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인 최신값1.40%
전년 대비 (5-9인 → 1-4인) 2%-58.8%
5년 누적 변화 (10-19인 → 1-4인) 16.8%-92.3%
기간 최고·최저
10-19인18.2%
1-4인1.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일반제조업 내국인 인력 수요 현황 (%)
2025년 일반제조업 내국인 인력 수요 현황2025년 일반제조업 내국인 인력 수요 현황 값 비교 차트. 10-19인부터 1-4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 최고 18.2%, 평균 7.8%. 전체 흐름은 감소(-92.3%).04.59.113.618.210-19인: 18.2%10-19인100인 이상: 16%100인 …50-99인: 4.6%50-99인20-49인: 2.9%20-49인5-9인: 3.4%5-9인1-4인: 1.4%1-4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 (%)
지역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지역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 값 비교 차트. 광주·전라부터 강원·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0.9%, 평균 4.5%. 전체 흐름은 감소(-100.0%).02.75.58.210.9광주·전라: 10.9%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9.8%대전·충청…대구·경북: 5.1%대구·경북인천·경기: 3.7%인천·경기부산·울산·경남: 1.8%부산·울산…서울: 0%서울강원·제주: 0%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 (%)
기술수준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기술수준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 값 비교 차트. 고기술 업종부터 중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 최고 7.9%, 평균 4.8%. 전체 흐름은 감소(-65.8%).02.04.05.97.9고기술 업종: 7.9%고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5.1%저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3.5%첨단기술 …중기술 업종: 2.7%중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매출액 규모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 (%)
매출액 규모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매출액 규모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 값 비교 차트. 50-100억 원 미만부터 50억 원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 최고 9.5%, 평균 6.6%. 전체 흐름은 감소(-56.8%).02.44.87.19.550-100억 원 미만: 9.5%50-10…100억 원 이상: 6.3%100억 …50억 원 미만: 4.1%50억 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상태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 (%)
고용상태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고용상태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 값 비교 차트. 고용부터 미고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5%, 최고 5.6%, 평균 5.0%. 전체 흐름은 감소(-19.6%).01.42.84.25.6고용: 5.6%고용미고용: 4.5%미고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기업규모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 (2025년) (단위: %)
기업규모비율(%)
1-4인1.4
5-9인3.4
10-19인18.2
20-49인2.9
50-99인4.6
100인 이상16.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 (2025년) (단위: %)
지역비율(%)
광주·전라10.9
대전·충청·세종9.8
대구·경북5.1
인천·경기3.7
부산·울산·경남1.8
서울0.0
강원·제주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 및 특성별 내국인 인력 필요 비율 (2025년) (단위: %)
특성비율(%)
고기술 업종7.9
저기술 업종5.1
신기술 적용(예)5.5
첨단기술 업종3.5
중기술 업종2.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내국인 인력이 필요한 업무는 외국인 근로자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일을 뜻한다. 한국어 능력, 한국 법규 이해, 관리직 요구 등 다양한 이유로 내국인만 처리할 수 있는 업무들이 있다. 2025년 일반제조업 조사 결과, 이런 일들의 비중은 기업규모와 지역에 따라 크게 달랐다.

기업규모별 특성

기업규모에 따라 내국인 인력 필요도가 극명하게 나뉜다. 10-19인 규모 기업에서 가장 높은 18.2%를 기록했다. 이들은 외국인 채용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어서, 가능한 많은 일을 내국인으로 처리하려고 한다. 100인 이상 대기업도 16.0%로 높은데, 이는 경영·관리·품질 관리 같은 고급 업무를 모두 내국인이 맡아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초소규모 기업(1-4인)은 1.4%에 불과하다. 아주 작은 회사들은 외국인 채용 여유가 없어서 처음부터 내국인만 찾거나, 일부만 필요해서 비중이 낮은 것이다.

지역별 차이

지역별로도 뚜렷한 패턴이 보인다. 광주·전라 지역이 10.9%로 가장 높고, 대전·충청·세종도 9.8%로 높다. 이들 지역은 전통 제조업 중심이면서도 고기술 산업이 들어서면서 숙련 기술자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반면 서울과 강원·제주는 0.0%로 매우 낮다. 서울은 이미 충분한 노동력이 있고, 강원·제주는 제조업 자체가 적어서 비교 대상이 될 만큼 외국인 고용이 많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기술수준별 분석

업종의 기술수준도 영향을 미친다. 고기술 업종에서는 7.9%로 상대적으로 높지만, 중기술·저기술 업종도 각각 2.7%와 5.1%로 나타났다. 신기술을 적용하는 기업(5.5%)이 미적용 기업(4.4%)보다 내국인 인력 수요가 약간 더 높다. 이는 신기술 관련 업무가 특별한 한국어 능력과 현지 규제 이해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매출액과 고용상태

매출액 규모가 크면 내국인 인력 수요도 늘어난다. 50-100억 원 미만 기업은 9.5%, 100억 원 이상 기업은 6.3%로 나타났다. 이미 내국인을 고용한 기업(5.6%)이 아직 미고용 기업(4.5%)보다 필요도가 약간 높다. 이는 이미 사람을 쓰는 회사가 추가 인력을 찾을 때 내국인 기준을 더 중요하게 본다는 뜻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통계청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의 결과이다. 농업과 제조업 분야에서 실제로 외국인을 고용했거나 고용할 계획이 있는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되었다. 현재 공개된 자료는 일반제조업 중 “내국인 인력이 필요한 업무” 항목만 포함되어 있으며, 다른 업무 항목(예: 단순 반복적 일, 기술이 필요한 일 등)에 대한 세부 비교는 원본 통계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정 지역(서울, 강원·제주)에서 0.0%로 나타난 것은 표본 수 부족이거나 외국인 고용 사례가 없었을 가능성이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내국인 인력이 필요한 업무란 무엇인가요?
외국인 근로자가 처리하기 어려운 업무를 뜻합니다. 언어 능력, 문화 이해, 법적 제약 등 여러 이유로 내국인만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는데, 이런 업무의 비중을 조사한 것입니다.
기업규모에 따라 차이가 크게 나는 이유가 뭘까요?
작은 기업은 외국인 채용 절차가 복잡해서 처음부터 내국인만 찾는 경향이 있고, 중간 규모(10-19인)는 외국인과 내국인을 혼합해서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큰 기업(100인 이상)도 관리·마케팅 같은 핵심 업무는 내국인이 필요해서 비중이 높습니다.
지역별로 편차가 심한 이유는?
산업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광주·전라 같은 전통 제조 중심 지역은 고기술 직종 비중이 높아서 내국인 수요가 많습니다. 서울은 이미 대부분의 일자리를 내국인이 차지해서 새로 들어오는 외국인을 위한 업무가 많고, 그래서 수치가 낮습니다.
신기술을 쓰는 회사에서 내국인 인력 수요가 높은가요?
약간 높습니다. 신기술 관련 업무는 특별한 교육이 필요하고 한국 법규를 알아야 해서 내국인 인력이 조금 더 필요합니다. 신기술 적용 회사는 5.5%, 미적용은 4.4%로 약 1.1%포인트 높습니다.
이 조사가 언제 했으며 어디 정보에 기반하나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의 결과입니다. 통계청 한국사회과학자료원(KOSSDA)에서 관리하며, 농업과 제조업 분야에서 외국인을 고용했거나 채용 계획이 있는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