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일반제조업 상용근로자 생산직 규모 및 기업특성별 분석
일반제조업 상용 국내근로자 생산직 규모를 기업규모, 매출액, 지역별로 분석. 100인 이상 기업에서 93.8명, 100억 원 이상 기업에서 26.1명 규모로 집중.
100인 이상 최신값93.8명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52.7명+128.2%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92.1명+5417.6%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93.8명
1-4인1.7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기업규모 | 근로자수(명) | 국내근로자비율(%) |
|---|---|---|
| 1-4인 | 1.7 | 0 |
| 5-9인 | 3.9 | 0 |
| 10-19인 | 7.5 | 0 |
| 20-49인 | 16.8 | 0 |
| 50-99인 | 41.1 | 0 |
| 100인 이상 | 93.8 | 4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매출액 | 근로자수(명) | 국내근로자비율(%) |
|---|---|---|
| 50억 원 미만 | 2.7 | 0 |
| 50-100억 원 미만 | 10.1 | 0.3 |
| 100억 원 이상 | 26.1 | 4.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산업기술수준 | 근로자수(명) | 국내근로자비율(%) |
|---|---|---|
| 첨단기술 업종 | 5.4 | 0.4 |
| 고기술 업종 | 4.9 | 0.4 |
| 중기술 업종 | 4 | 0.2 |
| 저기술 업종 | 3.5 | 0.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상용근로자 생산직이란 무엇인가요?
- 일반제조업에서 정규직(상용)으로 고용되어 실제 물품을 만드는 생산 업무에 종사하는 국내 근로자를 의미합니다. 이 조사는 농업·제조업 분야 외국인 고용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 기업규모가 클수록 생산직 근로자가 많은 이유가 뭔가요?
- 대기업은 생산량이 많아서 더 많은 근로자가 필요합니다. 100인 이상 기업에서 국내 생산직이 93.8명 수준인 반면, 4인 이하 소규모 기업은 1.7명 수준입니다.
- 왜 비율(%)과 근로자 수(명)가 함께 표시되나요?
- 비율은 해당 기업규모나 매출액 카테고리 내에서 국내 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중(외국인 근로자 대비)을 나타내고, 명은 그 집단에 속하는 실제 근로자 수를 나타냅니다. 두 지표가 함께 있어야 규모와 구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어느 지역에 생산직이 가장 많나요?
- 2025년 기준으로 대전/충청/세종 지역이 5.4명으로 가장 많고, 광주/전라가 5.3명, 부산/울산/경남이 4.3명 순입니다. 서울은 2.9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자세한 해설
일반제조업의 상용 국내근로자 생산직은 제조회사에서 정규직으로 고용되어 제품을 만드는 한국인 근로자를 의미합니다. 이 통계는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서 조사하는 지표로, 농업과 제조업 분야의 인력 구성을 파악하는 데 사용됩니다. 2025년 조사 결과, 기업규모와 매출액에 따라 생산직 근로자 수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기업규모에 따른 생산직 근로자 수는 얼마나 될까요?
그래프를 보면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생산직 근로자가 크게 늘어나는 패턴이 명확합니다. 1-4인 소규모 기업에서는 1.7명 수준이지만, 직원이 늘어나면서 5-9인 기업 3.9명, 10-19인 기업 7.5명으로 점차 증가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100인 이상 대기업인데, 여기서는 93.8명 규모로 극적으로 늘어납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큰 공장은 생산량이 많아서 더 많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또한 소규모 기업과 달리 대기업은 조직 체계가 정비되어 있어서 정규직 생산직 인력 구성이 더 명확합니다.
매출액이 높은 기업일수록 생산직이 많을까요?
표를 보면 기업의 연간 매출액도 생산직 근로자 수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50억 원 미만의 작은 기업은 2.7명, 50-100억 원 미만의 중간 규모 기업은 10.1명, 100억 원 이상의 대기업은 26.1명입니다. 매출이 높을수록 생산 규모가 크고, 따라서 더 많은 생산직 근로자가 필요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기업규모와 매출액이 함께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작은 기업은 대체로 매출도 적고, 큰 기업은 매출도 많은 경향이 있으므로 두 지표가 비슷한 패턴을 보이는 것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생산직 근로자가 가장 많나요?
지역별로 보면 제조업의 분포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이 5.4명으로 가장 많고, 광주/전라 지역이 5.3명으로 비슷한 수준입니다. 반면 서울은 2.9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이는 서울이 금융과 서비스 산업 중심이기 때문에, 제조업 기반이 있는 다른 지역에 비해 생산직 근로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천/경기 지역은 4.0명, 부산/울산/경남은 4.3명으로 중간 수준입니다. 이들 지역은 전통적으로 제조업 기반이 있는 지역들입니다.
산업기술 수준에 따라 생산직 근로자가 다를까요?
기업의 기술 수준도 생산직 고용에 영향을 미칩니다. 첨단기술 업종이 5.4명으로 가장 많고, 고기술 업종이 4.9명입니다. 반면 저기술 업종은 3.5명으로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것은 흥미로운 결과입니다. 보통 저기술 산업일수록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반대입니다. 이는 첨단기술 업종이 복잡한 공정을 거치므로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할 수 있고, 저기술 업종은 자동화 기술 도입으로 인해 생산직 근로자 수가 적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근로자 비율은 기업규모에 따라 어떻게 다를까요?
데이터를 자세히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있습니다. 소규모부터 중규모 기업(1-99인)에서는 국내 근로자 비율이 거의 0%에 가까운 반면, 100인 이상의 대기업에서만 40.4%로 크게 높아집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쉽게 말하면, 소규모 제조업 기업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비중이 훨씬 높다는 뜻입니다. 반면 대기업은 외국인 근로자와 국내 근로자의 구성이 더 균형잡혀 있습니다. 이는 대기업이 더 체계적인 고용 정책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를 함께 고용하는 비율이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조사한 일반제조업 부문 자료입니다. 2025년 조사 데이터로, 상용근로자(정규직)인 국내근로자의 생산직 규모를 중심으로 집계했습니다.
단위 표시의 주의점: 데이터에는 비율(%)과 근로자 수(명) 두 가지 단위가 함께 표시되어 있습니다. 비율은 해당 분류 내에서 국내 생산직 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고, 명은 실제 근로자 수를 나타냅니다. 특히 소규모 기업에서 국내 근로자 비율이 0%에 가깝게 나타나는 것은 해당 규모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비중이 매우 높다는 의미입니다.
자료의 특성: 이 조사는 표본조사로, 실제 값을 추정한 것입니다. 따라서 소규모 기업이나 특정 지역의 데이터는 변동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고용실태조사가 외국인 근로자 현황 파악을 주 목적으로 하므로, 국내 근로자만의 세부 특성은 제한적으로 제공됩니다.
추가 고려사항: 기업규모, 매출액, 지역 등 여러 분류 기준이 독립적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대전에 있는 100억 원 이상 매출의 100인 이상 기업은 여러 표에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