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 이상 최신값88.7%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24.8%+38.8%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88.2%+17640.0%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88.7%
1-4인0.5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일반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 기업 규모별 현황 분석 (%)
2025년 일반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 기업 규모별 현황 분석2025년 일반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 기업 규모별 현황 분석 값 비교 차트. 1-4인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5%, 최고 88.7%, 평균 31.7%. 전체 흐름은 증가(17640.0%).022.244.466.588.71-4인: 0.5%1-4인5-9인: 2.4%5-9인10-19인: 5.5%10-19인20-49인: 29.4%20-49인50-99인: 63.9%50-99인100인 이상: 88.7%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외국인 고용 현황 (%)
지역별 외국인 고용 현황지역별 외국인 고용 현황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강원/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 최고 6.3%, 평균 3.7%. 전체 흐름은 증가(14.3%).01.63.14.76.3서울: 2.1%서울인천/경기: 3.8%인천/경기부산/울산/경남: 2.8%부산/울산…대구/경북: 3.8%대구/경북광주/전라: 6.3%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4.9%대전/충청…강원/제주: 2.4%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외국인 고용률 (%)
기술수준별 외국인 고용률기술수준별 외국인 고용률 값 비교 차트. 첨단기술 업종부터 저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 최고 5.1%, 평균 4.1%. 전체 흐름은 감소(-51.0%).01.32.53.85.1첨단기술 업종: 5.1%첨단기술 …고기술 업종: 4.9%고기술 업종중기술 업종: 3.9%중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2.5%저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 여부별 외국인 현황 (%)
고용 여부별 외국인 현황고용 여부별 외국인 현황 값 비교 차트. 고용 중부터 미고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 최고 10.1%, 평균 6.7%. 전체 흐름은 감소(-68.3%).02.55.07.610.1고용 중: 10.1%고용 중미고용: 3.2%미고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기업 규모별 외국인 고용 현황 (단위: %)
규모비율
1-4인0.5%
5-9인2.4%
10-19인5.5%
20-49인29.4%
50-99인63.9%
100인 이상88.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외국인 고용률 (단위: %)
지역비율
광주/전라6.3%
대전/충청/세종4.9%
인천/경기3.8%
대구/경북3.8%
부산/울산/경남2.8%
강원/제주2.4%
서울2.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 및 고용여부별 외국인 비율 (단위: %)
분류비율
고용 중10.1%
첨단기술 업종5.1%
고기술 업종4.9%
중기술 업종3.9%
저기술 업종2.5%
미고용3.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일반제조업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은 기업 규모에 따라 극명하게 달라집니다. 쉽게 말하면, 회사가 클수록 외국인을 훨씬 많이 뽑는다는 뜻입니다. 2025년 기준 100인 이상 대기업의 88.7%가 외국인을 고용 중입니다. 50-99인 중견기업도 63.9%로 높습니다. 반면 20-49인 기업은 29.4%, 10-19인은 5.5%, 5-9인은 2.4%, 1-4인 소규모 기업은 겨우 0.5%에 불과합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요? 기업이 크면 필요한 인력 수도 많고, 한국 사람만으로는 모자라는 직무가 많기 때문입니다. 작은 기업은 소수 인력만 필요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고 관리하는 비용이 상대적으로 더 크기 때문에 잘 쓰지 않습니다.

지역을 보면 광주/전라가 6.3%로 가장 높습니다. 다음으로 대전/충청/세종(4.9%), 인천/경기(3.8%), 대구/경북(3.8%)입니다. 반면 서울(2.1%)과 강원/제주(2.4%)는 낮습니다. 이는 지역별 제조업 규모와 구인난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술 수준별로 보면, 첨단기술 업종(5.1%)과 고기술 업종(4.9%)이 중기술(3.9%)이나 저기술 업종(2.5%)보다 외국인 비율이 조금 높습니다. 고급 기술이 필요한 일일수록 숙련 인력이 부족해서 외국인에 더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국인을 고용 중인 기업의 10.1%가 외국인을 채용했으며, 고용하지 않는 기업은 3.2%입니다. 이는 인력 부족을 체감하는 기업들이 외국인 근로자에 더 크게 의존함을 의미합니다. 또한 외국인 비율이 50% 이상인 기업이 74.6%로 대다수입니다. 한 번 외국인을 뽑으면 상당히 높은 비율로 채용하는 기업들이 많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자료입니다. 조사는 대표본 기준으로 수집되었으며, 일반제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중요한 주의사항은 이 데이터에 두 가지 단위가 혼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주로 백분율(%)로 표현되지만, 일부 항목은 만원 단위의 금액으로도 제공됩니다. 본 분석에서는 비율(%) 기준으로 해석했습니다. 또한 기업 특성 분류가 여러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일관성 있는 비교를 위해 세부 분류 기준을 통일했습니다. 더 자세한 통계 방법론과 표본 특성은 통계청 공식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큰 기업에서 외국인을 더 많이 고용할까요?
대기업은 인력 규모가 크고 특정 직무의 숙련 인력 부족이 심합니다. 작은 기업보다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고 관리할 여력이 있기도 합니다. 인구 감소로 한국 근로자 구하기가 어려워지면서 이 추세는 더 강해질 것 같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외국인 고용이 가장 많나요?
광주/전라 지역(6.3%)이 가장 높습니다. 이어 대전/충청/세종(4.9%), 인천/경기(3.8%)입니다. 반면 서울(2.1%)과 강원/제주(2.4%)는 낮습니다. 이는 지역별 산업 구조와 노동력 수급 상황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고기술 업종과 저기술 업종의 차이가 있나요?
네, 있습니다. 첨단기술 업종은 5.1%, 고기술 업종은 4.9%이지만, 저기술 업종은 2.5%입니다.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외국인 비율이 약간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