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최신값30.6%
전년 대비 (서울/인천/경기 → 대구/경북) 9.60%-23.9%
6년 누적 변화 (제주 → 대구/경북) 52.7%-63.3%
기간 최고·최저
제주83.3%
대구/경북30.6%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농업경영체가 외국인 근로자 고용 시 사설 인력 소개소를 이용하는 비율 (%)
2025년 농업경영체가 외국인 근로자 고용 시 사설 인력 소개소를 이용하는 비율2025년 농업경영체가 외국인 근로자 고용 시 사설 인력 소개소를 이용하는 비율 값 비교 차트. 제주부터 대구/경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6%, 최고 83.3%, 평균 56.5%. 전체 흐름은 감소(-63.3%).020.841.662.583.3제주: 83.3%제주부산/울산/경남: 81.2%부산/울산…강원: 67.1%강원광주/전라: 51.6%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41.4%대전/충청…서울/인천/경기: 40.2%서울/인천…대구/경북: 30.6%대구/경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작물 유형별 사설 인력 소개소 활용률 (%)
작물 유형별 사설 인력 소개소 활용률작물 유형별 사설 인력 소개소 활용률 값 비교 차트. 기타작물부터 과수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6%, 최고 64.6%, 평균 50.9%. 전체 흐름은 감소(-40.2%).016.132.348.464.6기타작물: 64.6%기타작물논벼: 57.5%논벼식량작물: 53.4%식량작물화초 관상작물: 52.2%화초 관상…채소 산나물: 50.5%채소 산나물특용작물 버섯: 45.4%특용작물 …약용작물: 44.7%약용작물과수: 38.6%과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사설 인력 소개소 활용률 (2025) (단위: %)
지역활용률(%)
제주83.3
부산/울산/경남81.2
강원67.1
광주/전라51.6
대전/충청/세종41.4
서울/인천/경기40.2
대구/경북30.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 유형별 사설 인력 소개소 활용률 (2025) (단위: %)
작물 유형활용률(%)
기타작물64.6
논벼57.5
식량작물53.4
화초 관상작물52.2
채소 산나물50.5
특용작물 버섯45.4
약용작물44.7
과수38.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외국인 고용을 위한 사설 인력 소개소 활용률은 무엇일까요? 농업경영체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때 민간 소개소를 얼마나 이용하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2025년 조사 결과, 이 비율은 30.6%에서 83.3%로 크게 차이 났습니다.

지역별로 활용률이 크게 달라요

제주와 부산·울산·경남이 가장 높습니다. 제주는 83.3%, 부산·울산·경남은 81.2%네요. 쉽게 말하면 이 지역 농업경영체 10곳 중 약 8곳이 사설 소개소를 이용한다는 뜻입니다. 다음으로 강원 67.1%, 광주·전라 51.6% 순입니다. 반면 대구·경북은 30.6%로 가장 낮아요. 지역 간 최대 50%p 이상 차이 난다는 건 꽤 큰 편차입니다.

서울·인천·경기(40.2%)와 대전·충청·세종(41.4%)은 40%대로, 수도권이나 충청권도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왜 해안 지역이나 특정 지역에서 활용률이 높을까요? 그 지역의 주요 농작물 특성과 외국인 근로자 수급이 급한 정도가 관계있습니다.

작물 유형도 중요해요

기타작물이 64.6%로 가장 높습니다. 논벼도 57.5%로 높은 편이에요. 식량작물 53.4%, 화초·관상작물 52.2%, 채소·산나물 50.5% 정도로 절반을 넘는 반면, 과수는 38.6%로 가장 낮습니다. 약용작물(44.7%)과 특용작물·버섯(45.4%)도 상대적으로 낮네요.

이런 차이는 왜 생길까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작물마다 수확 시기가 달라요. 논벼나 기타작물처럼 정해진 시기에 많은 인력이 한꺼번에 필요한 경우, 빠르게 인력을 구할 수 있는 사설 소개소를 선호합니다. 둘째, 과수나 약용작물 같은 전문성 높은 작물은 기존 거래처를 통해 인력을 확보하는 경향이 있어요. 셋째, 정부 고용지원서비스 같은 공식 채용 기관을 이용하는 비중도 달라집니다.

지역과 작물이 함께 영향을 미쳐요

결론부터 보면, 사설 인력 소개소 활용 비율은 단순히 접근성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각 지역의 농업 구조, 외국인 근로자 시장의 성숙도, 공식 채용 기관의 활성화 정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 제주는 주요 작물 특성상 계절 인력 수요가 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설 소개소를 자주 이용하게 되는 거죠.

앞으로 정책 입안자들은 지역별, 작목별 특성을 고려해서 외국인 근로자 공급 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공식 채널을 강화하면, 사설 소개소에만 의존하지 않아도 될 거예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2025년 조사 결과입니다. 이 조사는 농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을 파악하는 공식 통계입니다. 다만 조사 표본에 포함된 경영체만 대상으로 하므로, 매우 소규모 경영체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25년 단일 시점 자료이므로 연년 추이를 파악하려면 추후 추가 조사 결과가 필요합니다. 사설 인력 소개소와 공식 채용 경로 외 다른 방식(직접 채용, 기존 거래처 등)으로 인력을 구하는 비중은 이 자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작물에서 사설 인력 소개소 활용이 가장 높나요?
기타작물이 64.6%로 가장 높고, 그 다음 논벼 57.5%, 식량작물 53.4%입니다. 반면 과수는 38.6%로 가장 낮습니다.
어떤 지역에서 사설 인력 소개소를 가장 많이 이용하나요?
제주(83.3%)와 부산·울산·경남(81.2%)에서 활용률이 가장 높습니다. 반면 대구·경북은 30.6%로 가장 낮아, 지역 간 차이가 매우 큽니다.
왜 지역별로 차이가 크게 나나요?
지역마다 주요 농작물이 다르고, 외국인 근로자가 필요한 시기와 규모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해안 지역이나 산업이 집중된 지역은 인력 수급이 더 급해서 사설 소개소를 더 많이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