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작물 최신값0.10%
전년 대비 (기타작물 → 식량작물) 0.90%-90.0%
7년 누적 변화 (채소·산나물 → 식량작물) 13.9%-99.3%
기간 최고·최저
채소·산나물14%
식량작물0.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농업경영체 일당 근로자 필요 현황 (%)
2025년 농업경영체 일당 근로자 필요 현황2025년 농업경영체 일당 근로자 필요 현황 값 비교 차트. 채소·산나물부터 식량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14%, 평균 3.9%. 전체 흐름은 감소(-99.3%).03.5710.514채소·산나물: 14%채소·산나물과수: 7.5%과수논벼: 4.1%논벼특용작물·버섯: 1.9%특용작물·…화초·관상작물: 1.6%화초·관상…약용작물: 1.1%약용작물기타작물: 1%기타작물식량작물: 0.1%식량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일당 근로자 필요 비율 (%)
지역별 일당 근로자 필요 비율지역별 일당 근로자 필요 비율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강원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32.9%, 평균 5.8%. 전체 흐름은 감소(-100.0%).08.216.424.732.9부산·울산·경남: 32.9%부산·울산…대전·충청·세종: 3.9%대전·충청…제주: 3.3%제주서울·인천·경기: 0.7%서울·인천…대구·경북: 0%대구·경북광주·전라: 0%광주·전라강원: 0%강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일당 근로자 필요 추이 (%)
월별 일당 근로자 필요 추이월별 일당 근로자 필요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1월부터 12월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 최고 22.5%, 평균 11.1%. 전체 흐름은 증가(13.1%).05.611.316.922.51월: 19.9%1월2월: 19.2%2월3월: 13%3월4월: 7.9%4월5월: 2.9%5월6월: 4.6%6월7월: 8.5%7월8월: 3.7%8월9월: 5.6%9월10월: 6.6%10월11월: 19.4%11월12월: 22.5%12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 종류별 일당 근로자 필요 비율 (단위: %)
작물 종류필요율(%)
채소·산나물14.0%
과수7.5%
논벼4.1%
특용작물·버섯1.9%
화초·관상작물1.6%
약용작물1.1%
기타작물1.0%
식량작물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일당 근로자 필요 비율 (단위: %)
지역필요율(%)
부산·울산·경남32.9%
대전·충청·세종3.9%
제주3.3%
서울·인천·경기0.7%
대구·경북0.0%
광주·전라0.0%
강원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일당 근로자 필요 비율 (단위: %)
필요율(%)
1월19.9%
2월19.2%
3월13.0%
4월7.9%
5월2.9%
6월4.6%
7월8.5%
8월3.7%
9월5.6%
10월6.6%
11월19.4%
12월2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일당 근로자 필요한 일수는 농업경영체가 필요로 하는 단기 인력의 규모를 나타냅니다. 2025년 한국 농업경영체는 평균적으로 일당 근로자가 필요합니다.

작물 종류별로 어떻게 다를까요?

표를 보면 작물에 따라 일당 근로자 필요 정도가 크게 다릅니다. 채소·산나물이 14%로 가장 높습니다. 쉽게 말하면 채소·산나물 재배 농가 중 약 1.4개 농가 정도가 일당 근로자를 찾고 있다는 뜻입니다. 과수도 7.5%로 높은 편입니다. 과수는 수확 시기에 많은 손이 필요한 작물이거든요. 반면 식량작물은 0.1%로 매우 낮습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작물의 특성 때문입니다. 채소와 과수는 파종, 관리, 수확이 손으로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식량작물은 기계화 수준이 높아서 필요한 근로자가 적은 편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떨까요?

그래프로 보면 지역 차이가 훨씬 큽니다. 부산·울산·경남이 32.9%로 가장 높습니다. 이 지역은 과수와 채소 재배가 많아서 계절근로자 수요가 큰 것 같습니다. 대전·충청·세종(3.9%), 제주(3.3%)도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반대로 대구·경북, 광주·전라, 강원 지역은 0% 수준입니다.

지역별 수요 차이는 주요 재배 작물의 종류, 경영 규모, 그리고 기계화 수준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계절에 따라 어떻게 변할까요?

월별 추이를 보면 뚜렷한 계절성이 드러납니다. 12월이 22.5%로 가장 높고, 1월(19.9%), 11월(19.4%)도 높습니다. 겨울에서 초봄(1~3월)으로 갈수록 필요가 높다는 뜻입니다. 이 시기는 가을·겨울 수확과 저장·관리 작업이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5월이 2.9%로 가장 낮습니다. 봄 파종이 완료되고 여름 작업이 본격화되기 전의 상대적으로 한가한 시기입니다. 6월부터 다시 높아지는 것은 여름 채소 수확과 관리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보면 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필요는 작물 종류, 지역, 계절에 크게 좌우됩니다. 특히 겨울과 초봄, 그리고 채소·과수 재배 지역에서 수요가 집중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2025년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이 조사는 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필요 현황을 조사한 통계입니다.

주의할 점은 이 데이터가 여러 단위로 집계되었다는 것입니다. 주요 수치는 비율(%)로 표시되어 있으며, 원본 데이터에는 일(日) 단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비율을 중심으로 분석했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1순위 품목 중복 응답 기준이므로, 실제 필요 근로자 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지역(대구·경북, 광주·전라, 강원)의 데이터가 0%인 것은 해당 지역에서 조사 대상 경영체가 없거나 응답이 없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당 근로자가 가장 많이 필요한 시기는 언제인가요?
12월(22.5%)과 1월(19.9%)에 일당 근로자 필요가 가장 높습니다. 겨울철 수확·저장 작업 때문에 계절근로자 수요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5월이 2.9%로 가장 낮습니다.
어떤 작물에서 일당 근로자가 가장 필요한가요?
채소·산나물이 14%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이 과수(7.5%), 논벼(4.1%)입니다. 채소류는 파종·수확·관리에 많은 손이 필요해서 계절근로자 의존도가 큽니다.
지역별로 일당 근로자 필요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산·울산·경남이 32.9%로 압도적으로 높은데, 이 지역의 주요 작물 구성과 작업 특성의 차이 때문입니다. 과수·채소 재배가 많고 수확철이 집중되면서 일당 근로자 수요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