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제주 최신값97.7%
전년 대비 (부산/울산/경남 → 강원/제주) 1.40%-1.4%
6년 누적 변화 (서울 → 강원/제주) 2.30%-2.3%
기간 최고·최저
서울100%
강원/제주97.7%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제조업 임시·일용 외국인 근로자 부족 현황 (%)
2025년 제조업 임시·일용 외국인 근로자 부족 현황2025년 제조업 임시·일용 외국인 근로자 부족 현황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강원/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7.7%, 최고 100%, 평균 99.3%. 전체 흐름은 감소(-2.3%).0255075100서울: 100%서울대전/충청/세종: 100%대전/충청…인천/경기: 99.8%인천/경기광주/전라: 99.4%광주/전라대구/경북: 99.3%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99.1%부산/울산…강원/제주: 97.7%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규모별 부족 현황 (%)
기업규모별 부족 현황기업규모별 부족 현황 값 비교 차트. 30인 미만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9%, 최고 99.6%, 평균 99.3%. 전체 흐름은 감소(-0.6%).024.949.874.799.630인 미만: 99.6%30인 미만30~99인: 99.4%30~99인100인 이상: 99%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부족 현황 (%)
기술수준별 부족 현황기술수준별 부족 현황 값 비교 차트. 첨단기술 업종부터 저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9.3%, 최고 100%, 평균 99.7%. 전체 흐름은 감소(-0.7%).0255075100첨단기술 업종: 100%첨단기술 …고기술 업종: 100%고기술 업종중기술 업종: 99.5%중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99.3%저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 여부별 부족 현황 (%)
고용 여부별 부족 현황고용 여부별 부족 현황 값 비교 차트. 고용부터 미고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9.5%, 최고 99.8%, 평균 99.7%. 전체 흐름은 감소(-0.3%).024.949.974.899.8고용: 99.8%고용미고용: 99.5%미고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부족 현황 (단위: %)
지역부족 없음(%)
서울100.0
대전/충청/세종100.0
인천/경기99.8
광주/전라99.4
대구/경북99.3
부산/울산/경남99.1
강원/제주97.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부족 현황 (단위: %)
규모부족 없음(%)
30인 미만99.6
30~99인99.4
100인 이상9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부족 현황 (단위: %)
기술수준부족 없음(%)
첨단기술 업종100.0
고기술 업종100.0
중기술 업종99.5
저기술 업종99.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제조업 임시·일용 외국인 근로자 부족 현황은 한국 제조업 현장에서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가 얼마나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2025년 조사에서 이들 근로자가 부족하지 않다고 응답한 기업이 전체의 99%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족이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여기서 말하는 ‘부족’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임시·일용 외국인 근로자 수가 모자라는 상황을 뜻합니다. 99% 이상이 ‘부족하지 않다’고 답했다는 것은 현재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의 수급이 충분하거나, 기업들이 구인 시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기업의 크기에 따라 달라질까요?

기업 규모별 현황을 보면,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이 99.6%, 30~99인 중규모 기업이 99.4%,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이 99.0%입니다. 규모가 클수록 부족도(%)가 조금씩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지만, 그 차이는 0.6%에 불과합니다. 즉, 소규모 회사든 대규모 회사든 거의 모든 기업에서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가 충분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과 대전/충청/세종이 100%로 가장 높고, 인천/경기는 99.8%, 광주/전라는 99.4%, 대구/경북은 99.3%, 부산/울산/경남은 99.1%입니다. 강원/제주는 97.7%로 상대적으로 가장 낮지만, 여전히 97% 이상의 높은 수치입니다. 최대 편차가 2.3%에 불과하므로, 지역별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제조업이 발달한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제조업이 적은 강원·제주에서도 대부분의 기업이 외국인 근로자 수급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기술 수준에 따른 차이

산업의 기술 수준별로 구분하면 어떨까요? 첨단기술 업종과 고기술 업종은 100%가 외국인 근로자가 부족하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중기술 업종은 99.5%, 저기술 업종은 99.3%입니다. 기술 수준이 낮을수록 부족도가 조금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지만, 모두 99% 이상으로 여전히 매우 높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기술이 높은 첨단·고기술 업종에서 오히려 외국인 근로자 수급이 가장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현재 고용 여부와의 관계

현재 외국인 근로자를 실제로 고용하고 있는 기업이 99.8%, 고용하지 않는 기업도 99.5%가 부족하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현재 고용 여부와 관계없이 대부분의 제조업 기업에서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 공급이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미래에 필요할 때 충분히 구인할 수 있다는 기업들의 자신감을 반영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에서 비전문고용 제조업 부문 임시·일용 근로자에 대한 조사 결과입니다. 데이터의 주요 단위는 백분율(%)이며, 명(명) 단위 데이터도 함께 수집되었으나 결측 값이 있어 백분율 데이터만 활용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제조업 사업체 중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를 고용한 경험이 있는 기업들입니다. 따라서 이 통계는 제조업 전체 기업을 대표하는 통계는 아니며, 실제 고용 경험이 있는 기업들의 인식을 바탕으로 한 결과라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부족하지 않다’는 응답은 절대적 공급이 많다는 의미만은 아니며, 기업의 구인 의지, 근로 조건, 기술 수준 등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족 현황이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나요?
부족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임시·일용 외국인 근로자 수가 모자라는 상황을 말합니다. 99% 이상이 '부족하지 않다'고 답했다는 것은 제조업 기업들이 현재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 수급이 충분하거나, 필요할 때 구인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고 느낀다는 뜻입니다.
지역별로 큰 차이가 있나요?
지역별 편차는 매우 작습니다. 서울과 대전/충청/세종이 100%로 가장 높고, 강원·제주가 97.7%로 가장 낮지만, 최대 편차가 2.3%에 불과합니다. 제조업이 발달한 지역과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모두에서 거의 모든 기업이 부족을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큰 회사와 작은 회사의 차이는?
규모가 클수록 부족도(%)가 조금씩 낮아집니다. 30인 미만은 99.6%, 100인 이상은 99.0%인데, 이는 0.6%의 매우 작은 차이입니다. 모든 규모의 기업에서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가 대체로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높은 회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흥미롭게도 반대입니다. 첨단기술과 고기술 업종이 100%로 가장 높고, 저기술 업종이 99.3%로 가장 낮습니다. 이는 기술 수준이 높은 기업일수록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를 더 쉽게 구할 수 있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