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 경제주체별 보유 현황: 2004년 가계 중심 광의통화
2004년 9월 M2(광의통화)는 948조 원으로, 가계·비영리단체가 564조 원(59.5%), 기업이 217조 원(22.8%)을 보유했습니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 한국은행의 계절조정계열 데이터로 통화 흐름을 분석합니다.
기타부문 최신값6.7만십억원
전년 대비 (기타금융기관 → 기타부문)
3.3만십억원-32.8%
3년 누적 변화 (가계 및 비영리단체 → 기타부문)
49.7만십억원-88.1%
기간 최고·최저
가계 및 비영리단체56.4만십억원
기타부문6.7만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금액 |
|---|---|
| M2 전체 | 948,553십억원 |
| 가계 및 비영리단체 | 564,331십억원 |
| 기업 | 216,807십억원 |
| 기타금융기관 | 99,842십억원 |
| 기타부문 | 67,095십억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M2는 무엇인가요?
- M2는 광의통화로, 현금과 은행 예금 등 경제에 흐르는 모든 화폐를 의미합니다. 중앙은행은 M2 규모로 경기와 물가를 진단합니다.
- 누가 M2를 가장 많이 보유했나요?
- 2004년 기준 가계와 비영리단체가 전체 M2의 약 60%를 보유했습니다. 기업은 약 23%로 두 번째입니다. 이는 개인의 저축과 소비가 경제를 크게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 계절조정계열이 뭔가요?
- 통화량은 연말 쇼핑·보너스·명절 등으로 자연스럽게 변합니다. 계절조정계열은 이런 계절 변동을 제거해, 실제 경제 흐름을 더 정확히 보여줍니다.
자세한 해설
M2(광의통화)는 현금과 예금을 합친 경제 전체의 화폐 규모입니다. 2004년 9월 한국의 M2는 948조 원으로, 중앙은행이 경제 건강을 진단할 때 가장 자주 보는 지표입니다.
누가 M2를 보유했나요?
경제주체별로 보면 가계와 비영리단체가 압도적입니다. 564조 원으로 전체의 59.5%를 차지했어요.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6명이 개인으로 돈을 보유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기업도 중요한데, 217조 원(22.9%)을 보유했습니다. 나머지는 금융기관들(10.5%)과 기타 부문(7.1%)이 보유했습니다.
계절조정계열이 뭘까요?
통화량은 계절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합니다. 연말에는 쇼핑객이 몰리고, 명절 뒤에는 줄어듭니다. 그래서 매달 비교하면 실제 경제 흐름이 보이지 않아요. 계절조정계열은 이런 흔들림을 뺀 데이터라, 진짜 경기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M2가 경제에서 중요한 이유
M2는 중앙은행의 경제 진단 도구입니다. M2가 빠르게 늘면 시장에 돈이 많아져 물가가 오를 수 있고, 줄면 경기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의 데이터를 추적하면, 당시 한국 경제의 화폐 흐름과 주요 변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은행의 공식 통계로, 2001년 1월부터 2004년 9월까지 월 단위 계절조정계열 데이터입니다. 전체 기간 중 34개 월의 데이터가 공표되었습니다. 이후 더 최신 M2 통계는 한국은행 통계누리(KOSIS)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통화 정책의 기본 자료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