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4 숙련기능인력 제도 활용 현황 2025년
2025년 제조업 분야 E-7-4 제도를 통한 숙련기능인력 고용 현황. 대구/경북 지역이 0.9%로 가장 높고, 회사 규모, 기술 수준, 매출액에 따른 활용도 분석.
강원/제주 최신값0%
전년 대비 (대전/충청/세종 → 강원/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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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누적 변화 (대구/경북 → 강원/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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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최고·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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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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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활용률(%) | 고용인원(명) |
|---|---|---|
| 대구/경북 | 0.9 | 0.2 |
| 인천/경기 | 0.3 | 0.1 |
| 강원/제주 | 0 | 0.6 |
| 서울 | 0 | 0.2 |
| 부산/울산/경남 | 0 | 0.1 |
| 광주/전라 | 0 | 0.1 |
| 대전/충청/세종 | 0 | 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활용률(%) | 고용인원(명) |
|---|---|---|
| 30인 미만 | 0.3 | 0.1 |
| 30~99인 | 0 | 0.1 |
| 100인 이상 | 0 | 0.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활용률(%) | 고용인원(명) |
|---|---|---|
| 중기술 업종 | 0.3 | 0.1 |
| 저기술 업종 | 0.3 | 0.1 |
| 100억 원 이상 | 0.3 | 0.1 |
| 50억 원 미만 | 0.2 | 0.1 |
| 50-100억 원 미만 | 0 | 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E-7-4 제도가 뭔가요?
- E-7-4는 '특정 분야 숙련기능인력' 비자 제도입니다. 제조업이나 농업 같은 산업에서 부족한 고급 기술자를 외국에서 초청할 수 있게 해줍니다. 쉽게 말하면, 경력 많은 외국인 전문가를 정식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죠.
- 어느 지역이 가장 많이 쓰나요?
- 대구와 경북 지역이 0.9%로 가장 높습니다. 이 지역의 자동차, 기계 등 제조업이 발달했기 때문에 숙련된 외국인 기술자를 더 많이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 회사 크기가 영향을 미치나요?
- 네. 30인 미만의 작은 회사에서 0.3%로 활용률이 가장 높습니다. 큰 규모 회사들은 0%인데, 작은 회사들이 특정 기술 부족을 더 심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 기술 수준에 따라 달라지나요?
- 중기술과 저기술 업종에서 각각 0.3%씩 활용됩니다. 반면 첨단기술이나 고기술 업종에서는 현재 이 제도를 쓰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앞으로 더 많아질까요?
- 현재 활용도는 매우 낮지만, 저출산으로 일손이 부족해지면서 앞으로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제조기술 인력이 필요한 중소 지역에서 활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E-7-4 숙련기능인력 제도는 제조업과 농업 분야에서 국내에 부족한 고급 기술 인력을 외국에서 초청하는 취업비자(E-7) 제도입니다. 경력이 풍부한 외국인 전문가들이 한국 기업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도죠.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E-7-4 제도를 통해 고용된 숙련기능인력은 아직 전체 비중에서 매우 적은 수준입니다. 조사된 제조업 기업들 가운데 대부분의 지역과 산업에서 거의 활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이 아직 이 제도를 광범위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역별로 어떨까요?
그래프를 보면 지역별로 큰 차이가 보입니다. 대구와 경북 지역이 0.9%로 가장 높습니다. 이 지역의 자동차, 기계, 철강 등 전통 제조업 기업들이 숙련된 외국인 기술자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인천과 경기 지역은 0.3%로 그 다음입니다. 반면 서울, 부산/울산/경남, 광주/전라,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서는 아직 0%입니다. 강원과 제주도 비율로는 0%이지만, 실제 고용 인원은 0.6명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회사 규모에 따라 달라질까요?
규모가 작을수록 이 제도를 더 활용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30인 미만의 소규모 회사에서 0.3%로 활용률이 가장 높습니다. 30~99인과 100인 이상 규모에서는 각각 0%입니다. 작은 회사들이 특정 기술 분야에서 인력 부족을 더 심하게 느끼고, 이를 외국인 숙련 인력으로 보충하려는 것 같습니다.
어떤 산업에서 더 많이 쓸까요?
기술 수준별로 보면, 중기술 업종과 저기술 업종에서 각각 0.3%씩 활용되고 있습니다. 첨단기술이나 고기술 업종에서는 현재 이 제도를 쓰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몇 가지 이유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첨단 기술 분야에서는 자동화나 기술이전을 선호하거나, 아직 이 제도가 덜 알려져 있을 수 있습니다.
매출 규모는 어떨까요?
회사 규모와는 조금 다르게, 매출 규모가 클수록 이 제도를 더 활용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매출 100억 원 이상의 회사에서 0.3%로 가장 높고, 50억 원 미만에서 0.2%입니다. 50~100억 원대는 0%로 나타났습니다.
해외투자와의 관계
흥미로운 점은 해외투자를 하지 않는 기업에서 0.3%의 활용률을 보이고, 해외투자를 하는 기업에서는 0%라는 것입니다. 이는 국내 시장 중심의 기업들이 외국인 숙련 인력을 더 활용하고 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숙련인력의 비율에 따라
자사 전체 외국인력 중에서 E-7-4로 고용된 비율을 봤을 때, 25%-50% 미만 구간에서 0.4%, 50% 이상에서 0.5%의 활용률을 보입니다. 이는 일부 회사들은 외국인 고용의 상당 부분을 E-7-4 제도를 통해 충당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E-7-4 제도는 현재 제조업 분야에서 활용도가 낮지만, 향후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의 저출산으로 일손 부족이 심해지면서, 숙련된 외국인 기술자의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중소 제조업이 밀집한 지역과 기술 수준이 높지 않은 업종에서 더 활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 분야)’ 2025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조사 대상은 5인 이상 농업·제조업 사업체입니다.
주의할 점들:
첫째, 이 지표는 두 가지 단위로 표시됩니다. 백분율(%)은 해당 사업체 중 E-7-4 제도를 활용하는 비중을 나타내고, 명(명)은 실제 고용 인원입니다. 비교 분석을 위해서는 주로 백분율을 봐야 합니다.
둘째, 일부 지역이나 규모별로는 응답 회사 수가 매우 적을 수 있어서 수치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특히 0%는 ‘활용하는 회사가 거의 없다’는 뜻이지, 절대로 활용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셋째, 조사 데이터의 분류 기준이 다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서(전체, 특정 규모, 하위 항목 등), 일부 수치를 단순 비교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넷째, 이 통계는 2025년 한 해만의 조사 결과입니다. 향후 연도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면 E-7-4 제도의 활용 추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