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작물 최신값45.9%
전년 대비 (논벼 → 식량작물) 21.3%-31.7%
7년 누적 변화 (약용작물 → 식량작물) 54.1%-54.1%
기간 최고·최저
약용작물100%
식량작물45.9%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농업 외국인 근로자 비율, 지역·작물별 격차 심해 (%)
2025년 농업 외국인 근로자 비율, 지역·작물별 격차 심해2025년 농업 외국인 근로자 비율, 지역·작물별 격차 심해 값 비교 차트. 약용작물부터 식량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5.9%, 최고 100%, 평균 81.5%. 전체 흐름은 감소(-54.1%).0255075100약용작물: 100%약용작물기타작물: 98%기타작물특용작물 버섯: 91%특용작물 …채소 산나물: 85%채소 산나물과수: 84.7%과수화초 관상작물: 80.4%화초 관상…논벼: 67.2%논벼식량작물: 45.9%식량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비율 (%)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비율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비율 값 비교 차트. 대전/충청/세종부터 대구/경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00%, 평균 63.6%. 전체 흐름은 감소(-100.0%).0255075100대전/충청/세종: 100%대전/충청…강원: 95.3%강원서울/인천/경기: 93.5%서울/인천…부산/울산/경남: 82.8%부산/울산…제주: 61.4%제주광주/전라: 12.1%광주/전라대구/경북: 0%대구/경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별 상위 3개 품목 (%)
작물별 상위 3개 품목작물별 상위 3개 품목 값 비교 차트. 약용작물부터 특용작물 버섯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1%, 최고 100%, 평균 96.3%. 전체 흐름은 감소(-9.0%).0255075100약용작물: 100%약용작물기타작물: 98%기타작물특용작물 버섯: 91%특용작물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상위 3개 (%)
지역별 상위 3개지역별 상위 3개 값 비교 차트. 대전/충청/세종부터 서울/인천/경기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3.5%, 최고 100%, 평균 96.3%. 전체 흐름은 감소(-6.5%).0255075100대전/충청/세종: 100%대전/충청…강원: 95.3%강원서울/인천/경기: 93.5%서울/인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 유형별 외국인 근로자 비율 (2025) (단위: %)
작물 유형비율(%)
약용작물100.0
기타작물98.0
특용작물 버섯91.0
채소 산나물85.0
과수84.7
화초 관상작물80.4
논벼67.2
식량작물45.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비율 (2025) (단위: %)
지역비율(%)
대전/충청/세종100.0
강원95.3
서울/인천/경기93.5
부산/울산/경남82.8
제주61.4
광주/전라12.1
대구/경북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업 경영체 외국인 근로자 비율은 작물 유형과 지역에 따라 매우 큰 차이를 보입니다. 2025년 농림어업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 따르면, 농업 경영체에서 고용한 한달 이상 근로자 중 외국인 비율은 작물별로 45.9%에서 100%까지, 지역별로 0%에서 100%까지 큰 편차를 나타냅니다.

작물 유형별 외국인 근로자 비율

표를 보면 약용작물은 외국인 비율이 100%로 가장 높습니다. 기타작물(98.0%), 특용작물 버섯(91.0%), 채소 산나물(85.0%) 등 작업이 복잡하거나 노동 강도가 높은 작물에서 외국인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쉽게 말하면, 손으로 일일이 돌봐야 하거나 수확이 어려운 작물일수록 외국인 근로자 의존도가 높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식량작물(쌀, 보리)은 45.9%로 가장 낮습니다. 이는 쌀농사가 기계화된 정도가 높아서 필요한 인력이 적기 때문입니다. 논벼도 67.2%로 상대적으로 낮은데, 이는 비슷한 이유입니다.

지역별 편차도 극심합니다

그래프로 보면 대전/충청/세종은 100%에 가까운 반면, 대구/경북은 0%에 가까워서 극단적인 차이를 보입니다. 경기, 강원, 서울/인천 등 수도권과 그 인근 지역은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80%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이는 이 지역이 인구가 많고 외국인 근로자 모집 네트워크가 잘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광주/전라(12.1%), 제주(61.4%)는 중간 수준인데, 지역별 주력 작물과 경제 상황이 다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특이하게 대구/경북이 0%에 가까운 이유는 통계 집계 방식이나 해당 지역 농업 특성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농업 일손 부족의 해결책인가요?

한국 농업은 고령화가 심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도시로 나가고, 농민의 평균 나이가 계속 올라가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 근로자는 부족한 일손을 채우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육체 노동이 많은 작물 재배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없이는 농사를 짓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지역과 작물별 편차가 크다는 점은 농업 정책을 세울 때 고려해야 할 문제입니다. 어떤 지역과 작물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고, 또 다른 곳에서는 거의 활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농림어업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나온 것입니다. 조사 대상은 일정 규모 이상의 농업 경영체이며, 영농 형태나 경영 규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 고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별 데이터에 0%와 100%처럼 극단값이 있는 점은 표본 크기나 조사 대상 선정 차이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더 정확한 해석을 위해서는 각 지역과 작물별 조사 표본 규모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업에서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이렇게 높은 이유가 뭐예요?
한국 농업은 농민이 고령화되면서 일손이 부족해요. 특히 힘든 일이 많아서 외국인 근로자를 많이 고용하는 거지요. 약용작물처럼 특수한 작업이 많으면 외국인 의존도가 더 높아집니다.
지역별로 차이가 이렇게 큰 이유는?
대구/경북에서는 0%인데 대전/충청은 100%라니 이상하죠? 이건 각 지역 농업의 특성 때문입니다. 지역별로 주력 작물이 다르고, 외국인 근로자를 모집하는 네트워크도 달라요. 경기, 강원처럼 수도권 가까운 곳이 접근성이 좋아 외국인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량작물이 외국인 비율이 가장 낮은 이유는?
식량작물(쌀, 보리 등)은 재배가 기계화된 정도가 높아요. 그래서 필요한 일손이 적고, 한국인 농민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채소는 손으로 일일이 수확해야 해서 외국인 근로자 수가 훨씬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