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 일반제조업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 평균 임금 분포
2025년 일반제조업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의 평균 임금 분포를 분석. 서울 17.7%, 저기술 업종 3.2%, 5-9인 사업체 3.3% 등 지역·업종·규모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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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100.0%
기간 최고·최저
서울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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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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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비중(%) |
|---|---|
| 서울 | 17.7 |
| 인천/경기 | 3.5 |
| 대전/충청/세종 | 1.2 |
| 부산/울산/경남 | 0.3 |
| 기타(대구·경북·광주·전라·강원·제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비중(%) |
|---|---|
| 5-9인 | 3.3 |
| 100인 이상 | 2.8 |
| 50-99인 | 2.3 |
| 20-49인 | 2.2 |
| 1-4인 | 1.7 |
| 10-19인 | 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비중(%) |
|---|---|
| 저기술 업종 | 3.2 |
| 중기술 업종 | 2.5 |
| 고기술 업종 | 0.8 |
| 첨단기술 업종 | 0.0 |
| 장시간 근로(52시간 이상) | 3.8 |
| 일반 근로 | 1.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가 가장 많이 일하는 곳은?
- 서울에 전국의 17.7%가 일하고 있으며, 인천·경기가 3.5%로 뒤를 따릅니다. 서울 및 경기권이 제조업 집적지이면서 동시에 외국인 근로자 유입의 중심지임을 보여줍니다.
- 어떤 규모의 회사에서 더 많이 일하나요?
- 5-9인 소규모에서 3.3%로 가장 높으며, 100인 이상 대규모(2.8%), 중규모들의 순입니다. 다양한 규모의 사업체에 고르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 기술 수준에 따라 배치가 달라지나요?
- 저기술 업종(3.2%)과 중기술 업종(2.5%)에 대부분 배치되며, 고기술(0.8%) 업종은 매우 적고 첨단기술 업종(0.0%)에는 거의 없습니다. 기술 난도가 낮을수록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높습니다.
- 근무 조건은 어떤가요?
- 장시간 근로(주 52시간 이상)를 하는 근로자가 3.8%로, 일반 근로(1.0%)보다 약 4배 많습니다. 또한 직무 훈련을 받은 근로자는 1.3%로 매우 낮습니다.
자세한 해설
2025년 한국의 일반제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는 지역·회사 규모·기술 수준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평균 임금 분포 현황을 자세히 살펴봅시다.
서울에 집중된 외국인 근로자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지역별 불균형입니다. 서울에만 전체의 17.7%가 일하고 있으며, 인천·경기 지역에 3.5%가 있습니다. 반면 대구·경북, 광주·전라, 강원·제주 지역은 0.0%에 가깝습니다. 이는 서울과 경기권이 제조업의 중심지이자 외국인 근로자가 선호하거나 필요한 지역임을 보여줍니다. 기숙사나 생활 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대도시 중심으로 몰리는 경향을 반영합니다.
회사 규모는 다양하지만 소규모가 주요 고용처
표를 보면 5-9인의 소규모 사업체에 3.3%로 가장 많은 근로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100인 이상 대규모(2.8%), 50-99인 중규모(2.3%), 20-49인(2.2%) 순입니다. 놀랍게도 1-4인의 매우 소규모 사업체에도 1.7%가 근무 중입니다. 이는 제조업의 특성상 다양한 규모의 협력업체와 하청공장에도 외국인 근로자가 광범위하게 배치됨을 의미합니다.
기술 수준이 낮을수록 더 많음
흥미로운 패턴은 기술 수준과의 관계입니다. 저기술 업종에 3.2%로 가장 많고, 중기술(2.5%), 고기술(0.8%), 첨단기술(0.0%) 순으로 급격히 떨어집니다. 쉽게 말하면, 복잡한 기술이나 높은 숙련도를 요구하지 않는 업무에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들이 주로 배치된다는 뜻입니다.
근무 조건: 장시간 근로가 많은 편
근무 조건을 보면 장시간 근로(주 52시간 이상)를 하는 근로자가 3.8%로, 일반 고용(1.0%)의 약 4배입니다. 또한 임금 수준별로는 중간대(25%-50% 미만)에 2.9%가 가장 많고, 상위(50% 이상)에 2.0%, 하위(25% 미만)에 0.9%입니다.
훈련 기회가 적음
직무 훈련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는 1.3%에 불과하고, 받지 않은 근로자가 2.4%입니다. 이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제공되는 기술 교육이나 경력 개발 기회가 상당히 제한적임을 시사합니다.
큰 회사일수록 외국인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
사업체 매출액으로 본 분포는 100억 원 이상(4.2%), 50억 원 미만(1.9%), 50-100억 원 미만(0.5%) 순입니다. 대규모 제조사일수록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를 더 많이 채용함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KOSIS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수집했으며, 일반제조업 부문의 상용(정규직) 근로자만 포함합니다. 임시·일용직은 조사 대상이 아닙니다. 2025년 시점의 분포를 백분율(%)로만 공표하고 있으며, 평균 임금의 절대값(만원)은 별도 조사를 통해서만 확인 가능합니다. 또한 서울로의 극도한 편중(17.7%)이 있으므로, 지역 간 비교할 때는 이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