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작물 최신값0%
전년 대비 (화초·관상작물 → 기타작물) 0%
7년 누적 변화 (논벼 → 기타작물) 0.80%-100.0%
기간 최고·최저
채소·산나물1.40%
특용작물·버섯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농업경영체 유형별 현황 (%)
2025년 농업경영체 유형별 현황2025년 농업경영체 유형별 현황 값 비교 차트. 논벼부터 기타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4%, 평균 0.6%.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30.71.01.4논벼: 0.8%논벼식량작물: 0.5%식량작물채소·산나물: 1.4%채소·산나물특용작물·버섯: 0%특용작물·…과수: 0.9%과수약용작물: 0.8%약용작물화초·관상작물: 0%화초·관상…기타작물: 0%기타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법인 경영체 비율 (%)
지역별 법인 경영체 비율지역별 법인 경영체 비율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대구·경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3.3%, 평균 1.3%.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81.62.53.3부산·울산·경남: 3.3%부산·울산…강원: 2.8%강원대전·충청·세종: 0.6%대전·충청…서울·인천·경기: 0.4%서울·인천…광주·전라: 0.4%광주·전라대구·경북: 0%대구·경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별 세부 현황(조사 단위: 중복응답 %) (%)
작물별 세부 현황(조사 단위: 중복응답 %)작물별 세부 현황(조사 단위: 중복응답 %) 값 비교 차트. 채소·산나물부터 식량작물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5%, 최고 1.4%, 평균 0.9%. 전체 흐름은 감소(-64.3%).00.30.71.01.4채소·산나물: 1.4%채소·산나물논벼: 0.8%논벼약용작물: 0.8%약용작물과수: 0.9%과수식량작물: 0.5%식량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법인 경영체 비율(2025) (단위: %)
작물비율(%)
채소·산나물1.4
과수0.9
논벼0.8
약용작물0.8
식량작물0.5
특용작물·버섯0.0
화초·관상작물0.0
기타작물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법인 경영체 비율(2025) (단위: %)
지역비율(%)
부산·울산·경남3.3
강원2.8
대전·충청·세종0.6
서울·인천·경기0.4
광주·전라0.4
대구·경북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 유형은 농업에 종사하는 주체가 개별 농가인지, 법인(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법인 경영체 비율은 지역과 작물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표를 보면 부산·울산·경남이 법인 경영체 비율 3.3%로 가장 높습니다. 다음으로 강원이 2.8%를 기록했습니다. 이 두 지역은 시설 채소·과수 등 고수익 작목 재배가 활발하고, 규모있는 경영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할 필요가 있어서 법인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반면 대구·경북 지역은 0%입니다. 서울·인천·경기와 광주·전라도 각각 0.4%에 불과합니다. 이 지역들은 벼 농사 중심이거나 소규모 개별 농가가 대부분이라는 뜻입니다.

작물 종류에 따른 차이

그래프로 보면 채소·산나물을 재배하는 곳에서 법인 경영체 비율이 1.4%로 가장 높습니다. 이어 과수(0.9%), 논벼(0.8%), 약용작물(0.8%), 식량작물(0.5%) 순입니다. 특용작물·버섯, 화초·관상작물, 기타작물은 모두 0%입니다.

쉽게 말하면, 상품성이 높은 채소·과수 재배에서는 법인이 직접 경영하는 비율이 높은 반면, 논벼·식량작물처럼 대규모이지만 수익성이 낮은 작목은 여전히 개별 농가 중심이라는 의미입니다.

통계의 특징

이 조사는 ‘중복응답’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다시 말해 한 경영체가 여러 작물을 동시에 재배한다면, 각 작물 항목에서 모두 응답됩니다. 따라서 모든 작물의 비율을 더해도 전체 100%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특성별 분류 코드가 2자리(전체)와 5자리(세부 작물)로 섞여 있어 분석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5년 한 해 데이터만 집계된 것이므로 추이 분석은 불가능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의 2025년 원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조사는 농업분야 외국인 노동자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주목적이므로, 경영 형태별 데이터는 부차적으로 수집됩니다.

특성별 코드 체계가 계층적으로 혼재되어 있어(2자리 전체 vs 5자리 세부), 정확한 비교 시에는 같은 수준의 코드만 사용해야 합니다. 단일 연도 데이터이므로 변화 추이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더 정확한 통계가 필요하면 통계청 KOSIS에서 정기적인 농업경영체 구조 조사(『농업경영체 경영규모 및 현황』)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업경영체 유형이란 무엇인가요?
농업에 종사하는 주체를 분류하는 방식입니다. 농가(개별 농민),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이 있습니다. 이 통계는 영농조합법인 또는 농업회사법인(법인 경영체)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지역별로 비율이 다른 이유가 뭘까요?
부산·울산·경남은 원래 시설재배·고수익 작목이 많아서 법인 경영이 유리합니다. 반면 논벼 중심 지역은 개별 농가 경영이 여전히 주류입니다.
왜 어떤 지역은 0%인가요?
조사 대상 농업경체 중 법인 형태가 없었거나, 통계적 오류로 집계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모든 시군을 포함한 전국 조사이므로 지역에 따라 법인 경영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