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최신값17.3%
전년 대비 (서울/인천/경기 → 부산/울산/경남) 1.70%-8.9%
9년 누적 변화 (약용작물 → 부산/울산/경남) 51.6%-74.9%
기간 최고·최저
강원70.2%
부산/울산/경남17.3%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농업경영체 연중 고용 필요 근로자 현황 (%)
2025년 농업경영체 연중 고용 필요 근로자 현황2025년 농업경영체 연중 고용 필요 근로자 현황 값 비교 차트. 약용작물부터 부산/울산/경남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3%, 최고 70.2%, 평균 34.3%. 전체 흐름은 감소(-74.9%).017.635.152.770.2약용작물: 68.9%약용작물강원: 70.2%강원과수: 37.2%과수화초 관상작물: 31.9%화초 관상…식량작물: 30.3%식량작물특용작물 버섯: 25.9%특용작물 …기타작물: 21.2%기타작물광주/전라: 20.9%광주/전라서울/인천/경기: 19%서울/인천…부산/울산/경남: 17.3%부산/울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작물별 연중 고용 필요 비율 (%)
작물별 연중 고용 필요 비율작물별 연중 고용 필요 비율 값 비교 차트. 약용작물부터 논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 최고 68.9%, 평균 28.8%. 전체 흐름은 감소(-96.5%).017.234.551.768.9약용작물: 68.9%약용작물과수: 37.2%과수화초 관상작물: 31.9%화초 관상…식량작물: 30.3%식량작물특용작물 버섯: 25.9%특용작물 …기타작물: 21.2%기타작물채소 산나물: 12.8%채소 산나물논벼: 2.4%논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연중 고용 필요 비율 (%)
지역별 연중 고용 필요 비율지역별 연중 고용 필요 비율 값 비교 차트. 강원부터 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6%, 최고 70.2%, 평균 24.2%. 전체 흐름은 감소(-99.1%).017.635.152.770.2강원: 70.2%강원대구/경북: 34%대구/경북광주/전라: 20.9%광주/전라서울/인천/경기: 19%서울/인천…부산/울산/경남: 17.3%부산/울산…대전/충청/세종: 7.1%대전/충청…제주: 0.6%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연중 고용 필요 현황 (2025년) (단위: %)
작물필요 비율(%)평균 필요 인원(명)
약용작물68.914.0
과수37.26.6
화초 관상작물31.97.6
식량작물30.35.5
특용작물 버섯25.97.3
기타작물21.29.0
채소 산나물12.83.5
논벼2.43.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연중 고용 필요 현황 (2025년) (단위: %)
지역필요 비율(%)평균 필요 인원(명)
강원70.215.2
대구/경북34.08.7
광주/전라20.95.8
서울/인천/경기19.04.2
부산/울산/경남17.33.5
대전/충청/세종7.12.8
제주0.6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 연중 고용 현황은 한국 농업의 노동 구조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25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작물별·지역별로 고용 필요도가 크게 차이 나고 있습니다.

작물별 고용 필요도의 차이

표를 보면 약용작물 경영체의 68.9%가 연중 고용 근로자를 필요로 합니다. 약용작물은 수확·건조·가공 등 연중 노동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 과수(37.2%)와 화초 관상작물(31.9%)도 높습니다. 이들 작물은 정기적인 관리와 수확이 필요해 상시 인력을 요구합니다.

반면 논벼는 2.4%에 불과합니다. 쉽게 말하면, 논벼는 파종·이앙·수확처럼 특정 시기에만 일손이 필요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기계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식량작물(30.3%)도 논벼보다는 높지만 약용작물에 비하면 훨씬 낮습니다.

지역별로 극명한 차이

그래프로 보면 지역별 편차가 더욱 뚜렷합니다. 강원 지역이 70.2%로 가장 높으며, 산림이 많고 산채·약초·관광 농업 같은 노동 집약적 작목이 많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구/경북도 34.0%로 높은데, 경북의 과수(배, 사과, 포도) 경영체가 많기 때문입니다. 반면 제주는 0.6%에 불과해 대부분 상시 고용 없이 경영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지역별 차이는 주요 작목 구성과 경영 규모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필요 인원의 규모 차이

고용을 필요로 하는 경영체들이 원하는 평균 인원도 주목할 점입니다. 약용작물은 14.0명, 강원은 15.2명으로, 논벼(3.2명)나 제주(1.2명)와 큰 차이를 보입니다. 경영 규모와 작목의 특성에 따라 노동력 수요가 얼마나 큰지를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데이터는 통계청의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농업경영체 부문을 발췌한 것입니다. 표에 제시된 수치는 두 가지 단위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필요 비율(%)은 해당 집단에서 고용을 필요로 하는 경영체의 비중이며, 평균 필요 인원(명)은 고용을 필요로 하는 경영체들이 평균적으로 원하는 근로자 수입니다. 두 수치는 서로 다른 관점을 나타내므로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사는 2025년 시점의 스냅샷으로, 계절 변동이나 개별 경영체의 특수한 상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또한 ‘연중 고용’의 정의는 응답자 해석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용이 필요한 근로자 수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농업경영체가 올해 연중 고용을 필요로 하는 근로자의 현황을 보여줍니다. 필요 비율(%)은 해당 작물이나 지역의 농업경영체 중 고용 근로자를 필요로 하는 비중이며, 평균 필요 인원(명)은 고용을 필요로 하는 경영체들이 평균적으로 원하는 근로자 수입니다.
어떤 작물에서 가장 많이 근로자를 필요로 하나요?
약용작물 경영체의 68.9%가 연중 고용 근로자를 필요로 합니다. 그 다음으로 과수(37.2%), 화초 관상작물(31.9%), 식량작물(30.3%) 순입니다. 반면 논벼는 2.4%만이 고용을 필요로 해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지역별로 고용 필요도가 다르다는 게 뭐예요?
네, 차이가 매우 큽니다. 강원은 70.2%로 가장 높고, 대구/경북(34.0%), 광주/전라(20.9%) 순입니다. 반면 제주는 0.6%, 대전/충청/세종은 7.1%로 낮습니다. 이는 지역별 주요 작목과 경영 규모 차이 때문입니다.
평균 필요 인원은 얼마나 되나요?
약용작물은 14.0명, 강원은 15.2명으로 많은 편입니다. 반면 논벼(3.2명), 제주(1.2명)는 훨씬 적습니다. 이처럼 작물의 특성과 경영 규모에 따라 필요 인원이 크게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