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조업 E-9 체류 비전문취업 근로자, 기업 규모별·지역별 현황
2025년 제조업 분야 E-9 체류 자격 비전문취업 근로자는 기업 규모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100인 이상 대규모 제조업체에 20.8천 명이 집중되어 있으며, 소규모 기업(1-4인)에는 1.1천 명에 불과합니다. 지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이 4.8천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20.8천 명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9.60천 명+85.7%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19.7천 명+1790.9%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20.8천 명
1-4인1.10천 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기업 규모 | 근로자 수(천 명) |
|---|---|
| 1-4인 | 1.1 |
| 5-9인 | 2.7 |
| 10-19인 | 3.6 |
| 20-49인 | 6.8 |
| 50-99인 | 11.2 |
| 100인 이상 | 20.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근로자 수(천 명) |
|---|---|
| 대전/충청/세종 | 4.8 |
| 광주/전라 | 4.2 |
| 인천/경기 | 3.8 |
| 부산/울산/경남 | 3.7 |
| 대구/경북 | 3.6 |
| 강원/제주 | 3.5 |
| 서울 | 1.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술수준 | 근로자 수(천 명) |
|---|---|
| 중기술 | 4.9 |
| 첨단기술 | 4.0 |
| 고기술 | 3.8 |
| 저기술 | 3.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E-9 비자는 뭔가요?
- E-9 비자는 비전문취업 자격의 외국인 근로자가 한국에 체류하기 위한 허가입니다. 특별한 기술이나 자격이 필요 없는 제조업, 건설, 서비스 등에서 일하는 외국인들이 주로 이 비자를 받아 일합니다.
- 왜 큰 공장에 외국인 근로자가 더 많을까요?
- 100인 이상 대규모 제조업체에 20.8천 명이 집중된 이유는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1-4인 소규모 공장에는 1.1천 명으로 훨씬 적습니다. 공장이 클수록 채워야 할 일자리가 많으니까요.
- 서울에 외국인 근로자가 가장 적은 이유는?
- 서울은 제조업보다 금융, 서비스, IT 같은 산업이 주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조사는 제조업에만 해당하므로 서울 결과가 1.6천 명으로 가장 적게 나온 것입니다.
자세한 해설
E-9(비전문취업) 체류 자격은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비자입니다. 쉽게 말하면, 특별한 기술이나 자격이 필요 없는 일을 하는 외국인이 한국에 머물러 일하기 위한 허가라고 보면 됩니다. 2025년 제조업 분야에서 E-9 체류 비전문취업 근로자들이 어떻게 분포하고 있는지 알아봅시다.
공장이 클수록 외국인 근로자도 많을까요?
그래프를 보면 매우 명확합니다. 100인 이상 대규모 제조업체에는 20.8천 명(약 20,800명)의 E-9 체류 근로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반면 1~4인 소규모 공장에는 1.1천 명(약 1,100명)에 불과합니다. 공장이 클수록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하는 것입니다.
표를 자세히 보면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근로자 수가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50~99인 중규모는 11.2천 명, 20~49인 기업은 6.8천 명입니다. 공장의 크기가 두 배씩 커질 때마다 근로자 수도 거의 두 배씩 늘어나는 패턴입니다.
어느 지역에 E-9 근로자가 가장 많을까요?
제조업이 많이 몰려 있는 지역일수록 E-9 근로자도 많습니다. 지역별 그래프를 보면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서 가장 많은 4.8천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광주·전라 지역이 4.2천 명, 인천·경기 지역이 3.8천 명입니다.
놀랍게도 서울은 가장 적은 1.6천 명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서울은 제조업보다 금융, 서비스, IT 같은 산업이 주가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숙련 제조업 근로자의 수요가 적을 수밖에 없지요.
첨단 공장과 저기술 공장, 차이가 있을까요?
흥미롭게도 기술 수준에 따른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중기술 업종에서 4.9천 명, 첨단기술 업종에서 4.0천 명, 저기술 업종에서 3.2천 명으로 거의 비슷합니다. 이는 E-9 비전문취업 근로자들이 기술 수준과 관계없이 필요한 인력으로 채용된다는 뜻입니다. 단순히 인력이 부족한 곳에 배치되는 것이지요.
기업 규모와 매출의 관계
기업 매출규모를 보면 차이가 더 명확합니다. 100억 원 이상 매출 기업에는 10.0천 명이 근무하는 반면, 50억 원 미만 기업에는 2.5천 명입니다. 경제 규모가 큰 기업이 더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2025년 제조업 분야 E-9 체류 비전문취업 근로자는 대규모 기업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100인 이상 공장에만 전체의 절반 이상이 일하고 있으며, 대전·충청 지역과 경기·인천 지역에 특히 많습니다. 기술 수준과는 크게 관계없이, 단순히 필요한 인력의 규모에 따라 배치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 KOSIS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중 일반제조업 E-9(비전문취업) 체류 자격 근로자 수 통계를 바탕으로 합니다(2025년 조사 결과).
주의할 점: 근로자 수는 천 명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예: 1.1 = 약 1,100명). 본 조사는 제조업 분야에만 국한되며, 농업이나 다른 산업 분야의 E-9 근로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백분율(%) 정보도 함께 수집되었으나, 기업별 규모와 매출이 다양하여 비교 의미가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절대값(천 명 단위)으로 표현했습니다. 각 분류 축(기업 규모, 지역, 기술수준, 매출규모 등)은 서로 독립적이므로, 예를 들어 ‘100인 이상, 서울’ 같은 교차 항목의 수를 이 자료에서 직접 추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