에서 며칠 단위로 고용하는 임시 근로자의 현황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계절 농사가 바쁜 시기와 작물의 특성에 따라 외국인 일당 근로자 수요가 크게 달라집니다. 2025년 조사에서 농경체들은 작물과 지역, 계절에 따라 매우 다양한 수준의 일당 근로자를 고용했습니다.

작물에 따른 고용 현황은 어떻게 될까요?

작물 유형별로 고용한 일당 근로자 비율이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과수가 39.7%로 가장 높았습니다. 사과나 포도 같은 과수는 수정, 적과, 수확 등의 작업이 까다로워 인력 수요가 많은 편입니다. 식량작물(26.4%)과 채소 산나물(25.1%)도 비슷한 수준으로 높았습니다. 특히 채소는 파종부터 수확까지 손이 많이 가므로 일당 근로자를 자주 고용합니다.

반면 약용작물(0.0%), 특용작물 버섯(8.8%), 화초 관상작물(4.5%)은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약용작물은 대부분 소규모 가족 농장에서 운영되거나, 자동화 수준이 높을 수 있습니다. 명(人) 기준으로는 식량작물(13.3명)과 채소 산나물(12.1명)이 가장 많은 인원을 고용했으며, 과수는 7.5명 수준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지역별 고용률은 가장 큰 편차를 보였습니다. 제주(59.7%)와 강원(48.6%)의 고용률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제주는 감자, 마늘, 양파 등 계절 작물 재배가 중심이므로 시기별 인력 수요가 큽니다. 강원도 산지 과수와 채소 재배가 많아 일당 근로자 의존도가 높습니다.

대구/경북(29.9%)과 대전/충청/세종(16.0%)은 중간 수준이었습니다. 서울/인천/경기(10.4%)와 광주/전라(7.0%)는 도시화로 인한 농경지 감소와 규모 농경체의 기계화 수준이 높아 고용률이 낮은 편입니다. 부산/울산/경남(13.1%)도 비슷한 경향을 보였습니다.

명 기준 고용 인원으로는 강원(27.0명)과 제주(23.9명)가 단연 앞섰습니다. 이는 면적당 고용률이 높을 뿐 아니라, 표본 농경체의 규모도 크다는 뜻입니다.

계절에 따른 변동은 어떨까요?

월별 고용률은 뚜렷한 계절성을 보였습니다. 1월(0.0%)과 12월(0.0%)에는 거의 일당 근로자를 고용하지 않았습니다. 겨울은 농사가 한가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3월부터 고용률이 올라가기 시작해 봄 파종 시즌(3월 18.4%, 4월 19.6%, 5월 20.8%)에 증가합니다.

여름으로 갈수록 고용률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6월(61.8%), 7월(79.9%), 8월(29.4%)의 수치를 보면 7월이 정점입니다. 이는 모내기, 김매기, 주요 작물의 중간 관리가 집중되는 시기입니다. 9월(60.7%)도 높은데, 추수철을 대비한 인력 수요 때문입니다. 10월(11.9%)부터 다시 내려가고, 11월(51.7%)이 다시 올라가는 모습은 가을 수확 완료 후 일부 작물의 늦수확이나 저장 시설 준비와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명 기준으로도 유사한 패턴을 보였습니다. 7월(40.2명), 6월(24.6명), 9월(17.5명)이 가장 많은 인원을 고용했습니다. 이는 농사 바쁜 시기에 단순히 고용 비율만 높은 것이 아니라, 절대 인원도 크게 증가한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를 바탕으로 하며, 2025년 자료입니다. 조사 대상은 농경체가 작년(2024년) 기간에 고용한 일당 근로자 현황입니다.

특히 주의할 점은 이 데이터가 비율(%)과 인원(명) 두 가지 단위로 병행 기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비율은 “고용 경험이 있는 농경체의 비중”을 의미하고, 인원은 “고용 농경체당 평균 근로자 수”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두 수치의 해석이 다르므로 함께 비교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농경체가 여러 작물을 재배하는 경우 일부 중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원 수치는 표본 농경체의 평균값이므로 전체 농업 부문의 절대적 규모와는 다릅니다. 지역별, 작물별 표본 크기에 따라 신뢰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세부 항목의 미세한 변동보다는 전체 추세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용한 일당 근로자 수란 무엇인가요?
일당 근로자란 하루 또는 며칠 단위로 고용되는 임시 근로자를 말합니다. 농경체에서 이들을 고용하는 경험과 인원을 조사한 통계입니다. 이 조사는 농업 분야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어느 작물에서 가장 많이 고용했나요?
과수가 39.7%로 가장 높은 고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사과, 포도 같은 과수는 수정, 적과, 수확 등의 작업이 복잡해 인력 수요가 많기 때문입니다. 식량작물(26.4%)과 채소 산나물(25.1%)도 비슷한 수준으로 높습니다.
계절에 따라 고용이 달라지나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겨울(1월, 12월)에는 거의 고용이 없지만, 여름(6월~9월)에 크게 증가합니다. 특히 7월이 79.9%로 가장 높은데, 이는 모내기, 김매기, 중간 관리가 집중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지역별로 고용 차이가 있나요?
제주(59.7%)와 강원(48.6%)이 매우 높은 반면, 광주/전라(7.0%)와 서울/인천/경기(10.4%)는 낮습니다. 지역의 농경지 규모, 작물 구성, 도시화 정도에 따라 일당 근로자 수요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