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일반제조업 외국인 상용 생산직 근로자 현황 분석: 기업규모별, 지역별
2025년 한국 일반제조업 외국인 상용 생산직 근로자는 약 8.2명(100인 이상 기업)부터 0.1명(소규모 기업)까지 기업규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지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0.9명)과 광주/전라(0.8명)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8.20명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3.90명+90.7%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8.10명+8100.0%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8.20명
1-4인0.1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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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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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기업규모 | 재직자(명) |
|---|---|
| 1-4인 | 0.1 |
| 5-9인 | 0.4 |
| 10-19인 | 1.3 |
| 20-49인 | 3.3 |
| 50-99인 | 4.3 |
| 100인 이상 | 8.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재직자(명) |
|---|---|
| 서울 | 0.0 |
| 인천/경기 | 0.5 |
| 부산/울산/경남 | 0.4 |
| 대구/경북 | 0.3 |
| 광주/전라 | 0.8 |
| 대전/충청/세종 | 0.9 |
| 강원/제주 | 0.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매출규모 | 재직자(명) |
|---|---|
| 50억 원 미만 | 0.2 |
| 50-100억 원 미만 | 1.6 |
| 100억 원 이상 | 3.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는 어떤 기업에 많이 고용되나요?
- 2025년 기준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에 8.2명이 고용되어 있으며, 50인 미만의 중소기업에는 거의 없습니다. 이는 규모가 작을수록 공식 절차를 거친 상용 생산직 외국인 근로자가 적다는 뜻입니다.
-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는 어느 지역에 많나요?
- 대전/충청/세종(0.9명)과 광주/전라(0.8명) 지역에 가장 많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들 지역은 제조업 산업단지가 발달해 있어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높습니다.
- 기술 수준이 높은 업종에 더 많이 고용되나요?
- 기술 수준별 분포를 보면 큰 차이가 없습니다. 고기술과 중기술 업종이 각각 0.6명으로 비슷하고, 저기술(0.3명)과 첨단기술(0.2명)도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 매출규모가 큰 기업에 더 많이 고용되나요?
- 예, 매출규모가 클수록 외국인 생산직 근로자를 더 많이 고용합니다. 100억 원 이상 기업에 3.6명이 고용되는 반면, 50억 원 미만에는 0.2명에 불과합니다.
- 이 데이터는 어디서 나온 건가요?
-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2025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 조사는 매년 일반제조업의 외국인 근로자 현황을 조사합니다.
자세한 해설
재직 근로자 수_상용 근로자(외국인)_생산직은 일반제조업에서 외국인이 정직원(상용)으로 고용되어 직접 생산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수를 뜻합니다. 2025년 한국의 일반제조업 외국인 상용 생산직은 전체적으로 수가 적지만, 기업의 규모와 지역에 따라 매우 다르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기업 크기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까요?
외국인 상용 생산직의 가장 큰 특징은 대규모 기업에 집중된다는 것입니다. 100인 이상 대기업에서는 8.2명이 고용되어 있는 반면, 50인 미만 중소기업에서는 거의 없습니다. 예를 들어 1~4인 사업장에는 0.1명, 5~9인에는 0.4명, 10~19인에는 1.3명 정도만 있습니다. 20인 이상부터 서서히 증가하여, 100인 이상에서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입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중소기업은 외국인 근로자를 정규직(상용)으로 고용하기보다 필요에 따라 임시직이나 일용직으로 고용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입니다. 반면 대기업은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정규직 외국인을 고용합니다.
한국의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을까요?
지역별 분포를 보면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가장 많은 곳은 대전·충청·세종 지역(0.9명)과 광주·전라 지역(0.8명)입니다. 그 다음은 강원·제주(0.6명), 인천·경기(0.5명), 부산·울산·경남(0.4명), 대구·경북(0.3명) 순입니다. 특히 서울은 0.0명으로 외국인 상용 생산직이 거의 없습니다.
이유는 서울의 산업 구조 때문입니다. 서울에는 대규모 제조 공장이 적고, 수도권의 제조업은 인천과 경기도 지역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대전·충청·세종은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 산업단지가 많아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높습니다.
기업의 매출과 기술 수준도 영향을 미칠까요?
매출규모별로는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100억 원 이상 기업에는 3.6명, 50~100억 원 미만에는 1.6명, 50억 원 미만에는 0.2명이 고용되어 있습니다. 매출이 클수록 더 많은 외국인 상용 생산직을 고용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 수준별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고기술과 중기술 업종이 각각 0.6명으로 비슷하고, 저기술 업종이 0.3명, 첨단기술 업종이 0.2명입니다. 흥미롭게도 첨단기술 분야에 오히려 가장 적습니다. 이는 첨단기술 분야에서는 고도의 기술 숙련도가 필요해 숙련된 로컬 근로자를 선호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고용 형태에 따른 특징은?
고용 상태를 보면 고용된 인력(4.7명)이 미고용(0.1명)보다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훈련 여부로는 훈련을 받은 경우(0.6명)가 받지 않은 경우(0.4명)보다 조금 많습니다. 이는 대규모 기업에서 외국인을 고용할 때 기본적인 교육을 제공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가 50% 이상 차지하는 기업에는 4.7명, 25~50% 미만인 곳에는 3.8명이 고용되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2025년 데이터를 기반합니다. 조사는 매년 전국의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현황을 파악합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이 데이터에는 ‘상용 근로자’만 포함되므로 임시직이나 일용직 외국인은 제외됩니다. 실제 외국인 근로자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둘째, 조사 자료에서 일부 항목은 백분율(%)로, 일부는 인원(명)으로 표시되어 있어 단위가 섞여 있습니다. 본 분석에서는 실제 인원을 기준으로 해석했습니다. 셋째, 작은 지역이나 특정 조건의 인원이 1명 미만으로 표시되는 경우(예: 0.1명, 0.4명), 실제로는 반올림된 수치라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모든 기업이 조사에 응하지는 않을 수 있어, 결과가 실제 현황을 완벽하게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