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농업경영체의 일당 계절 근로자 고용 현황: 과수 20%, 논벼 14% 중심
2025년 농업경영체가 고용한 일당 계절 근로자의 규모와 비율을 조사한 결과, 작물별로는 과수(20.3%)와 논벼(14.5%)에서 높은 고용률을 보였습니다. 월별로는 9월(59.0%)과 5월(22.8%)이 피크이며, 지역별로는 대전/충청(13%)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기타작물 최신값0%
전년 대비 (화초 관상작물 → 기타작물)
0%–
7년 누적 변화 (과수 → 기타작물)
20.3%-100.0%
기간 최고·최저
과수20.3%
채소 산나물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작물 | 고용률(%) | 평균 인원(명) |
|---|---|---|
| 과수 | 20.3 | 3.8 |
| 논벼 | 14.5 | 3.5 |
| 식량작물 | 14.5 | 4.2 |
| 특용작물 버섯 | 1.9 | 2.1 |
| 채소 산나물 | 0.0 | 1.7 |
| 약용작물 | 0.0 | 3.0 |
| 화초 관상작물 | 0.0 | 2.6 |
| 기타작물 | 0.0 | 1.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고용률(%) | 평균 인원(명) |
|---|---|---|
| 대전/충청/세종 | 13.0 | 3.4 |
| 서울/인천/경기 | 0.0 | 1.6 |
| 부산/울산/경남 | 0.0 | 3.3 |
| 광주/전라 | 0.0 | 1.2 |
| 강원 | 0.0 | 1.6 |
| 제주 | 0.0 | 1.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월 | 고용률(%) | 평균 인원(명) |
|---|---|---|
| 9월 | 59.0 | 7.1 |
| 5월 | 22.8 | 3.6 |
| 4월 | 2.2 | 2.1 |
| 3월 | 0.0 | 4.5 |
| 6월 | 0.0 | 3.1 |
| 1월 | 0.0 | 2.0 |
| 10월 | 0.0 | 1.9 |
| 11월 | 0.0 | 2.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일당 계절 근로자란 무엇인가요?
- 일당 계절 근로자는 하루 단위로 고용되는 임시 농업 근로자입니다. 농사의 가장 바쁜 시기(파종, 모내기, 정식, 수확 등)에 경영체가 임시로 고용하는 인력입니다.
- 어느 작물에서 일당 근로자 고용이 가장 많나요?
- 과수(과일 재배)에서 20.3%로 가장 높습니다. 논벼와 식량작물도 각각 14.5%로 높은 편입니다. 반면 채소, 약용작물, 화초 등은 거의 고용하지 않습니다.
- 고용이 가장 많은 달은 언제인가요?
- 9월이 59.0%로 가장 많습니다. 가을 수확기의 수요를 반영합니다. 5월도 22.8%로 두 번째로 높은데, 봄 파종과 정식 시기 때문입니다.
- 지역별로 편차가 있나요?
- 큰 편차가 있습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만 13.0%의 고용률을 기록했고, 나머지 지역은 모두 0%입니다. 지역 농업의 구조적 차이를 반영합니다.
- 고용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 소규모입니다. 작물별로 평균 1.5~7.1명, 월별로 1.2~4.5명 정도입니다. 대부분의 경영체는 1~3명만 고용합니다.
자세한 해설
일당 계절 근로자는 하루 단위로 고용되는 임시 농업 근로자입니다. 농사의 가장 바쁜 시기에 경영체가 임시로 고용하는 인력이며, 특히 수확기나 정식기에 수요가 집중됩니다.
2025년 농업경영체의 일당 계절 근로자 고용 현황은 작물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과수(과일 재배) 농가는 20.3%가 일당 계절 근로자를 고용하여 가장 높습니다. 논벼도 14.5%, 식량작물도 14.5%로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반면 채소·산나물, 약용작물, 화초·관상작물은 거의 고용하지 않습니다. 채소는 0%, 특용작물·버섯은 1.9%, 화초도 0%에 그칩니다. 이는 작물의 특성을 반영합니다. 과수와 곡물은 계절성 수확이 명확하지만, 채소와 화초는 분산 수확이나 시설 재배로 연중 노동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월별 고용 추이는 극단적으로 불균형합니다. 9월이 가장 많아서 59.0%의 경영체가 일당 근로자를 고용했습니다. 가을 수확기의 수요를 의미합니다. 5월도 22.8%로 두 번째입니다. 봄 파종과 모내기, 정식이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3월은 0%, 4월은 2.2%, 6월은 0%로 중간 수준입니다. 1월, 10월, 11월은 거의 없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일당 근로자 고용은 봄과 가을, 특히 9월에 집중됩니다.
지역별 편차는 가장 뚜렷합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만 13.0%의 고용률을 기록했습니다. 다른 모든 지역(서울·인천·경기, 부산·울산·경남, 광주·전라, 강원, 제주)은 0%입니다. 이는 지역 농업의 구조적 차이를 보여줍니다. 충청 지역이 논벼, 고추, 참깨 등 계절성 노동집약적 작물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대도시 주변(경기, 부산권)과 제주는 채소·화초·축산 중심이어서 일당 고용이 적을 수 있습니다.
고용 규모는 소규모입니다. 작물별로 평균 1.5~7.1명, 월별로 1.2~4.5명 수준입니다. 대부분 1~3명 정도만 고용합니다. 이는 개별 농가의 소규모 경영을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중 농업경영체 부문입니다. 농업경영체의 계절 근로자 고용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표본조사입니다.
단위 혼재: 본 통계는 고용률(%)과 실제 고용 인원(명)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백분율은 해당 조건의 경영체 중 일당 계절 근로자를 고용한 비율이고, 인원은 고용한 평균 근로자 수입니다. 본문과 차트는 비율(%) 기준으로 통일했으니, 인원 수치는 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미공표 항목: 약 20%의 항목이 미공표(또는 0%)입니다. 특히 일부 작물(채소·산나물, 약용작물, 화초·관상작물)과 일부 지역(경기, 경남, 전라 등)의 세부 조합은 표본 규모가 작아 대표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표본조사의 한계: 전수조사가 아닌 표본조사이므로 표본오차가 존재합니다. 특히 소수 지역이나 소수 작물의 수치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하기를 권장합니다.
중복 응답 주의: 이 데이터는 경영체가 고용한 일당 계절 근로자의 2순위 품목에 대한 응답입니다. 1순위와 함께 집계하면 중복이 발생하므로, 전체 고용 규모를 파악하려면 1순위 자료와 함께 참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