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제주 최신값0%
전년 대비 (대구/경북 → 강원/제주) 0%
6년 누적 변화 (부산/울산/경남 → 강원/제주) 43.4%-100.0%
기간 최고·최저
부산/울산/경남43.4%
대구/경북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제조업 임시·일용근로자의 임금 현황과 고용특성: 지역·규모·기술수준별 분석 (%)
2025년 제조업 임시·일용근로자의 임금 현황과 고용특성: 지역·규모·기술수준별 분석2025년 제조업 임시·일용근로자의 임금 현황과 고용특성: 지역·규모·기술수준별 분석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강원/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43.4%, 평균 14.8%.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0.821.732.543.4부산/울산/경남: 43.4%부산/울산…서울: 22.8%서울대전/충청/세종: 22.7%대전/충청…인천/경기: 11.8%인천/경기광주/전라: 2.6%광주/전라대구/경북: 0%대구/경북강원/제주: 0%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직원규모별 분포 (%)
직원규모별 분포직원규모별 분포 값 비교 차트. 1-4인부터 50-9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22.2%, 평균 7.8%. 전체 흐름은 감소(-100.0%).05.511.116.622.21-4인: 22.2%1-4인100인 이상: 20.9%100인 …5-9인: 4%5-9인10-19인: 0%10-19인20-49인: 0%20-49인50-99인: 0%50-9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분포 (%)
기술수준별 분포기술수준별 분포 값 비교 차트. 고기술 업종부터 중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40.6%, 평균 10.2%.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0.220.330.540.6고기술 업종: 40.6%고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0.3%저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0%첨단기술 …중기술 업종: 0%중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보험 가입 여부 (%)
고용보험 가입 여부고용보험 가입 여부 값 비교 차트. 미고용부터 고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20.1%, 평균 10.1%. 전체 흐름은 감소(-100.0%).05.010.115.120.1미고용: 20.1%미고용고용: 0%고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임금분포 (%)
임금분포임금분포 값 비교 차트. 25% 미만부터 50%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9.7%, 평균 6.6%. 전체 흐름은 감소(-100.0%).04.99.814.819.725% 미만: 19.7%25% 미만25%-50% 미만: 0%25%-5…50% 이상: 0%50%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임시·일용근로자 분포 (단위: %)
지역비중(%)
부산/울산/경남43.4
서울22.8
대전/충청/세종22.7
인천/경기11.8
광주/전라2.6
대구/경북0.0
강원/제주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원규모별 임시·일용근로자 분포 (단위: %)
규모비중(%)
1-4인22.2
100인 이상20.9
5-9인4.0
10-19인0.0
20-49인0.0
50-99인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임시·일용근로자 분포 (단위: %)
기술수준비중(%)
고기술 업종40.6
저기술 업종0.3
첨단기술 업종0.0
중기술 업종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생산직 임시·일용근로자는 불안정한 고용 계약 아래 일하는 근로자들이에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이들이 어느 지역과 규모의 회사에 집중되어 있으며, 얼마나 낮은 임금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지역에 따라 차이가 큰 편이에요. 부산·울산·경남에서 43.4%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어요. 이 지역은 조선과 자동차 부품 제조 같은 대규모 공장들이 몰려 있거든요. 회사들이 경기 변동에 맞춰 인력을 빠르게 조정해야 할 때 임시·일용 근로자를 많이 고용하는 것 같아요. 서울(22.8%)과 대전·충청·세종(22.7%)도 높은 편이었지만, 대구·경북과 강원·제주에서는 거의 없었어요.

회사 규모별로도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났어요. 1-4인 소규모 회사(22.2%)와 100인 이상 대기업(20.9%)에서 임시·일용 근로자 비중이 높았어요. 소규모 회사는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고, 대기업은 경기 변동에 빠르게 대응하려고 비정규직을 더 쓰는 거죠. 상대적으로 10-49인 중소기업에서는 비중이 아주 낮거나 0%에 가까웠어요.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임시·일용근로자를 많이 고용했어요. 고기술 업종(자동차, 전자 등)은 40.6%로 가장 높았고, 저기술 업종은 0.3%에 불과했어요. 고기술 산업이 규모도 크고 경기 변동에 더 민감하다 보니, 어려울 때 빠르게 인력을 줄일 수 있는 임시 근로자를 더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임금 수준은 매우 낮은 편이었어요. 평균 임금의 25% 미만을 받는 근로자가 19.7%나 되었어요. 이는 정규직 평균의 4분의 1도 안 되는 수준이라는 뜻이에요. 더 높은 임금을 받는 임시·일용근로자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어요.

고용보험 미가입 문제가 심각해요. 전체 중 20.1%가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였어요. 이들이 실직하면 실업급여 같은 기본적인 사회 보장을 받을 수 없어요. 원래도 고용이 불안정한 임시·일용근로자가 안전망까지 없다는 건 매우 위험한 상황이에요.

매출액 규모로 봐도 패턴이 보여요. 50억 원 미만 소규모 회사에서 20.6%로 임시·일용 비중이 높았고, 100억 원 이상 대규모 회사에서는 6.7%로 낮아졌어요. 작은 회사들이 고정 비용 절감을 위해 비정규직을 더 활용하는 것으로 보여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외국인고용실태조사’ 중 일반제조업 생산직 분야 자료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단위 관련 주의사항: 이 페이지에 표시된 모든 수치는 백분율(%)로 표기되어 있어요. 하지만 원본 데이터에는 ‘만원’ 단위의 평균 임금값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요. 페이지에서는 분포 비율 중심으로 작성했으므로, 실제 임금 액수가 필요한 경우 원본 통계표를 직접 확인해 주세요.

차원 분류의 혼재: 조사 데이터에서 특성별(특성코드) 항목이 서로 다른 수준의 분류를 섞어서 제시하고 있어요. 본 페이지에서는 해석 가능한 범주들을 우선했으나, 모든 세부 항목이 완전히 동등한 수준의 집계라고 보장할 수 없어요.

단일 시점 자료: 이 통계는 2025년 한 시점의 조사 결과를 반영하고 있어요.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를 파악하려면 여러 해의 데이터를 모아서 비교해야 해요.

지역·규모별 표본 한계: 일부 지역(대구·경북, 강원·제주)과 일부 규모 구간(50-99인)에서 0%로 나타났어요. 이는 해당 지역·규모에 임시·일용근로자가 정말 없다기보다는, 조사 표본이 충분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어요. 통계를 해석할 때 이 점을 감안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임시·일용근로자는 누구인가요?
임시·일용근로자는 고용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거나, 하루 또는 며칠 단위로 일하는 근로자들을 말해요. 정규직처럼 안정적인 급여가 보장되지 않고, 실제로 일한 기간과 시간만큼만 임금을 받는 특징이 있어요.
왜 지역마다 비중이 크게 다를까요?
제조업의 입지가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이에요. 부산·울산·경남에는 조선, 자동차 부품 같은 대규모 공장이 집중되어 있어서 임시·일용 근로자가 많아요. 반면 대구·경북이나 강원·제주 같은 지역은 제조업 규모가 작아서 비중이 거의 없어요.
기술수준이 높은 업종에서 비중이 더 높은 이유는?
고기술 업종은 자동차, 전자 같이 대규모 제조업이 주를 이루거든요. 이런 산업에선 경기 변동에 따라 생산량이 크게 늘었다 줄었다 하니까, 필요한 인력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려고 임시·일용 근로자를 많이 쓰는 거예요.
고용보험 미가입이 20%나 되는 게 문제인가요?
매우 심각한 문제예요. 고용보험에 가입 안 되면 실직했을 때 실업급여를 못 받아요. 원래도 고용이 불안정한 임시·일용근로자가 사회 안전망까지 없으니까, 생활이 어려워질 때 보호받을 방법이 거의 없다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