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산나물 최신값4.90%
전년 대비 (기타작물 → 채소 산나물) 1.60%-24.6%
4년 누적 변화 (화초 관상작물 → 채소 산나물) 7.50%-60.5%
기간 최고·최저
화초 관상작물12.4%
채소 산나물4.9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농업경영체의 외국인 연중 근로자 고용 현황 (%)
2025년 농업경영체의 외국인 연중 근로자 고용 현황2025년 농업경영체의 외국인 연중 근로자 고용 현황 값 비교 차트. 화초 관상작물부터 채소 산나물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9%, 최고 12.4%, 평균 9.2%. 전체 흐름은 감소(-60.5%).03.16.29.312.4화초 관상작물: 12.4%화초 관상…과수: 11.8%과수특용작물 버섯: 10.2%특용작물 …기타작물: 6.5%기타작물채소 산나물: 4.9%채소 산나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 (%)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 값 비교 차트. 대구/경북부터 대전/충청/세종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3%, 최고 34%, 평균 13.1%. 전체 흐름은 감소(-99.1%).08.51725.534대구/경북: 34%대구/경북강원: 17.9%강원서울/인천/경기: 14.7%서울/인천…부산/울산/경남: 7.8%부산/울산…광주/전라: 3.7%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0.3%대전/충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별 평균 고용 인원 (명)
작물별 평균 고용 인원작물별 평균 고용 인원 값 비교 차트. 강원부터 서울/인천/경기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명, 최고 7.1명, 평균 5.8명. 전체 흐름은 감소(-47.9%).01.83.55.37.1강원: 7.1명강원특용작물 버섯: 6.9명특용작물 …대구/경북: 6.7명대구/경북화초 관상작물: 4.4명화초 관상…서울/인천/경기: 3.7명서울/인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평균 고용 인원 (명)
지역별 평균 고용 인원지역별 평균 고용 인원 값 비교 차트. 강원부터 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명, 최고 7.1명, 평균 3.5명. 전체 흐름은 감소(-76.1%).01.83.55.37.1강원: 7.1명강원대구/경북: 6.7명대구/경북서울/인천/경기: 3.7명서울/인천…부산/울산/경남: 2명부산/울산…대전/충청/세종: 2.4명대전/충청…광주/전라: 1명광주/전라제주: 1.7명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 종류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 (단위: %)
작물 종류고용률(%)평균 인원(명)
화초 관상작물12.44.4
과수11.82.5
특용작물 버섯10.26.9
기타작물6.53.5
채소 산나물4.92.4
식량작물00.6
논벼01.4
약용작물0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 (단위: %)
지역고용률(%)평균 인원(명)
대구/경북346.7
강원17.97.1
서울/인천/경기14.73.7
부산/울산/경남7.82
광주/전라3.71
대전/충청/세종0.32.4
제주01.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가 외국인 근로자를 얼마나 고용하고 있는지 알아본 조사입니다. 2025년 통계청 외국인고용실태조사를 정리했습니다.

작물 종류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고용

표를 보면 외국인 근로자 고용은 작물의 특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화초와 관상작물을 재배하는 경영체의 12.4%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섬세한 손 작업이 필요하고 노동 수요가 크기 때문입니다.

과수를 재배하는 경영체는 11.8%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중입니다. 특용작물 버섯 경영체는 비율은 10.2%로 낮지만, 실제 인원은 평균 6.9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버섯 재배는 온도와 습도를 정교하게 조절해야 하고, 수확부터 포장까지 많은 손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논벼, 식량작물, 약용작물 경영체는 거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지 않습니다. 이들 작물은 기계화 비율이 높거나 노동 수요가 적은 특징이 있습니다.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

그래프로 보면 지역에 따라 고용률이 크게 다릅니다. 대구·경북 지역이 34.0%로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10명 중 약 3명의 경영체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강원 지역도 17.9%로 두 번째로 높습니다. 실제 고용 인원은 평균 7.1명으로 대구·경북(6.7명)보다 많습니다. 강원은 채소와 특용작물 생산이 활발한 지역이라 외국인 근로자 의존도가 높습니다.

서울·인천·경기는 14.7%입니다. 수도권의 높은 임금 수준과 수익성 때문에 채소·화초 재배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필요로 합니다.

부산·울산·경남은 7.8%, 광주·전라는 3.7%입니다. 대전·충청·세종은 0.3%로 거의 없고, 제주는 0%입니다.

왜 지역 차이가 클까요?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적 편중은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지역마다 주로 재배하는 작물이 다릅니다. 화초·과수·특용작물처럼 외국인 근로자를 많이 고용하는 작물이 대구·경북과 강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둘째, 이 지역들은 대도시에서 거리가 있어 내국인 근로자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결과적으로 외국인 근로자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셋째, 농산물 판매와 수출 네트워크도 영향을 미칩니다. 과수나 화초는 품질 관리가 중요한데, 경험 많은 외국인 근로자를 데려와 일관된 생산 기준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중 농업 부문 데이터입니다. 2025년 단일 시점의 조사이므로 연도별 추세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또한 고용한 “연중 근로자”만 포함되어 있으며, 계절에 따라 일하는 단기 근로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개별 경영체의 정확한 정보는 통계청 KOSIS 홈페이지에서 원본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작물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가장 많이 고용하나요?
화초와 관상작물 경영체의 12.4%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어 가장 높습니다. 과수(11.8%)와 특용작물 버섯(10.2%)이 뒤따릅니다. 반면 논벼·식량작물은 거의 고용하지 않습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네, 큰 차이가 있습니다. 대구·경북 지역이 34.0%로 가장 높고, 강원(17.9%), 서울·인천·경기(14.7%)가 뒤따릅니다. 제주 지역은 0%입니다.
특용작물 버섯은 고용률은 낮은데 인원은 많다고 했는데 왜인가요?
버섯 재배는 정교한 환경 관리와 많은 노동력이 필요합니다. 고용하지 않는 경영체가 많지만(고용률 10.2%), 고용하는 경영체는 평균 6.9명을 채용해 가장 많은 인원을 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