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 일반제조업의 외국인 상용 근로자 규모·지역·기술별 현황
2025년 한국 일반제조업의 외국인 상용 근로자 현황을 규모별·지역별·기술 수준별로 분석했습니다. 100인 이상 기업에서 외국인 상용 근로자 비중은 0.5%이며, 약 8.3명이 근무합니다. 지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 지역에 가장 많이 분포합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0.50%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0.50%–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0.50%–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0.50%
1-4인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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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기업 규모 | 비중(%) | 인원(명) |
|---|---|---|
| 1-4인 | 0.0 | 0.1 |
| 5-9인 | 0.0 | 0.4 |
| 10-19인 | 0.0 | 1.3 |
| 20-49인 | 0.0 | 3.5 |
| 50-99인 | 0.0 | 4.3 |
| 100인 이상 | 0.5 | 8.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인원(명) |
|---|---|
| 서울 | 0.0 |
| 인천/경기 | 0.5 |
| 부산/울산/경남 | 0.4 |
| 대구/경북 | 0.3 |
| 광주/전라 | 0.8 |
| 대전/충청/세종 | 0.9 |
| 강원/제주 | 0.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술 수준 | 인원(명) |
|---|---|
| 첨단기술 업종 | 0.3 |
| 고기술 업종 | 0.6 |
| 중기술 업종 | 0.7 |
| 저기술 업종 | 0.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상용 근로자란 무엇인가요?
- 한국의 기업에 정식으로 고용되어 상용직(무기한 계약)으로 일하는 외국인을 말합니다. 임시직이나 일용직 외국인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어느 지역에 외국인 상용 근로자가 가장 많나요?
- 2025년 기준으로 대전·충청·세종 지역에 약 0.9명, 광주·전라 지역에 약 0.8명으로 상대적으로 더 많습니다. 서울은 0명으로 집계되어 데이터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 기업 규모가 클수록 외국인을 더 많이 고용하나요?
- 네, 100인 이상 기업에만 외국인 상용 근로자(0.5%, 약 8.3명)가 집계됩니다. 100인 미만 기업들은 외국인 상용 근로자가 거의 없습니다.
- 어떤 기술 수준의 업종에 외국인이 많나요?
- 중기술 업종에 약 0.7명, 고기술 업종에 약 0.6명으로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약간 더 많지만, 큰 차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 상용 근로자는 한국의 일반제조업 기업에 정식으로 고용되어 상용직으로 일하는 외국인입니다. 2025년 통계에 따르면 외국인 상용 근로자의 규모와 분포는 기업의 크기, 위치, 기술 수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기업 규모에 따른 고용 차이는 어떻게 될까요?
2025년 기준으로 외국인 상용 근로자는 큰 기업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100인 이상 기업에서만 외국인 상용 근로자의 비중이 0.5%이며, 약 8.3명이 근무합니다. 이에 비해 100인 미만 기업들은 외국인 상용 근로자를 거의 고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50-99인 규모 기업에는 약 4.3명, 20-49인 기업에는 약 3.5명이 근무합니다. 가장 작은 1-4인 기업에서는 약 0.1명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패턴은 기업 규모가 클수록 해외 인력을 채용하고 관리하는 것이 더 수월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어느 지역에 외국인이 가장 많이 일하나요?
외국인 상용 근로자의 지역 분포는 매우 불균형합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에 약 0.9명으로 가장 많고, 광주·전라 지역에 약 0.8명이 뒤를 잇습니다. 인천·경기 지역에도 약 0.5명, 강원·제주 지역에는 약 0.6명의 외국인 상용 근로자가 있습니다. 부산·울산·경남에는 약 0.4명, 대구·경북에는 약 0.3명입니다. 서울에는 데이터상 0명으로 집계되어 매우 제한적입니다. 이는 제조업의 지역 분포와 밀접한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술 수준별로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업종의 기술 수준에 따른 외국인 상용 근로자의 분포는 큰 차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중기술 업종에 약 0.7명, 고기술 업종에 약 0.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기술과 첨단기술 업종에는 각각 약 0.3명의 외국인 상용 근로자가 있습니다. 기술 수준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외국인 인력을 더 많이 활용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의 경제 규모와 외국인 고용의 관계는?
기업의 매출액 규모와 외국인 상용 근로자 고용을 비교하면, 매출액 100억 원 이상인 기업에서만 0.1%의 비중으로 약 3.7명의 외국인 상용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기업들과 50-1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들에는 거의 외국인 상용 근로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 규모가 클수록 외국인 인력 활용이 더 활발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대한민국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일반제조업 부분만 발췌한 2025년 데이터입니다.
단위 변경: 이 데이터에는 백분율(%)과 명(명) 두 가지 단위가 함께 사용됩니다. 비중은 백분율로, 인원은 명으로 표시되므로 두 수치를 해석할 때는 단위의 차이를 유의해야 합니다.
데이터 범위: 본 통계는 일반제조업 부문만 포함하며, 농업 분야 외국인 고용실태는 별도입니다. 또한 정식으로 고용된 상용직 외국인만 집계되어 임시직이나 일용직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수치의 작은 규모: 통계 값이 작은 이유는 세부 카테고리별 집계 방식과 표본의 특성 때문일 수 있습니다. 각 세부 항목으로 분류될수록 해당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더 적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