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일반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현황: 사업체 규모별·지역별 분포
외국인고용실태조사 제조업 부문 데이터로 본 2025년 일반제조업의 외국인 근로자 현황. 100인 이상 사업체에 168.5명, 대전/충청/세종에 9.3명 집중하며, 사업체 규모가 클수록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높음.
100인 이상 최신값168.5명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100.2명+146.7%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166.1명+6920.8%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168.5명
1-4인2.4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사업체 규모 | 근로자 수(명) | 비중(%) |
|---|---|---|
| 1-4인 | 2.4 | 0 |
| 5-9인 | 6.6 | 0 |
| 10-19인 | 13.8 | 0 |
| 20-49인 | 30.7 | 0 |
| 50-99인 | 68.3 | 0 |
| 100인 이상 | 168.5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근로자 수(명) | 비중(%) |
|---|---|---|
| 대전/충청/세종 | 9.3 | 1.2 |
| 광주/전라 | 8.2 | 0.9 |
| 인천/경기 | 7 | 0.5 |
| 부산/울산/경남 | 6.8 | 0.6 |
| 대구/경북 | 6.5 | 0.5 |
| 강원/제주 | 5.9 | 0.4 |
| 서울 | 4.4 | 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근로자는 어떤 크기의 사업체에 많을까요?
- 확실히 큰 회사일수록 많습니다. 1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에는 168.5명이 일하는데, 1-4인 소규모 사업체에는 2.4명만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배 이상 차이입니다.
- 외국인 근로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대전/충청/세종 지역이 9.3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광주/전라(8.2명)입니다. 의외로 서울은 4.4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이는 제조업 공장이 어디에 많이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 첨단 기술 업종에 외국인 근로자가 더 많을까요?
- 조금 더 많기는 합니다. 첨단기술 업종(9.6명)이 저기술 업종(5.2명)보다 약 2배 많습니다. 하지만 사업체 규모가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큽니다.
- 회사 매출규모와 외국인 근로자 수가 관계가 있을까요?
- 네, 분명한 관계가 있습니다. 100억 원 이상 큰 회사에는 47.5명이 있지만, 50억 원 미만 작은 회사에는 4.1명만 있습니다. 재정 여유가 있어야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고용실태조사는 제조업과 농업 분야의 외국인 근로자 규모와 특성을 파악하는 통계입니다. 2025년 국내 일반제조업의 외국인 근로자는 사업체 규모, 지역, 기술 수준, 매출 규모에 따라 매우 다르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사업체 규모가 커질수록 외국인 근로자가 많을까요?
그래프를 보면 답은 명확합니다. 사업체가 클수록 외국인 근로자를 훨씬 더 많이 고용합니다. 100인 이상의 대규모 사업체에는 168.5명이 일합니다. 하지만 1-4인 소규모 사업체에는 2.4명만 있습니다. 70배 이상 차이입니다. 왜 그럴까요? 큰 회사는 인력을 찾기 위해 해외까지 나가고, 외국인 근로자의 업무 교육과 숙박, 관리도 더 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인 미만의 아주 작은 사업체에는 겨우 9명 정도만 근무합니다.
지역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가 다를까요?
표를 보면 지역마다 큰 차이가 납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이 9.3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광주/전라(8.2명)입니다. 흥미롭게도 서울은 4.4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인천/경기(7.0명)가 서울보다 더 많은데, 이는 경기도 지역에 제조업 공장이 훨씬 더 많다는 뜻입니다. 강원/제주는 5.9명입니다.
고급 기술 업종에 외국인 근로자가 더 필요할까요?
기술 수준별로 보면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첨단기술 업종(9.6명)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이 고기술 업종(8.5명)입니다. 중기술(7.0명)과 저기술 업종(5.2명)은 더 적습니다. 하지만 차이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이는 기술 수준보다는 사업체 규모가 외국인 근로자 고용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회사 매출규모는 얼마나 중요할까요?
결론부터 보면 매출규모는 매우 중요합니다. 100억 원 이상의 큰 회사에는 47.5명이 일하지만, 50억 원 미만의 작은 회사에는 4.1명만 있습니다. 10배 이상 차이입니다. 중간 규모(50-100억 원)에는 17.8명이 있습니다. 이는 외국인 근로자의 채용과 관리에 드는 비용과 행정 부담이 재정 여유가 있는 회사에서 더 잘 감당된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나왔습니다. 2025년 일반제조업 부문의 현황을 보여주며, 조사 시점의 스냅샷입니다. 데이터에는 인원(명)과 비중(%)의 두 가지 단위가 함께 제공됩니다. 비중(%)이 0.0%로 표시된 것은 해당 구간에 외국인 근로자가 거의 없거나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규모가 아님을 뜻합니다. 이 자료는 일반제조업만 포함하며, 농업 부문이나 다른 업종의 외국인 고용 현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사업체 규모, 지역, 기술 수준, 매출규모 등 여러 분류 기준에 따른 데이터이므로, 데이터 수집 방식과 시점에 따라 실제 현황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