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동 최신값-7,577
전년 대비 (총전출 → 순이동) 34.2만명-102.3%
2년 누적 변화 (총전입 → 순이동) 33.4만명-102.3%
기간 최고·최저
총전출33.4만명
순이동-7,577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경상남도 인구이동, 청년층 중심 순출 심화 2025년 (명)
경상남도 인구이동, 청년층 중심 순출 심화 2025년경상남도 인구이동, 청년층 중심 순출 심화 2025년 값 비교 차트. 총전입부터 순이동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577명, 최고 334,112명, 평균 217,690명. 전체 흐름은 감소(-102.3%).-757777845.3163267.5248689.8334112총전입: 326,535명총전입총전출: 334,112명총전출순이동: -7,577명순이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청년층(25~35세) 이동자수 상위 연령대 (명)
청년층(25~35세) 이동자수 상위 연령대청년층(25~35세) 이동자수 상위 연령대 값 비교 차트. 28세부터 32세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108명, 최고 8,678명, 평균 8424.6명. 전체 흐름은 감소(-6.6%).02169.543396508.5867828세: 8,678명28세29세: 8,633명29세25세: 8,607명25세30세: 8,521명30세24세: 8,388명24세31세: 8,303명31세27세: 8,295명27세26세: 8,288명26세32세: 8,108명32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이동 유형별 현황 (명)
이동 유형별 현황이동 유형별 현황 값 비교 차트. 시도간전출부터 시군구간전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4,087명, 최고 150,999명, 평균 111390.3명. 전체 흐름은 감소(-46.2%).037749.875499.5113249.3150999시도간전출: 119,026명시도간전출시도간전입: 111,449명시도간전입시군구내: 150,999명시군구내시군구간전입: 64,087명시군구간전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이동 유형 비중 (%)
주요 이동 유형 비중주요 이동 유형 비중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시군구내 이동이 67.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시군구내 이동 67.8%, 시군구간 이동(균형) 28.8%, 시도간 이동(순출) 3.4%.시도간 이동(순출): 7,577% (3.4%)시군구간 이동(균형): 64,087% (28.8%)시군구내 이동: 150,999% (67.8%)시도간 이동(순출)3.4% 시군구간 이동(균형)28.8% 시군구내 이동67.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5년 주요 이동 연령대 (상위 10개) (단위: 명)
연령이동자수(명)
계(전체)326,535
28세8,678
29세8,633
25세8,607
30세8,521
24세8,388
31세8,303
27세8,295
26세8,288
32세8,10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5년 이동 유형별 현황 (단위: 명)
이동 유형인원(명)
총전입326,535
총전출334,112
순이동-7,577
시군구내150,999
시군구간전입64,087
시군구간전출64,087
시도간전입111,449
시도간전출119,0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국내인구이동통계는 시·도와 시·군·구 간의 인구 이동을 추적하는 공식 통계입니다. 2025년 경상남도는 총 32만6535명이 들어오고, 33만4112명이 나가서 순이동으로 -7577명의 순출을 기록했습니다.

청년층이 주도하는 경상남도 인구이동

가장 눈에 띄는 현상은 청년층의 활발한 이동입니다. 25~32세 연령대가 전체 이동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개별적으로는 28세가 8,678명으로 최다 이동 연령대이고, 그 다음이 29세(8,633명), 25세(8,607명) 순입니다. 이들은 대학 졸업, 첫 직장, 또는 더 나은 일자리를 찾아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시기입니다. 즉, 경상남도는 이런 청년층을 계속 잃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동 유형으로 보는 경상남도의 인구 흐름

경상남도 내 인구 이동을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시군구내 이동(같은 시나 군·구 내에서의 이동)은 15만999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다음으로 시도간 이동(다른 광역시·도와의 이동)이 중요한데, 들어오는 것은 11만1449명이지만 나가는 것은 11만9026명입니다. 즉, 경상남도는 다른 시도에서 약 7,600명이 더 많이 순출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가 경험하는 인구 순출의 의미

경상남도의 순이동 -7577명은 크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20년 이상 계속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청년층의 순출은 도시의 미래 노동력과 소비층을 잃는다는 의미입니다. 시도간 이동에서 보듯, 경상남도 청년들은 서울, 경기도, 인천 같은 수도권이나 부산·대구 같은 대도시로 떠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국가통계청 KOSIS에서 제공하는 「국내인구이동통계」이며, 신분증(주민등록) 전입신고를 기반으로 집계됩니다. 다만 이 데이터는 연령대로 분류된 코드 길이가 혼합되어 있어, 개별 연령별 분석 시 일관성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2025년 데이터는 최신 집계이므로 이후 수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도간·시군구간·시군구내 이동은 각각 다른 기준으로 집계되므로, 이들을 단순 합산하면 중복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상남도는 지금 인구가 늘고 있나요, 줄고 있나요?
경상남도는 다른 시도로 나가는 인원이 들어오는 인원보다 많아서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순이동으로 -7,577명, 즉 약 7,600명이 순출했습니다.
경상남도에서 가장 많이 이동하는 연령대는?
25~32세 청년층이 가장 활발하게 이동합니다. 28세가 가장 많이 이동했고(8,678명), 그 주변 연령대들도 8,000명을 넘어 청년층 이동이 뚜렷합니다.
경상남도 내에서만 이동하는 경우는 어느 정도 되나요?
전체 전입의 절반 정도(150,999명)가 시군구내 또는 시군구간 이동입니다. 반면 시도간(다른 광역시·도와의 이동)이 111,449명으로, 주로 다른 지역으로 떠나가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