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조업 임시·일용 내국인 근로자: 기업 규모별 고용 현황
2025년 제조업 부문에서 임시·일용 근로자로 고용된 내국인의 규모와 분포를 분석합니다. 100인 이상 기업(0.4명)과 부산·울산·경남 지역(0.4명)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며, 기업 규모와 지역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나타냅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0.40명
전년 대비 (30~99인 → 100인 이상)
0.10명+33.3%
2년 누적 변화 (30인 미만 → 100인 이상)
0.30명+300.0%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0.40명
30인 미만0.1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규모 | 비율(%) | 근로자 수(명) |
|---|---|---|
| 30인 미만 | 0.0 | 0.1 |
| 30~99인 | 0.1 | 0.3 |
| 100인 이상 | 0.0 | 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난이도 | 비율(%) | 근로자 수(명) |
|---|---|---|
| 저기술 업종 | 0.0 | 0.1 |
| 중기술 업종 | 0.1 | 0.1 |
| 첨단기술 업종 | 0.0 | 0.1 |
| 고기술 업종 | 0.0 | 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율(%) | 근로자 수(명) |
|---|---|---|
| 서울 | 0.0 | 0.0 |
| 인천/경기 | 0.0 | 0.1 |
| 부산/울산/경남 | 0.2 | 0.4 |
| 대구/경북 | 0.0 | 0.1 |
| 광주/전라 | 0.0 | 0.3 |
| 대전/충청/세종 | 0.0 | 0.2 |
| 강원/제주 | 0.0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임시·일용 근로자는 어떤 사람들인가요?
- 임시·일용 근로자는 고용 계약 기간이 정하지 않거나 매우 짧은 사람들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정규직과 달리 고용이 불안정하고 언제든 계약이 끝날 수 있는 상태입니다.
- 왜 기업이 크면 임시·일용 근로자가 많을까요?
- 제조업은 계절마다 또는 주문에 따라 생산량이 크게 변합니다. 큰 기업일수록 이런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임시·일용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합니다.
- 지역별로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조선, 자동차, 화학 등 큰 제조업체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따라서 이 지역의 제조업이 경기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임시·일용 근로자 수도 늘어납니다.
- 데이터 숫자가 왜 이렇게 작나요?
- 이 조사는 제조업의 세부 특성별로 나눈 표본 조사입니다. 각 세부 항목마다 조사 대상이 제한되어 있어서 개별 수치는 작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절대값보다는 항목 간의 상대 비교가 더 의미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2025년 제조업 부문의 임시·일용 내국인 근로자 현황을 살펴봅시다. 임시·일용 근로자는 고용이 불안정하고 계약 기간이 짧은 특징이 있는데, 제조업이 이를 많이 활용하는 이유는 계절적·경기적 변동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기업 규모별 현황
기업의 크기에 따라 임시·일용 근로자 규모가 달라집니다.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에서 0.4명으로 가장 많고, 30~99인 중견 기업에서 0.3명,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에서 0.1명입니다. 큰 회사일수록 생산 계획을 더 유연하게 세우고 인력 조정 폭도 크기 때문에 임시·일용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합니다.
기술 난이도에 따른 차이
고기술 업종에서 0.4명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나머지 기술 수준의 업종들은 0.1명 정도입니다. 고기술 업종에서 임시·일용 근로자를 많이 고용하는 이유는 특정 전문 기술을 필요로 하는 단기 프로젝트나 주문 변동에 대응하는 방식 때문으로 보입니다.
지역별 분포
지역에 따라 뚜렷한 차이가 나타납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0.4명으로 가장 높은데, 이 지역에는 대형 조선소, 자동차 회사, 화학 공장 등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광주·전라 지역 0.3명, 대전·충청·세종 지역 0.2명이 뒤를 잇고, 서울과 강원·제주는 거의 0.0명에 가깝습니다. 제조업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기업 규모와 매출의 관계
기업 연매출 기준으로 보면 100억 원 이상 대규모 기업에서 0.4명, 50~100억 원 중견 기업에서 0.2명, 50억 원 미만 소기업에서 0.1명입니다. 매출이 크고 생산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경기 변동에 대응하는 방식이 유연하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농업·제조업분야 외국인고용실태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비율(%)과 명(名) 두 단위로 제시되어 있으며, 각 세부 항목별로 표본 크기가 제한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개별 항목의 수치가 작으므로 절대값보다는 항목 간의 상대 비교와 추세를 중심으로 해석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최신 1개 연도 단면 조사이므로 장기 변화 추적을 위해서는 향후 데이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