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2.2만천 명
전년 대비 (2023 → 2024) 256천 명+1.2%
19년 누적 변화 (2005 → 2024) 7,182천 명+48.0%
기간 최고·최저
20242.2만천 명
20051.5만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고용형태별 종사자 수 추이 — 정규직·비정규직·특수고용 변화 흐름 (천 명)
고용형태별 종사자 수 추이 — 정규직·비정규직·특수고용 변화 흐름고용형태별 종사자 수 추이 — 정규직·비정규직·특수고용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4까지의 2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968천 명, 최고 22,150천 명, 평균 18625.9천 명. 전체 흐름은 증가(48.0%).05537.51107516612.5221502005: 14,968천 명20052006: 15,351천 명20062007: 15,882천 명20072008: 16,103천 명20082009: 15,872천 명20092010: 16,480천 명20102011: 17,149천 명20112012: 17,734천 명20122013: 18,240천 명20132014: 18,776천 명20142015: 19,312천 명20152016: 19,627천 명20162017: 20,006천 명20172018: 20,045천 명20182019: 20,559천 명20192020: 20,106천 명20202021: 20,730천 명20212022: 21,534천 명20222023: 21,894천 명20232024: 22,150천 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고용형태별 구성비 추이 (2010·2015·2020·2024년) (천 명)
고용형태별 구성비 추이 (2010·2015·2020·2024년)고용형태별 구성비 추이 (2010·2015·2020·2024년) 값 비교 차트. 2010년부터 2024년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4천 명, 최고 37.8천 명, 평균 35천 명. 전체 흐름은 증가(12.8%).09.418.928.337.82010년: 33.5천 명2010년2015년: 32.4천 명2015년2020년: 36.3천 명2020년2024년: 37.8천 명2024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고용형태별 종사자 수 추이 — 정규직·비정규직·특수고용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천 명)
labelvalue
임금근로자 수 (2024)약 2,215만 명 안팎
정규직 근로자 (2024)약 1,378만 명 안팎 (62.2%)
비정규직 근로자 (2024)약 837만 명 안팎 (37.8%)
한시적 근로자약 560만 명 안팎
시간제 근로자약 412만 명 안팎
비전형 근로자약 218만 명 안팎
특수고용형태 종사자약 78만 명 안팎
전년대비 증감 (2024)+약 25만 6천 명
비정규직 비율 추이2010년 33.5% → 2024년 37.8%
여성 비정규직 비율 (2024)약 47.4% 안팎
60세 이상 비정규직 비율약 60% 안팎
통계 작성 기관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발표 주기연 2회 (8월·12월 발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고용형태별 종사자 수, 왜 중요한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고용형태별 종사자 수는 한국 노동시장의 질적 구조를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핵심 통계예요. 임금근로자가 2,200만 명을 넘어선 지금도 ‘고용의 질’ 논쟁은 끊이지 않는데, 그 중심에 이 통계가 있어요.

2024년 기준 임금근로자 약 2,215만 명 안팎 중 정규직은 약 62.2%, 비정규직은 약 37.8% 수준으로 추정돼요. 비정규직 비율은 2010년(33.5%)보다 약 4%p 높아졌어요. 숫자만 보면 완만한 상승이지만, 고령화·플랫폼 노동 확산 등 구조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어요.

핵심 수치 (2024년 추정): 임금근로자 약 2,215만 명 안팎. 정규직 약 1,378만 명, 비정규직 약 837만 명. 비정규직 비율 약 37.8%.

주요 관전 포인트 3가지

첫째, 비정규직 비율의 완만한 상승이에요. 2010년 33.5%에서 2024년 37.8%까지 올랐는데, 코로나19 직후 2020년에 일시 급등(36.3%)했다가 회복 후 다시 상승 중이에요.

둘째, 고령 시간제의 급증이에요. 비정규직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60세 이상 시간제 근로예요. 인구 구조 변화가 고용형태 통계에 직접 영향을 주는 대표 사례예요.

셋째, 플랫폼·특수고용 종사자의 통계 포착 문제예요. 배달·대리운전 등 플랫폼 노동자가 약 10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되지만, 기존 비전형 근로 분류로는 완전히 포착되지 않아요.

향후 전망

  • 2025~2026년: 고령화 심화로 시간제·일용직 비중 지속 증가 예상
  • 플랫폼 노동 제도화: 입법 논의에 따라 특수고용 통계 범주 조정 가능성
  • 최저임금·근로시간 정책: 시간제 전환 유인에 직접 영향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고용형태별 종사자 수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고용형태별 종사자 수는 통계청이 연 2회(3월·8월) 실시하는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에서 임금근로자를 정규직·비정규직으로 분류해 집계하는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일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형태로 일하느냐”를 보는 통계예요. 정규직(무기계약·전일제)인지, 기간제·시간제·파견·일일근로 등 비정규직인지를 구분해 고용의 질을 측정해요.

연도별 주요 변화 (2005~2024년)

연도임금근로자 (천 명)비정규직 비율주요 이슈
200514,96836.6%비정규직 보호법 논의 시작
200816,10333.8%비정규직보호법 시행
201217,73433.2%기간제 2년 규정 안착
201619,62732.8%비정규직 비율 역대 최저 수준
201920,55936.4%코로나19 전 최고치
202020,10636.3%코로나19로 임금근로자 감소
202221,53437.5%회복 후 비정규직 비율 반등
202422,15037.8%고령 시간제 증가 주도

2005년 안팎: 비정규직 비율 36%대로 시작. 2007년 비정규직보호법(기간제법·파견법) 시행이 큰 분수령이었어요. 법 시행 이후 기간제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사업체가 늘면서 2012~2016년에는 비정규직 비율이 32~33%대로 낮아졌어요.

2017~2019년: 소득주도성장 정책과 최저임금 인상이 맞물리면서 영세 사업체 중심으로 기간제·일용직이 늘어 비정규직 비율이 다시 36%대로 상승했어요.

20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임금근로자 총수가 줄었어요. 특히 대면서비스업 임시·일용직이 직격탄을 받았어요.

2021~2024년: 경기 회복과 함께 임금근로자가 늘었지만 비정규직 비율도 함께 올라 37~38%대를 유지 중이에요. 60세 이상 고령 시간제 근로 증가가 핵심 동인이에요.

고용형태별 구조 — 정규직 vs 비정규직 세분

고용형태2020년 (천 명)2022년 (천 명)2024년 (천 명 추정)비고
정규직12,98513,456약 13,780전일제·무기계약
한시적 근로자4,7525,103약 5,600기간제·계약직 포함
시간제 근로자3,3253,879약 4,120주 36시간 미만
비전형 근로자1,9462,012약 2,180파견·특수고용 등
비정규직 합계8,0638,610약 8,370중복 제거 후

비정규직 세 유형(한시적·시간제·비전형)은 중복 포함이므로 단순 합산값은 실제 비정규직 수보다 커요. KOSIS 원자료의 ‘중복 제거 비정규직’ 수치를 기준으로 비율을 계산하는 게 정확해요.


통계표 — 고용형태별 상세 수치

성별·연령별 비정규직 구성

구분비정규직 비율 (2024년 추정)전년 대비특징
전체약 37.8%+0.3%p
남성약 29.2%+0.2%p특수고용·일용직 비중 높음
여성약 47.4%+0.4%p시간제·가사 관련 집중
15~29세약 41.5%-0.5%p단기 알바·계약직
30~39세약 21.3%+0.1%p정규직 비율 가장 높은 연령대
40~49세약 25.8%+0.2%p비전형 근로 포함
50~59세약 37.9%+0.5%p중장년 고용불안 반영
60세 이상약 60.1%+1.1%p고령 시간제 급증

산업별 비정규직 비율

산업비정규직 비율 (2024년 추정)고용 규모
농림어업약 73.4%소규모
숙박·음식업약 68.2%중규모
도소매업약 45.1%대규모
제조업약 27.8%대규모
금융·보험업약 17.3%중규모
공공행정·국방약 21.5%대규모
전문·과학·기술약 19.4%중규모

농림어업의 비정규직 비율이 73%로 압도적으로 높아요. 계절성 일용직이 많고 고령 종사자 비중이 높은 구조적 특성 때문이에요. 이 통계의 원래 분류(category=농업)와도 연결되는 지점이에요.

사업체 규모별 비정규직 비율

사업체 규모비정규직 비율 (2024년 추정)
1~4인약 62.8%
5~9인약 51.3%
10~29인약 38.4%
30~99인약 28.7%
100~299인약 22.1%
300인 이상약 16.8%

사업체 규모가 클수록 비정규직 비율이 낮아지는 반비례 관계가 명확해요. 300인 이상 대기업의 비정규직 비율은 16.8% 안팎으로 전체 평균의 절반 수준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비정규직의 공식 정의와 분류 체계

비정규직은 한국 통계청이 2002년부터 정의해 사용하는 개념으로, 세 유형의 합집합이에요.

① 한시적 근로자: 근로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거나(기간제), 정해지지 않았더라도 고용주에 의해 계속 고용이 어렵다고 인식되는 경우예요. 기간제·계약직이 대표적이에요.

② 시간제 근로자: 직장에서 정하는 기준 시간이나 같은 직장 전일제 근로자보다 짧게 일하는 경우예요. 통상 주 36시간 미만을 기준으로 삼아요.

③ 비전형 근로자: 파견 근로·용역 근로·특수고용형태·일일근로·재택근로 등 고용 방식이 전형적 사용자-근로자 관계를 벗어난 경우예요.

세 유형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비정규직,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으면 정규직으로 분류해요. 세 유형은 중복 가능하므로 합산 시 주의가 필요해요.

핵심 개념 비교

개념한국 통계청OECD/ILO
비정규직한시적+시간제+비전형 합집합임시직(Temporary) 중심
시간제주 36시간 미만주 30~35시간 미만 (국가별 상이)
특수고용비전형 근로에 포함종속적 자영업자 별도 분류
통계 주기연 2회 (3월·8월 조사)국가별 상이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주관적 분류 문제: 한시적 여부는 응답자(근로자)의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는 부분이 있어요. 명확한 계약서 없이 구두 계약만 있는 경우 분류가 애매할 수 있어요.

2. 플랫폼 노동 미포착: 앱 기반 배달·대리운전 종사자 중 근로자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는 ‘비임금 근로자’로 분류되어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아요.

3. 연 2회 조사의 한계: 3월과 8월 조사는 계절 효과를 어느 정도 상쇄하지만, 연중 고용 변동을 완전히 포착하지 못해요. 특히 농번기·명절 전후 일용직 변동은 반영이 미흡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비정규직 37%대, 숫자 뒤에 무엇이 있나요?

현재 한국의 비정규직 비율은 단순히 ‘나쁜 일자리가 많다’는 것이 아니라 복합적인 구조적 변화를 반영해요. 핵심 요인을 세 가지로 압축할 수 있어요.

① 고령화와 은퇴 후 재취업 패턴 변화: 2024년 비정규직 증가분의 60% 이상이 60세 이상 고령층에 집중돼요. 정년 후 재고용·시간제 전환이 제도화되면서, 과거 정규직이었던 사람이 60세 이후 시간제 비정규직이 되는 경우가 늘었어요.

② 서비스업 확대와 플랫폼화: 대면서비스·플랫폼 노동 확산으로 단기 계약·일용직·특수고용이 구조적으로 늘었어요. 2019년 전후 배달 플랫폼 확산이 특히 두드러졌어요.

③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의 효과와 한계: 2017년부터 추진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은 공공기관·학교·공공병원 등에서 약 20만 명 이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어요. 그러나 민간 부문에서 비정규직이 늘며 전체 비율 하락 효과는 제한적이었어요.

OECD 국제 비교

국가임시직 비율 (2022년, OECD 기준)
한국약 26.8%
스페인약 22.0%
일본약 37.2%
독일약 11.0%
영국약 5.8%
OECD 평균약 11.4%

OECD 기준 임시직은 한국 비정규직보다 좁은 개념이에요. 한국 통계청 기준 비정규직(37.8%)과 OECD 임시직(26.8%)의 차이는 주로 시간제 근로 포함 여부예요.

정책 지형 — 비정규직 관련 주요 제도

제도시행 연도내용 요약
기간제법·파견법2007년기간제 2년 초과 시 정규직 전환 의무
공공부문 정규직화2017~공공기관·교육·의료 비정규직 전환
고용보험 확대2021~특수고용·플랫폼 종사자 가입 확대
중대재해처벌법2022~외주·파견 종사자 안전 책임 강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고용형태별 종사자 수 원본 페이지에서 고용형태·산업·규모별 상세 데이터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

관련 통계 더 보기

  • 경제활동인구조사: 취업자 수·실업률 등 고용 총괄 — KOSIS 원본
  • 사업체노동력조사: 사업체 단위 종사자·임금·근로시간 통계 — 고용노동부 발표
  • 고용보조지표: ILO 기준 확장 실업 개념 통계 — 본 사이트 고용보조지표 페이지

핵심 요약

  • 비정규직 비율 37.8%: OECD 최고 수준. 고령화·플랫폼화 구조적 요인 반영
  • 고령 시간제 급증: 60세 이상 비정규직 비율 60% 안팎. 은퇴 후 재취업 패턴 변화
  • 대-중소기업 격차: 300인 이상 16.8% vs 1~4인 62.8% — 2배 이상 차이
  • 농림어업 73%: 산업별 최고 비정규직 비율. 계절 일용직·고령 종사자 구조 반영

자주 묻는 질문

고용형태별 종사자 수는 어떻게 조사하나요?
통계청이 매년 3월과 8월에 실시하는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를 통해 집계해요. 전국 3만 2천여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임금근로자를 정규직·비정규직으로 분류하고 비정규직을 다시 한시적·시간제·비전형으로 세분해요.
비정규직의 공식 정의가 뭔가요?
비정규직은 한시적 근로자(계약직·기간제 등), 시간제 근로자(주 36시간 미만), 비전형 근로자(파견·용역·특수고용·일일·재택근로)를 포함하는 개념이에요. 세 유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비정규직으로 분류되고, 하나도 해당하지 않으면 정규직으로 봐요.
비정규직 비율이 37%대라는데, OECD 평균과 어떻게 비교되나요?
OECD 기준(임시직 비율)으로는 한국이 약 25~27% 수준으로 OECD 평균(약 11~13%)보다 높아요. 다만 한국 통계의 비정규직 범주는 OECD 임시직보다 넓게 정의돼 직접 비교에 주의가 필요해요. 시간제 근로를 포함하면 한국의 비정규직 비율은 더 높게 나와요.
최근 비정규직이 늘어난 이유는 뭔가요?
고령화로 인해 60세 이상 고령 노동자 비중이 늘었는데, 이들은 시간제·일용직 비율이 높아요. 또 코로나19 이후 서비스업 플랫폼 노동·특수고용이 빠르게 증가했고, 청년층의 단기 계약직 선호 경향도 일부 영향을 줬어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는 어느 정도인가요?
2024년 기준 비정규직 월평균 임금은 정규직의 약 55~60% 수준으로 추정돼요. 월 180~200만 원대 비정규직 대비 정규직은 330~350만 원대 안팎이에요. 임금 격차는 직종·연령·성별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사회보험 가입률 격차도 커요.
특수고용형태 종사자는 누구를 말하나요?
특수고용형태는 택배기사·퀵서비스·학습지교사·보험설계사·골프캐디 등 개인사업자 형태이지만 실질적으로 타인의 업무에 종속되어 노무를 제공하는 종사자예요. 플랫폼 노동(배달·대리운전 등)도 여기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요.
시간제 근로자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나요?
네. 2010년 약 171만 명이었던 시간제 근로자는 2024년 약 412만 명 안팎으로 크게 늘었어요. 여성 경력 단절 이후 재취업, 고령자 점진적 은퇴, 청년 부업·아르바이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예요. 최저임금 인상 이후 사업주의 시간제 전환 경향도 있어요.
고용형태 통계를 활용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나요?
세 가지를 특히 주의하세요. ① 비정규직 범주는 OECD 기준과 달리 한국 고유 정의를 사용하므로 국제 비교 시 조정이 필요해요. ② 비전형·시간제가 중복 분류될 수 있어 단순 합산 시 과대 추계 우려가 있어요. ③ 동일인이 여러 형태에 해당할 때 최초 해당 유형으로 분류하는 원칙이 적용돼요.
통계청 조사 외에 다른 고용형태 통계가 있나요?
사업체노동력조사(고용노동부)는 사업체 단위로 종사자를 집계해요.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와 달리 사업체 규모·산업별 분석이 강점이에요. 또 사회보험 가입 데이터(건강보험·고용보험)를 이용한 행정 통계도 보완적으로 활용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