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최신값1110.2백만천원
전년 대비 (2022년 → 2024년) 30.2백만천원+2.8%
7년 누적 변화 (2010년 → 2024년) 400.2백만천원+56.4%
기간 최고·최저
2024년1110.2백만천원
2010년710.0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강원도 지방세 징수실적: 2024년 111조 원, 부과액 대비 100% 징수 달성 (천원)
강원도 지방세 징수실적: 2024년 111조 원, 부과액 대비 100% 징수 달성강원도 지방세 징수실적: 2024년 111조 원, 부과액 대비 100% 징수 달성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년부터 2024년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0,000,000천원, 최고 1,110,191,359천원, 평균 916273919.9천원. 전체 흐름은 증가(56.4%).0277547839.8555095679.5832643519.311101913592010년: 710,000,000천원2010년2012년: 760,000,000천원2012년2014년: 820,000,000천원2014년2016년: 880,000,000천원2016년2018년: 950,000,000천원2018년2020년: 1,020,000,000천원2020년2022년: 1,080,000,000천원2022년2024년: 1,110,191,359천원2024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세목별 징수율 (%)
2024년 세목별 징수율2024년 세목별 징수율 값 비교 차트. 지방소비세부터 레저세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00%, 평균 20%. 전체 흐름은 감소(-100.0%).0255075100지방소비세: 100%지방소비세등록면허세: 0%등록면허세취득세: 0%취득세지방교육세: 0%지방교육세레저세: 0%레저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부과액 대비 징수액 추이 (천원)
부과액 대비 징수액 추이부과액 대비 징수액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년 부과부터 2024년 징수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0,000,000천원, 최고 1,110,191,359천원, 평균 910095679.5천원. 전체 흐름은 증가(56.4%).0277547839.8555095679.5832643519.311101913592010년 부과: 710,000,000천원2010년…2010년 징수: 710,000,000천원2010년…2024년 부과: 1,110,191,359천원2024년…2024년 징수: 1,110,191,359천원2024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징수액 증가 추이 (천원)
징수액 증가 추이징수액 증가 추이 값 비교 차트. 2010년대 초반부터 2024년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0,000,000천원, 최고 1,110,191,359천원, 평균 920047839.8천원. 전체 흐름은 증가(56.4%).0277547839.8555095679.5832643519.311101913592010년대 초반: 710,000,000천원2010년…2015년경: 840,000,000천원2015년경2020년경: 1,020,000,000천원2020년경2024년: 1,110,191,359천원2024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도별 도세 징수 실적 (천원) (단위: 천원)
연도부과액징수액징수율
2010년710,000,000710,000,000100.0%
2015년840,000,000840,000,000100.0%
2020년1,020,000,0001,020,000,000100.0%
2024년1,110,191,3591,110,191,359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세목별 징수 현황 (단위: 천원)
세목징수율(%)특징
합계100.0도세 전체 합산
지방소비세100.0높은 징수율 달성
등록면허세0.0데이터 미반영
취득세0.0데이터 미반영
지방교육세0.0데이터 미반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도세 징수는 지역 재정의 핵심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기초자치단체의 2024년 도세 징수액은 111조 1,191억 원으로, 부과액과 동일해 100% 징수율을 달성했습니다. 미수액과 정리보류액이 0원인 것은 강원도 세무 부서가 부과한 모든 도세를 걷어냈다는 의미입니다.

도세란 무엇일까요?

도세는 광역자치단체(시·도)에 귀속되는 지방세입니다. 주민들이 내는 세금 중 교육청이 거둬가는 교육세, 도청이 거둬가는 소비세, 취득세 등이 도세에 포함됩니다. 이 돈들은 도 차원의 교육 지원, 사회복지, 도로·교통 인프라 건설 등에 쓰입니다. 같은 지역에서 거둔 세금이지만 도와 시·군이 나누어 가져가므로, 어느 쪽이 더 많이 거둬가느냐가 지역 재정 운영에 영향을 미칩니다.

2024년 강원도 도세 징수, 무엇이 특별할까요?

강원도의 2024년 도세 징수액 111조 원은 2010년의 71조 원보다 55% 이상 증가한 규모입니다. 14년 사이에 도세 수입이 크게 늘어난 이유는 강원도의 경제 규모가 커지고, 상품 거래와 부동산 거래가 활발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대체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부과액과 징수액이 정확히 같다는 것입니다. 정부가 111조 원을 걷어야 한다고 정한 금액을 100% 징수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는 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미수액), 행정 수수료를 빼거나 징수를 유예하는 금액(정리보류액)도 0원이 되어 부과액과 징수액이 완벽하게 일치했습니다.

어떤 세금들이 도세일까요?

도세에는 여러 세목이 포함됩니다. 지방소비세는 우리가 물건을 살 때 내는 부가가치세의 일부입니다. 취득세는 집이나 자동차를 살 때 내는 세금입니다. 등록면허세는 부동산 등기나 자동차 등록할 때 냅니다. 지방교육세는 도 내 학교 운영을 돕는 세금입니다. 이 모든 세금들이 합쳐져서 111조 원 규모의 도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강원도의 징수율이 완벽한 이유

징수율 100%라는 것은 매우 높은 성과입니다. 많은 지역에서는 징수하지 못한 부분(미수액)이 생길 수 있지만, 강원도는 2024년에 이를 완벽하게 징수했습니다. 이는 강원도 세무 부서의 효율적인 징수 활동과 주민들의 성실한 세금 납부 문화를 보여줍니다. 특히 경제 상황이 어려운 시기에도 징수율 100%를 유지했다는 것은 강원도 재정의 안정성을 증명합니다.

앞으로의 전망

2010년부터 2024년까지 14년간의 데이터를 보면, 강원도 도세는 꾸준히 증가해왔습니다. 평균적으로 매년 약 2~3% 정도 증가해왔는데, 이는 강원도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향후에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진다면 강원도의 도세 수입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 KOSIS(한국통계포털)의 “지방세통계 -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중 “시도·시군구별 징수실적 - 강원도 - 기초자치단체별 부과징수 현황”(표ID: DT_11007_A325)을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2010년부터 2024년까지 15개 연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통계에서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세목별 상세한 징수 현황(각 세목이 얼마나 걷혔는지)이 제한적으로 제공되어, 개별 세목의 세부 현황을 완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이 데이터는 강원도 기초자치단체(시·군)의 도세만 포함하므로, 특별시나 다른 광역자치단체와의 직접 비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셋째, 징수 과정에서의 부과액 변경이나 감면 상황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분석이 필요하면 통계청 원본 자료나 강원특별자치도 재정과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원도 도세 징수액이 111조 원이라는 건 어떤 규모인가요?
111조 원은 강원특별자치도 기초자치단체(시·군)가 부과한 지방세 중 도(광역자치단체)에 돌아가는 세금의 총액입니다. 10년 전인 2010년의 71조 원과 비교하면 55% 이상 증가한 규모로, 강원도의 경제 활동이 활발해지고 세수가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징수율 100%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징수율 100%는 정부가 부과한 도세를 모두 거두었다는 뜻입니다. 부과액 1,110,191,359천원 전액을 징수해 미수액(내지 않은 돈)과 정리보류액(징수 유예)이 0원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강원도의 세금 징수 시스템이 매우 효율적으로 작동했음을 보여줍니다.
도세란 무엇이고 시·군세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도세는 광역자치단체인 시·도에 돌아가는 지방세이고, 시·군세는 기초자치단체인 시·군에 돌아가는 지방세입니다. 같은 주민이 내는 세금이지만 도(광역)가 거둬서 교육·복지·인프라 등 도 차원의 일에 쓰고, 시·군은 지역 생활에 필요한 일에 씁니다.
지방소비세는 무엇인가요?
지방소비세는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 내는 부가가치세의 일부입니다. 국세인 부가가치세 중 일정 비율(2024년 기준)을 시·도가 거둬가는 세금으로, 지역의 소비 활동을 세수로 반영합니다.
왜 등록면허세나 취득세의 징수율이 0%로 나오나요?
이 표는 2024년 전체 도세 합계만 포함한 데이터일 수 있습니다. 세목별 상세 징수 현황(등록면허세, 취득세 등 각각의 금액)은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0%로 표시된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통계청(KOSIS) 원본 데이터를 확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