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용작물 버섯 최신값79.8%
전년 대비 (채소 산나물 → 특용작물 버섯) 1.30%-1.6%
7년 누적 변화 (기타작물 → 특용작물 버섯) 18.5%-18.8%
기간 최고·최저
기타작물98.3%
특용작물 버섯79.8%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농업경영체의 올해 연중 고용 근로자 필요 현황: 97% 이상 필요 (%)
2025년 농업경영체의 올해 연중 고용 근로자 필요 현황: 97% 이상 필요2025년 농업경영체의 올해 연중 고용 근로자 필요 현황: 97% 이상 필요 값 비교 차트. 기타작물부터 특용작물 버섯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9.8%, 최고 98.3%, 평균 90.8%. 전체 흐름은 감소(-18.8%).024.649.173.798.3기타작물: 98.3%기타작물논벼: 97.1%논벼식량작물: 96.8%식량작물과수: 93%과수화초 관상작물: 91.5%화초 관상…약용작물: 88.7%약용작물채소 산나물: 81.1%채소 산나물특용작물 버섯: 79.8%특용작물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올해 연중 고용 근로자 필요 의향 (%)
지역별 올해 연중 고용 근로자 필요 의향지역별 올해 연중 고용 근로자 필요 의향 값 비교 차트. 대구/경북부터 부산/울산/경남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1.3%, 최고 99.7%, 평균 90.3%. 전체 흐름은 감소(-18.5%).024.949.974.899.7대구/경북: 99.7%대구/경북광주/전라: 95.5%광주/전라서울/인천/경기: 93.8%서울/인천…강원: 89.6%강원대전/충청/세종: 86.1%대전/충청…제주: 86.2%제주부산/울산/경남: 81.3%부산/울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 필요 의향이 높은 작물 vs 낮은 작물 (%)
고용 필요 의향이 높은 작물 vs 낮은 작물고용 필요 의향이 높은 작물 vs 낮은 작물 값 비교 차트. 기타작물부터 특용작물 버섯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9.8%, 최고 98.3%, 평균 89.1%. 전체 흐름은 감소(-18.8%).024.649.173.798.3기타작물: 98.3%기타작물논벼: 97.1%논벼채소 산나물: 81.1%채소 산나물특용작물 버섯: 79.8%특용작물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 종류별 올해 연중 고용 근로자 필요 여부 (단위: %)
작물필요 의향(%)
기타작물98.3
논벼97.1
식량작물96.8
과수93.0
화초 관상작물91.5
약용작물88.7
채소 산나물81.1
특용작물 버섯79.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올해 연중 고용 근로자 필요 여부 (단위: %)
지역필요 의향(%)
대구/경북99.7
광주/전라95.5
서울/인천/경기93.8
강원89.6
대전/충청/세종86.1
제주86.2
부산/울산/경남81.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올해 연중 고용 근로자 필요 여부를 살펴보기 전에, 먼저 이 조사가 무엇을 측정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외국인고용실태조사는 농업 분야의 인력난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조사입니다. 그 중에서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올해 한 해 동안 추가 근로자가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2025년 조사 결과, 응답한 농업경영체의 약 97%가 올해 연중 고용 근로자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한국 농업에서 고용 근로자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작물 종류에 따라 고용 필요성이 어떻게 다를까요?

작물 종류에 따라 고용 필요성이 상당히 다르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표를 보면, 기타작물 경영체가 98.3%로 가장 높은 고용 필요 의향을 보였습니다. 그 뒤를 논벼(97.1%), 식량작물(96.8%)이 따릅니다. 이 세 종류는 모두 95% 이상의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과수(93.0%), 화초·관상작물(91.5%), 약용작물(88.7%)도 80% 후반 이상으로 고용 필요성이 큽니다. 반면 채소·산나물(81.1%)과 특용작물·버섯(79.8%)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10명 중 8명 이상이 고용 근로자를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이 차이는 작물의 특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논과 식량작물은 일정 시기에 대규모 노동력이 필요합니다. 파종부터 수확까지의 과정에서 기계화가 어려운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반면 채소나 특용작물은 연중 소량씩 필요하거나 계절 편차가 크기 때문에, 경영체들이 고용의 유연성을 더 중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서는 어떨까요?

지역별 격차도 눈에 띕니다. 그래프로 보면, 대구·경북 지역의 농업경영체가 99.7%로 가장 높은 고용 필요 의향을 나타냈습니다. 거의 모든 경영체가 고용 근로자를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광주·전라(95.5%), 서울·인천·경기(93.8%) 지역도 93% 이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대전·충청·세종(86.1%), 강원(89.6%) 지역도 80% 후반으로 여전히 높습니다. 상대적으로 부산·울산·경남(81.3%)과 제주(86.2%) 지역의 고용 필요 의향이 낮은 편입니다.

이런 지역별 차이는 각 지역의 주요 농산물 구성, 경영 규모, 그리고 인력 확보 여건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대구·경북은 과수와 식량작물 비중이 크기 때문에 고용 필요성이 높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부산·울산·경남은 다양한 작물이 분산되어 있어서 지역 전체로 보면 평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왜 농업 분야에서는 이렇게 높은 비율의 경영체가 고용 근로자를 필요로 할까요?

쉽게 말하면, 현대 한국 농업은 과거의 자급자족 소규모 경영에서 많이 벗어났습니다. 중규모 이상의 상업적 영농으로 변화했기 때문에, 넓은 경영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추가 근로자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영농의 계절성이 뚜렷해서, 파종, 관리, 수확 시기에 집중적인 노동력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농촌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가족 내 인력만으로는 부족한 상황이 많습니다. 일부 작업은 여전히 기계화가 어렵거나 효율성이 낮아서 인력에 의존합니다. 예를 들어 수확 후 선별, 포장, 운송 등의 작업이 그렇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97%라는 높은 수치가 반드시 97%의 경영체가 실제로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다는 뜻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 조사는 “필요성”을 묻는 것이지, “실제 고용 여부”를 묻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비용 부담, 구인의 어려움, 또는 가족 인력으로 해결 가능한 상황 등의 이유로 고용하지 못하는 경영체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 통계는 한국 농업이 “잠재적으로” 고용 근로자에 얼마나 크게 의존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원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 조사는 농업 분야의 외국인 고용 현황과 필요성을 파악하기 위해 통계청이 실시합니다. 표본조사 특성상, 응답 시점의 주관적 판단과 계절 변동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올해 연중 고용 근로자 필요 여부”는 경영체의 자체 평가이므로, 객관적 필요성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 데이터는 2025년 단일 시점이므로, 시간 변화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인 고용 규모, 급여 수준, 근로 조건 등에 관한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지역별 또는 작물별 세부 통계의 신뢰도는 각 부분의 표본 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업경영체가 고용 근로자를 필요로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농의 계절성으로 파종, 관리, 수확 시기에 대량의 인력이 필요하고, 농촌 인구 고령화로 가족 인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또한 현대 농업이 상업적 중규모 경영으로 변화하면서 추가 근로자가 필수적입니다.
왜 작물 종류에 따라 고용 필요성이 다른가요?
기타작물, 논, 식량작물은 특정 시기에 대규모 노동력이 필요한 작업이 많습니다. 반면 채소나 특용작물은 계절 편차가 크거나 연중 소량씩 필요해서 경영 방식이 더 유연할 수 있습니다.
조사 결과가 97%라고 해서 실제로 97%가 근로자를 고용했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이 조사는 '필요성'을 묻는 것이지, 실제 고용 여부를 묻는 것이 아닙니다. 비용 부담이나 구인 어려움으로 고용하지 못하는 경영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 고용 필요 의향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각 지역의 주요 농산물 구성과 경영 규모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구·경북은 과수와 식량작물 비중이 크고, 부산·울산·경남은 다양한 작물이 분산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