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부문 최신값6.8만십억원
전년 대비 (기타금융기관 → 기타부문) 3.4만십억원-33.4%
3년 누적 변화 (가계 및 비영리단체 → 기타부문) 49.5만십억원-88.0%
기간 최고·최저
가계 및 비영리단체56.2만십억원
기타부문6.8만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M2 경제주체별 보유현황, 가계가 절반 이상 보유(2001~2004) (십억원)
M2 경제주체별 보유현황, 가계가 절반 이상 보유(2001~2004)M2 경제주체별 보유현황, 가계가 절반 이상 보유(2001~2004) 값 비교 차트. 가계 및 비영리단체부터 기타부문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7,736십억원, 최고 562,248십억원, 평균 236370.3십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88.0%).0140562281124421686562248가계 및 비영리단체: 562,248십억원가계 및 …기업: 213,731십억원기업기타금융기관: 101,766십억원기타금융기관기타부문: 67,736십억원기타부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경제주체별 M2 보유 구성비 (%)
경제주체별 M2 보유 구성비경제주체별 M2 보유 구성비 값 비교 차트. 가계 및 비영리단체부터 기타부문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2%, 최고 59.5%, 평균 25.0%. 전체 흐름은 감소(-87.9%).014.929.844.659.5가계 및 비영리단체: 59.5%가계 및 …기업: 22.6%기업기타금융기관: 10.8%기타금융기관기타부문: 7.2%기타부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04년 4월 경제주체별 M2 보유현황 (단위: 십억원)
경제주체보유액
M2(전체)945,480
가계 및 비영리단체¹⁾562,248
기업²⁾213,731
기타금융기관³⁾101,766
기타부문⁴⁾67,73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제주체별 구성비 및 규모 비교 (단위: 십억원)
순위경제주체구성비특징
1가계 및 비영리단체59.5%은행 저축이 대부분
2기업22.6%사업 운영 자금
3기타금융기관10.8%고객 예치금 보관
4기타부문7.2%정부·공공기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M2는 광의통화로, 우리 경제에 흐르는 돈의 총량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현금뿐만 아니라 은행 통장에 있는 저축성 통화도 포함합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의 모든 통장과 현금을 합친 총액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약 3년간 한국의 M2 현황을 경제주체(누가 돈을 가지고 있는가)별로 살펴본 데이터입니다. 누가 경제의 돈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M2와 M1은 어떻게 다른가요?

통화는 M1과 M2로 나뉩니다. M1은 현금과 당좌예금(수표 계좌)만 포함합니다. 반면 M2는 M1에 저축성 통화(보통예금, 정기예금 등)를 더합니다. 즉, M2가 더 넓은 범위의 돈을 나타냅니다. M2가 더 중요한 이유는 사람들과 기업이 실제로 보유하고 있는 돈의 대부분이 저축통장에 있기 때문입니다.

2004년 4월, 한국의 전체 M2는 얼마였나요?

2004년 4월 기준 한국의 M2는 945조 원이었습니다. 945조 원이 무얼까요? 우리나라의 모든 통장과 현금을 합친 총액입니다. 이 시기 한국 경제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수치입니다.

누가 M2를 가장 많이 보유했나요?

표를 보면 매우 흥미로운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가계 및 비영리단체가 562조 원으로 전체의 59.5%를 차지했습니다. 10명이 있다면 약 6명이 가진 돈에 해당합니다. 이는 개인들이 은행에 저축하는 돈이 경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저축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기업과 금융기관은 어느 정도 보유했나요?

기업들(법인)이 보유한 M2는 213조 원으로 약 22.6%였습니다. 기업들은 자신의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가계만큼 많은 돈을 보유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기업들은 필요한 자금만 보유하고 나머지는 투자나 지출에 사용합니다. 둘째, 금리 수익을 얻기 위해 여유 자금을 적극 활용합니다.

기타금융기관(보험사, 증권사, 캐피탈 회사 등)은 101조 원으로 약 10.8%를 차지했습니다. 이들 기관도 고객의 돈을 보관하고 운영하기 때문에 상당한 M2를 보유합니다. 정부와 공공기관 등 기타부문은 68조 원으로 7.2%였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어떤 의미가 있나요?

막대그래프를 보면, 가계 부문의 막대가 다른 부문들의 막대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은행에 얼마나 많은 돈을 저축하고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가계 저축의 비중이 높다는 것은 국민들이 미래를 위해 꾸준히 돈을 모으고 있다는 뜻입니다. 반면 소비가 줄어들고 있다면, 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왜 이 데이터가 중요한가요?

M2의 분포와 추이를 보면 경제의 건강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한국은행)은 M2를 모니터링하면서 금리 정책을 결정합니다. M2가 빠르게 증가하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M2가 줄어들면 경제 활동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2001년 12월부터 2004년 4월까지 한국은행의 통화금융통계에서 수집한 정보입니다. 다음 점들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매우 오래된 데이터입니다. 약 20년 전의 2004년 자료이므로, 현재(2026년)의 M2 현황과는 매우 다를 수 있습니다. 경제가 크게 성장했고, 금융 시스템도 변화했습니다.

2. 모든 수치는 추계치(추정값)입니다. 실제 관찰 데이터가 아니라 추정된 값이므로, 정확성에 한계가 있습니다. 정확한 값은 한국은행 공식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월별 데이터입니다. 약 3년 동안 34개월의 월별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4. 주석을 확인하세요. 데이터 원본에서 “가계 및 비영리단체”, “기업”, “기타금융기관”, “기타부문”에 대한 정확한 정의와 포함 범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M2는 무엇인가요?
M2는 광의통화로, 시중에 흐르는 돈의 총량을 나타냅니다. 현금뿐 아니라 은행 통장의 저축성 통화(보통예금, 정기예금 등)를 포함합니다. M1(현금+당좌예금)보다 범위가 넓습니다.
왜 가계가 M2의 절반 이상을 가지나요?
개인들이 은행에 저축하는 돈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저축 문화가 발달해서 미래를 대비한 가계 저축이 경제 전체 자금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기업들은 M2를 얼마나 가지나요?
기업들이 보유한 M2는 약 22.6%입니다. 기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과 은행 통장의 돈이 포함됩니다. 가계보다 적은 이유는 여유 자금을 투자나 사업에 활용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