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 최신값66.2%
전년 대비 (채소 산나물 → 과수) 5.50%+9.1%
7년 누적 변화 (기타작물 → 과수) 22.9%+52.9%
기간 최고·최저
과수66.2%
기타작물43.3%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농업 일당 근로자 중 외국인 고용 비율 (%)
2025년 농업 일당 근로자 중 외국인 고용 비율2025년 농업 일당 근로자 중 외국인 고용 비율 값 비교 차트. 기타작물부터 과수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3.3%, 최고 66.2%, 평균 52.7%. 전체 흐름은 증가(52.9%).016.633.149.766.2기타작물: 43.3%기타작물논벼: 44.7%논벼화초 관상작물: 48.7%화초 관상…약용작물: 50.2%약용작물식량작물: 50.3%식량작물특용작물 버섯: 57.2%특용작물 …채소 산나물: 60.7%채소 산나물과수: 66.2%과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외국인 고용 비율 (%)
지역별 외국인 고용 비율지역별 외국인 고용 비율 값 비교 차트. 제주부터 부산/울산/경남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3%, 최고 80%, 평균 50.4%. 전체 흐름은 증가(147.7%).020406080제주: 32.3%제주강원: 33.8%강원서울/인천/경기: 36.9%서울/인천…광주/전라: 38.7%광주/전라대구/경북: 64.4%대구/경북대전/충청/세종: 66.5%대전/충청…부산/울산/경남: 80%부산/울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별 상위 5개 (외국인 고용 비율) (%)
작물별 상위 5개 (외국인 고용 비율)작물별 상위 5개 (외국인 고용 비율) 값 비교 차트. 과수부터 약용작물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0.2%, 최고 66.2%, 평균 56.9%. 전체 흐름은 감소(-24.2%).016.633.149.766.2과수: 66.2%과수채소 산나물: 60.7%채소 산나물특용작물 버섯: 57.2%특용작물 …식량작물: 50.3%식량작물약용작물: 50.2%약용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상위 5개 (외국인 고용 비율) (%)
지역별 상위 5개 (외국인 고용 비율)지역별 상위 5개 (외국인 고용 비율)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서울/인천/경기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9%, 최고 80%, 평균 57.3%. 전체 흐름은 감소(-53.9%).020406080부산/울산/경남: 80%부산/울산…대전/충청/세종: 66.5%대전/충청…대구/경북: 64.4%대구/경북광주/전라: 38.7%광주/전라서울/인천/경기: 36.9%서울/인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외국인 고용 비율 (2025) (단위: %)
작물비율(%)
과수66.2
채소 산나물60.7
특용작물 버섯57.2
식량작물50.3
약용작물50.2
화초 관상작물48.7
논벼44.7
기타작물43.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외국인 고용 비율 (2025) (단위: %)
지역비율(%)
부산/울산/경남80.0
대전/충청/세종66.5
대구/경북64.4
광주/전라38.7
서울/인천/경기36.9
강원33.8
제주3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업 일당 근로자의 외국인 고용 비율은 농업경영체에서 고용한 일당 근로자 중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2025년 한국의 농업 분야에서는 작물 종류와 지역에 따라 외국인 고용 비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작물별 외국인 고용 비율은 얼마인가요?

과수를 재배하는 농가에서 일당 근로자 중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과수는 66.2%로, 10명 중 약 7명이 외국인이라는 뜻입니다. 특용작물과 버섯 재배(57.2%), 채소와 산나물 재배(60.7%)에서도 외국인 비율이 60% 근처로 높습니다. 이런 작물들은 계절성이 강하고 노동력을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논벼(44.7%), 기타작물(43.3%)에서는 외국인 고용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식량작물(50.3%), 약용작물(50.2%), 화초 관상작물(48.7%)은 중간 수준입니다. 논벼는 기계화가 많이 진행되어 일당 근로자를 적게 쓰거나, 한국인 근로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 외국인 고용 비율이 다른가요?

지역 차이는 작물 종류보다 더 큽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80.0%로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10명 중 8명이 외국인이라는 뜻입니다. 대전·충청·세종(66.5%)과 대구·경북(64.4%)도 외국인 비율이 높습니다. 이 지역들은 채소·과수·특용작물 등 노동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작물을 재배합니다.

반대로 강원(33.8%)과 제주(32.3%)에서는 외국인 고용 비율이 가장 낮습니다. 강원은 산악 지형 때문에 주로 산나물과 약용작물을 재배하는데, 지역 특성상 한국인 일당 근로자를 더 쉽게 구할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제주는 감귤 재배 중심인데, 상대적으로 외국인 고용 의존도가 낮습니다.

서울·인천·경기(36.9%), 광주·전라(38.7%)도 외국인 비율이 40% 이하로 낮은 편입니다. 이들 지역은 도시 근처라 일반 고용시장이 발달했거나, 농업이 차지하는 경제 비중이 작을 수 있습니다.

농업 부문 외국인 고용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농업에서 외국인 고용 비율이 높다는 것은 한국 농업이 노동력 부족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특히 계절 노동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과수나 채소 재배에서 외국인 고용이 필수적입니다. 이는 한국 농촌의 고령화, 젊은 층의 도시 이동 때문입니다.

지역에 따른 편차는 작물 선택, 지리적 여건, 지역 노동시장의 발전 수준이 영향을 미칩니다. 부산·울산·경남이 높은 이유는 이 지역 농가들이 외국인 계절 근로자 고용에 더 의존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하는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중 농업경영체 부분입니다. 2025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며, 일당 근로자(하루 일당으로 고용된 근로자)만 대상입니다.

상시 고용 근로자나 정규직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전체 농업 노동력에 대한 외국인 비율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또한 조사는 농업경영체의 자발적 응답에 기반하므로, 미신고 외국인 근로자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역·작물별로 표본 수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업 일당 근로자 중 외국인 고용 비율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국 농촌의 고령화와 젊은층의 도시 이동으로 농업 노동력이 부족합니다. 특히 계절 노동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과수, 채소 재배에서 외국인 고용이 필수적입니다.
왜 지역마다 외국인 고용 비율이 다르나요?
지역에 따라 재배하는 작물 종류, 지리적 여건, 지역 노동시장 발전 수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부산·울산·경남 등 남부 지역이 외국인 고용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왜 과수는 외국인 고용 비율이 높은가요?
과수 재배는 수확 시기가 집중되어 단기간에 많은 일당 근로자를 필요로 합니다. 한국인 근로자가 부족하면 외국인 고용에 의존하게 됩니다.
이 통계는 전체 농업 노동력을 나타내나요?
아니요. 이 통계는 일당 근로자(하루 일당으로 고용된 근로자)만 대상입니다. 상시 고용이나 정규직 근로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