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국내 1인 이동자수는 월평균 6.4만 명, 25-29세 최고
2026년 상반기 국내 1인 이동자수는 월평균 6.4만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성별로는 남자 16.4만 명(54%), 여자 13.9만 명(46%)이며, 연령별로는 25-29세가 5.8만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전입지역별로는 경기도 7.6만 명, 서울 6.2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4월 최신값7,012명
전년 대비 (3월 → 4월)
51명+0.7%
2년 누적 변화 (2월 → 4월)
1,732명+32.8%
기간 최고·최저
4월7,012명
2월5,28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월 | 이동자수(명) |
|---|---|
| 2026년 2월 | 5,280 |
| 2026년 3월 | 6,961 |
| 2026년 4월 | 7,01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 | 이동자수(명) |
|---|---|
| 계 | 302,920 |
| 0-4세 | 517 |
| 5-9세 | 987 |
| 10-14세 | 1,097 |
| 15-19세 | 7,996 |
| 20-24세 | 31,589 |
| 25-29세 | 58,336 |
| 30-34세 | 53,481 |
| 35-39세 | 25,921 |
| 40-44세 | 18,435 |
| 45-49세 | 16,134 |
| 50-54세 | 17,241 |
| 55-59세 | 18,278 |
| 60-64세 | 17,008 |
| 65-69세 | 13,880 |
| 70-74세 | 8,006 |
| 75-79세 | 4,889 |
| 80세이상 | 9,12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이동자수(명) |
|---|---|
| 전국 | 302,920 |
| 서울특별시 | 61,860 |
| 부산광역시 | 17,666 |
| 대구광역시 | 12,968 |
| 인천광역시 | 17,346 |
| 광주광역시 | 8,647 |
| 대전광역시 | 9,730 |
| 울산광역시 | 5,473 |
| 세종특별자치시 | 2,168 |
| 경기도 | 76,393 |
| 강원특별자치도 | 9,606 |
| 충청북도 | 10,617 |
| 충청남도 | 13,888 |
| 전북특별자치도 | 10,403 |
| 전라남도 | 10,214 |
| 경상북도 | 15,412 |
| 경상남도 | 16,540 |
| 제주특별자치도 | 3,98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인 이동자수는 무엇인가요?
- 혼자 거주지를 옮긴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대학생이 자취를 시작하거나 직장을 옮겨 혼자 이사가는 경우가 포함됩니다.
- 왜 25-29세가 가장 많나요?
- 대학 졸업 후 취업, 첫 직장 이동, 결혼 등으로 거주지를 바꾸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이 나이대의 삶의 변화가 가장 활발합니다.
- 왜 경기도로의 이동이 가장 많나요?
- 서울 인근으로 일자리가 많고, 주택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수도권 집중이 계속되는 추세를 반영합니다.
- 순이동자수가 0인 이유가 뭔가요?
- 한국 전체적으로는 한 지역에서 나간 사람이 다른 지역으로 들어오는 것이므로, 국가 전체 기준으로는 전출과 전입이 정확히 같습니다.
자세한 해설
1인 이동자수는 거주지를 옮긴 가구원이 1명인 이동 건수를 나타냅니다. 2026년 4월 기준으로 국내 1인 이동자수는 약 30만 명 수준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월별 추이는 어떻게 되나요?
월별로 보면 2월 5,280명에서 시작해 3월 6,961명, 4월 7,012명으로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월평균 약 6,400명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성별 분포를 보면 남자가 163,857명(약 54%)으로 여자 139,063명(약 46%)보다 약 15% 많습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이동 활동이 더 활발함을 알 수 있습니다.
연령대별 특징은?
가장 눈에 띄는 점은 20-30대의 압도적인 비중입니다. 표를 보면 25-29세가 58,336명으로 전체의 약 19%를 차지하며 최고값입니다. 이어 30-34세(53,481명, 약 18%), 20-24세(31,589명, 약 10%)로 이어집니다. 20-30대 초반 세 그룹이 전체의 약 47%를 차지합니다.
이는 사회 진출, 첫 직장 이동, 결혼 등 생애주기 변화가 집중된 시기임을 반영합니다. 반대로 유소년(0-14세)과 고령층(80세 이상)은 상대적으로 적은데, 동반 이동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분포하나요?
지역별 분석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수도권 집중입니다. 경기도 76,393명, 서울특별시 61,860명으로 수도권(서울+경기) 이동이 138,253명으로 전체의 약 46%에 달합니다.
광역시의 경우 부산 17,666명, 대구 12,968명 등이 뒤를 잇습니다. 지방도 충청남도(13,888명), 경상남도(16,540명) 등에서 일정 규모의 이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순이동 통계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서울(-821명), 부산(-974명), 대구(-673명) 등 주요 대도시는 순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반면 경기도(+449명), 충청북도(+1,166명), 강원특별자치도(+509명) 등은 순 유입을 기록했습니다. 대도시에서 인근 지역으로의 분산 현상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2026년의 미래 시점 데이터로, 실제 공식 통계가 발표될 때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DT_1B26009)를 기반으로 하며, 전입신고 기준으로 집계되어 신고하지 않은 이동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1인 이동만 집계되어 가족 단위 이동은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