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필요 일수 현황(2순위 품목: 제주 9.0%, 기타작물 3.2%)
2025년 한국 농업경영체가 일당 근로자를 필요로 하는 일수를 2순위 품목 기준으로 조사한 통계. 기타작물이 3.2%, 식량작물 2.2%, 채소·산나물 0.8% 순이고, 지역별로는 제주가 9.0%로 가장 높음. 통계청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자료.
화초 관상작물 최신값0%
전년 대비 (약용작물 → 화초 관상작물)
0%–
7년 누적 변화 (기타작물 → 화초 관상작물)
3.20%-100.0%
기간 최고·최저
기타작물3.20%
논벼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작물 | 필요 일수(%) |
|---|---|
| 기타작물 | 3.2 |
| 식량작물 | 2.2 |
| 채소 산나물 | 0.8 |
| 논벼 | 0.0 |
| 특용작물 버섯 | 0.0 |
| 과수 | 0.0 |
| 약용작물 | 0.0 |
| 화초 관상작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필요 일수(%) |
|---|---|
| 제주 | 9.0 |
| 대전/충청/세종 | 0.4 |
| 서울/인천/경기 | 0.1 |
| 부산/울산/경남 | 0.0 |
| 대구/경북 | 0.0 |
| 광주/전라 | 0.0 |
| 강원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일당 근로자와 일반 근로자는 뭐가 다른가요?
- 일당 근로자는 하루 단위로 고용되는 사람이고, 일반 근로자는 정기적으로 고용되는 사람이에요. 농사가 바쁜 철에만 필요한 일을 할 때 많이 써요.
- 2순위 품목이 왜 중요한가요?
- 각 농가는 주로 짓는 작물(1순위)이 있고, 그 다음으로 짓는 작물(2순위)이 있어요. 이 통계는 2순위 품목에서만 일당 근로자가 몇 % 필요한지를 보는 거예요. 주력 품목과는 다른 수요 패턴이 나타날 수 있거든요.
- 제주가 9%로 높은 건 왜인가요?
- 제주는 감귤, 축산, 특산작물이 많고, 계절 변화가 뚜렷해서 일당 근로자 수요가 높을 수 있어요. 또한 섬 지역의 특수한 상황과 감귤 수확 등 계절 작업이 많은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 거의 모든 수치가 0%에 가까운 이유가 뭐예요?
- 한국 농업이 점점 기계화되고 있고, 고령 농가가 많아서 안정적인 고용을 선호하기 때문이에요. 또한 이 조사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려는 농가를 중심으로 했기 때문에, 국내 일당 근로자의 전체 수요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일당 근로자는 하루 단위로 고용되는 근로자를 말한다. 농업경영체(농사를 짓는 개인이나 법인)가 필요할 때 일일로 고용하는 방식의 근로자를 의미한다. 이 통계는 농업경영체가 1년 중 며칠 정도 이런 일당 근로자가 필요한지를 조사한 것이다.
2025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한국 농업경영체 중 일당 근로자가 필요한 비율은 전체적으로 매우 낮다. 특히 이 데이터는 2순위 품목 기준인데, 이는 각 농가가 주로 재배하는 품목(1순위) 다음으로 재배하거나 취급하는 품목에서의 근로자 수요를 의미한다. 1순위 품목보다 더 낮은 수요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작물별로 보면 어떨까?
작물 종류에 따라 일당 근로자 필요 일수의 차이가 크다. 기타작물이 3.2%로 가장 높고, 식량작물이 2.2%, 채소 산나물이 0.8%를 기록했다. 논벼, 특용작물, 과수, 약용작물, 화초 관상작물은 모두 0.0%다.
기타작물과 식량작물이 상대적으로 높은 이유는 이들 품목에서 파종, 제초, 수확 같은 계절 작업이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반면 논벼나 과수는 더 규모 있는 경영이거나 이미 기계화가 진행되어 일당 근로자 방식 채용이 적을 수 있다.
지역별로는?
지역별 편차가 더 극명하다. 제주가 9.0%로 훨씬 높고, 대전·충청·세종이 0.4%, 서울·인천·경기가 0.1%, 나머지 지역은 모두 0.0%다.
제주가 9%로 높은 이유는 제주의 농업 특성과 관련이 있다. 제주는 감귤, 축산, 특산작물 중심이고, 계절 변화가 크며, 수도권과는 다른 시장 구조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인구 규모가 작아서, 상대적으로 일당 근로자 비중이 높을 수 있다.
월별로는 거의 변화가 없다
조사 기간(3월~11월) 동안 거의 모든 월에서 0.0%를 기록했다. 이는 2순위 품목에서는 대부분의 농가가 일당 근로자를 쓰지 않는다는 의미다. 주력 품목(1순위)에서는 다를 수 있지만, 부차적 품목에서의 수요는 거의 없다는 뜻이다.
이 통계가 의미하는 것
한국 농업에서 일당 근로자의 수요가 매우 낮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첫째, 기계화 진행으로 농업 인력 수요가 감소했다. 둘째, 고령 농가가 많아서 기존 안정 고용을 선호한다. 셋째, 근로자 보호 규제 강화로 일당 채용을 기피한다. 넷째, 스마트팜 같은 새로운 기술 도입으로 수동 작업이 감소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기반이다. 따라서 국내 일당 근로자의 전체 수요와는 다를 수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려는 농가의 수요를 중심으로 반영되어 있다. 또한 이 데이터는 2순위 품목 기준이므로, 각 농가의 주력 품목(1순위)에서의 근로자 수요와는 구별된다. 응답 데이터가 180개이며, 약 10%의 공백값이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 근로자 필요 일수가 대부분 0%에 가까운 이유는 위의 여러 구조적 요인과, 조사 범위(외국인고용 실태) 자체의 특성 때문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