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작물 최신값0.10%
전년 대비 (기타작물 → 식량작물) 0.90%-90.0%
7년 누적 변화 (채소 산나물 → 식량작물) 16.8%-99.4%
기간 최고·최저
채소 산나물16.9%
식량작물0.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고용 현황 (%)
2025년 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고용 현황2025년 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고용 현황 값 비교 차트. 채소 산나물부터 식량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16.9%, 평균 4.6%. 전체 흐름은 감소(-99.4%).04.28.412.716.9채소 산나물: 16.9%채소 산나물과수: 7.4%과수특용작물 버섯: 7%특용작물 …논벼: 1.6%논벼약용작물: 1.5%약용작물화초 관상작물: 1%화초 관상…기타작물: 1%기타작물식량작물: 0.1%식량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일당 근로자 고용 비중 (%)
지역별 일당 근로자 고용 비중지역별 일당 근로자 고용 비중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광주/전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32.5%, 평균 5.7%. 전체 흐름은 감소(-100.0%).08.116.324.432.5부산/울산/경남: 32.5%부산/울산…서울/인천/경기: 0.7%서울/인천…제주: 2.7%제주대전/충청/세종: 2.4%대전/충청…강원: 1.3%강원대구/경북: 0%대구/경북광주/전라: 0%광주/전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일당 근로자 고용 비중 추이 (%)
월별 일당 근로자 고용 비중 추이월별 일당 근로자 고용 비중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1월부터 12월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 최고 20.9%, 평균 10.6%. 전체 흐름은 증가(14.0%).05.210.415.720.91월: 16.4%1월2월: 20.9%2월3월: 12.1%3월4월: 6.7%4월5월: 2.7%5월6월: 6.4%6월7월: 9%7월8월: 4%8월9월: 8%9월10월: 5.1%10월11월: 16.9%11월12월: 18.7%12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5년 작물별 일당 근로자 고용 경영체 비중 (단위: %)
작물비중(%)
채소 산나물16.9
과수7.4
특용작물 버섯7.0
논벼1.6
약용작물1.5
화초 관상작물1.0
기타작물1.0
식량작물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5년 지역별 일당 근로자 고용 경영체 비중 (단위: %)
지역비중(%)
부산/울산/경남32.5
제주2.7
대전/충청/세종2.4
강원1.3
서울/인천/경기0.7
대구/경북0.0
광주/전라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5년 월별 일당 근로자 고용 경영체 비중 (단위: %)
비중(%)
2월20.9
12월18.7
1월16.4
11월16.9
3월12.1
7월9.0
9월8.0
6월6.4
4월6.7
10월5.1
8월4.0
5월2.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일당 근로자 고용은 한국 농업의 핵심 특징입니다. 농업경영체의 1.6%부터 16.9%까지 작물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지역과 계절에 따라서도 변동이 뚜렷합니다.

작물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표를 보면 채소 산나물을 재배하는 경영체의 16.9%가 일당 근로자를 고용합니다. 과수(7.4%)와 특용작물·버섯(7.0%)도 일당 근로자를 많이 고용하지만, 채소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쉽게 말하면, 채소를 기르는 10개 경영체 중 약 2개는 임시 일꾼을 쓴다는 뜻입니다. 반면 논벼(1.6%)나 식량작물(0.1%)은 일당 근로자 의존도가 매우 낮습니다. 이는 벼와 밀 같은 식량작물은 대규모 기계화 농업이 일반적이고, 채소는 손으로 하는 세밀한 작업이 많아서입니다.

지역별로는 왜 편차가 클까요?

그래프로 보면 부산·울산·경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 지역 경영체의 32.5%가 일당 근로자를 고용하는데, 다른 지역은 0~2.7% 수준입니다. 이 지역이 높은 이유는 과수 재배가 많기 때문입니다. 경남은 딸기, 포도 같은 과수 주산지이고, 이런 작물은 계절에 따라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반면 광주·전라와 대구·경북은 데이터가 0%인데, 이는 조사 표본에 일당 근로자를 고용한 경영체가 없었음을 뜻합니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이유는?

월별 추이를 보면 뚜렷한 계절 패턴이 있습니다. 겨울과 초봄(1월~3월)에 20% 안팎으로 높고, 봄과 초여름(4월~5월)에 급락한 뒤 다시 올라갑니다. 이는 작물 수확 시기 때문입니다. 2월과 12월이 가장 높은 이유는 겨울 채소 수확과 과일 수확이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5월은 2.7%로 가장 낮은데, 이 시기는 여름 작물 준비 단계라 인력이 적게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외국인고용실태조사 농업·제조업분야의 2025년 데이터입니다. 주의할 점은 이 자료에 두 가지 단위가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데이터는 비중(%)으로 제시되었으며, 이는 조사 대상 농업경영체 중 일당 근로자를 고용한 경영체의 비율입니다. 또한 ‘특성별’ 분류가 5자리 상세 코드(예: 05001 논벼)와 2자리 상위 분류(예: 05 채소 산나물)가 혼합되어 있어, 같은 계층 비교가 제한됩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와 대구·경북이 0%인데, 이는 조사 결과가 없다는 뜻이지 일당 근로자를 아예 고용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당 근로자란 무엇인가요?
일당 근로자는 계절이나 수확기 같은 특정 시기에만 고용되는 노동자입니다. 농업은 작물 재배 시기와 수확기에 따라 필요한 인력이 크게 달라져서, 이런 임시 근로자를 많이 고용합니다.
왜 지역별로 고용 비중이 이렇게 다르나요?
각 지역의 주요 농작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과수, 채소 등 일당 근로자가 필요한 작물을 많이 재배하지만, 다른 지역은 그렇지 않아서 지역 편차가 크게 나타납니다.
계절별로 고용이 달라지는 이유는?
농작물의 파종, 관리, 수확 시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겨울(12월~2월)과 가을(11월)에는 많은 일당 근로자가 필요하고, 봄·여름(5월) 중간에는 노동력 수요가 줄어듭니다.
채소 산나물이 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나요?
채소 산나물은 재배 기간이 짧고, 파종부터 수확까지 여러 번 일당 근로자를 고용해야 합니다. 반면 논벼는 큰 기계로 수확하고 식량작물도 대규모 경영이 많아서 일당 근로자 수요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