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 비전문고용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현황과 사업체 규모별 분석
2025년 한국 비전문고용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는 사업체 규모 100인 이상에서 평균 154명으로 가장 많고, 30인 미만 사업체는 14명 수준.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이 33명으로 최다. 첨단기술 업종과 고매출 사업체에 집중.
100인 이상 최신값153.8명
전년 대비 (30~99인 → 100인 이상)
104.5명+212.0%
2년 누적 변화 (30인 미만 → 100인 이상)
139.6명+983.1%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153.8명
30인 미만14.2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사업체 규모 | 외국인 근로자(명) | 비중(%) |
|---|---|---|
| 30인 미만 | 14.2 | 0.0 |
| 30~99인 | 49.3 | 0.3 |
| 100인 이상 | 153.8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외국인 근로자(명) | 비중(%) |
|---|---|---|
| 서울 | 25.5 | 0.0 |
| 인천/경기 | 21.4 | 1.2 |
| 부산/울산/경남 | 33.1 | 5.5 |
| 대구/경북 | 31.8 | 1.9 |
| 광주/전라 | 29.5 | 5.8 |
| 대전/충청/세종 | 32.6 | 5.8 |
| 강원/제주 | 20.4 | 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술 수준 | 외국인 근로자(명) | 비중(%) |
|---|---|---|
| 첨단기술 업종 | 38.1 | 8.5 |
| 고기술 업종 | 30.1 | 3.7 |
| 중기술 업종 | 23.9 | 2.3 |
| 저기술 업종 | 26.0 | 3.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비전문고용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란 무엇인가요?
- 기술 수준이 낮은 제조업 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뜻합니다. 이들은 한국의 제조업 인력 부족을 보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이 분포하나요?
- 부산·울산·경남과 대전·충청·세종 지역에 각각 33명 수준으로 가장 많습니다. 제조업이 밀집된 영남과 충청 지역에 외국인 근로자도 집중되어 있습니다.
- 사업체 규모가 크면 외국인 근로자가 더 많나요?
- 네, 맞습니다. 1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에는 평균 154명으로 가장 많고, 30~99인은 49명, 30인 미만은 14명 수준입니다. 사업체가 클수록 외국인 근로자 수가 크게 증가합니다.
- 어떤 업종에 외국인 근로자가 많나요?
- 첨단기술 업종에 평균 38명으로 가장 많으며, 고기술 업종 30명, 저기술 업종 26명, 중기술 업종 24명 순입니다.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외국인 근로자가 더 필요한 경향을 보입니다.
자세한 해설
비전문고용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란 기술 수준이 낮은 제조업 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뜻합니다. 2025년 기준 한국의 제조업 비전문고용 외국인 근로자는 사업체 규모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사업체 규모별 분석】사업체 규모가 클수록 외국인 근로자가 훨씬 많습니다. 1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에는 평균 154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있는 반면, 3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는 평균 14명에 불과합니다. 30~99인 규모의 중소 사업체는 49명 수준으로, 규모가 커질수록 외국인 근로자를 훨씬 더 많이 고용하는 패턴을 보입니다. 이는 대규모 사업체가 더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고, 언어나 기술 수준에 제약이 있는 외국인 근로자를 적극 활용함을 의미합니다.
【지역별 분석】외국인 근로자는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부산·울산·경남이 평균 33명으로 가장 많고, 대전·충청·세종도 33명, 대구·경북이 32명 수준으로 높습니다. 반면 서울은 26명, 인천·경기는 21명으로 상대적으로 적으며, 강원·제주가 20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이는 지역의 제조업 중심지와 밀접합니다. 영남과 충청 지역에 제조업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외국인 근로자도 이들 지역에 더 많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 수준별 분석】업종의 기술 수준에 따라서도 외국인 근로자 수가 큰 차이를 보입니다. 첨단기술 업종에 평균 3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고기술 업종에는 30명, 저기술 업종에는 26명이 있습니다. 중기술 업종은 24명 수준입니다.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외국인 근로자가 더 많은 경향을 보이는데, 이는 첨단산업 발전으로 인한 인력 수요 증가를 반영합니다.
【고용 형태와 사업체 특성】외국인을 고용하는 사업체에는 평균 34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있으며, 고용하지 않는 사업체는 23명 수준입니다. 사업체의 매출 규모로 보면, 100억 원 이상의 대매출 사업체에 55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있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50~100억 원 규모는 24명, 50억 원 미만은 13명 수준입니다. 이는 대규모·고매출 사업체일수록 더 많은 외국인 근로자를 필요로 함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본 자료는 한국 정부가 실시하는 ‘외국인고용실태조사’의 2025년 데이터에 기초합니다. 이 조사는 농업·제조업 분야의 비전문 외국인 근로자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됩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데이터에는 백분율(%)과 명(명) 두 가지 단위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백분율은 각 부분군의 외국인 근로자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명은 해당 부분군의 외국인 근로자 수를 나타냅니다. 둘째, 각 분류 항목(사업체 규모, 지역, 기술 수준 등)은 독립적이어서, 서로 다른 분류에 속한 항목들을 직접 비교할 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셋째, 2025년 단일 연도 데이터만 제공되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더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통계청 원본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