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세 최신값20.2%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6.40%+46.4%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1.80%+9.8%
기간 최고·최저
60~74세20.2%
20~29세9.9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공공서비스 및 시설물 예약·신청·접수 이용 현황 (%)
공공서비스 및 시설물 예약·신청·접수 이용 현황공공서비스 및 시설물 예약·신청·접수 이용 현황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9%, 최고 20.2%, 평균 14.3%. 전체 흐름은 증가(9.8%).05.010.115.120.216~19세: 18.4%16~19세20~29세: 9.9%20~29세30~39세: 10.3%30~39세40~49세: 13.3%40~49세50~59세: 13.8%50~59세60~74세: 20.2%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이용률 비교 (%)
성별 이용률 비교성별 이용률 비교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4%, 최고 13.9%, 평균 13.2%. 전체 흐름은 감소(-10.8%).03.57.010.413.9남성: 13.9%남성여성: 12.4%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이용률 (%)
학력별 이용률학력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중졸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7%, 최고 20.7%, 평균 15.9%. 전체 흐름은 감소(-58.0%).05.210.315.520.7중졸이하: 20.7%중졸이하고졸: 18.3%고졸대졸이상: 8.7%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이용률 (%)
직업별 이용률직업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관리자부터 전문가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7%, 최고 42%, 평균 18.8%. 전체 흐름은 감소(-79.3%).010.52131.542관리자: 42%관리자농림어업: 38.3%농림어업단순노무: 22.5%단순노무기능원: 20%기능원전업주부: 15.5%전업주부학생: 14.9%학생장치·기계조작: 12.6%장치·기계…판매: 12.2%판매서비스: 10.4%서비스사무: 9.9%사무전문가: 8.7%전문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형태별 이용률 (%)
가구형태별 이용률가구형태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1세대부터 4세대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 최고 17.3%, 평균 11.8%. 전체 흐름은 감소(-71.1%).04.38.713.017.31세대: 17.3%1세대3세대: 13.1%3세대2세대: 12.3%2세대1인: 11.5%1인4세대이상: 5%4세대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성별·연령별 이용률 (2024년) (단위: %)
항목이용률
남성 16~19세22.5%
남성 20~29세9.3%
남성 30~39세10.2%
남성 40~49세15.6%
남성 50~59세15.4%
남성 60~74세21.1%
여성 16~19세14.4%
여성 20~29세10.5%
여성 30~39세10.5%
여성 40~49세11.5%
여성 50~59세12.2%
여성 60~74세19.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이용현황 (2024년) (단위: %)
학력이용자수이용률
중졸이하1,197,539명20.7%
고졸6,117,850명18.3%
대졸이상9,105,942명8.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이용현황 (2024년) (단위: %)
직업이용자수이용률
관리자143,407명42.0%
농림어업302,273명38.3%
단순노무295,998명22.5%
기능원814,467명20.0%
장치·기계조작426,578명12.6%
판매1,946,830명12.2%
서비스2,274,784명10.4%
사무5,161,768명9.9%
전문가315,286명8.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공공서비스 및 시설물 예약·신청·접수는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시설과 행정 서비스를 예약하고 신청하는 활동입니다. 2024년 조사 결과, 한국 인구의 약 13.1%가 이 서비스를 정기적으로(1일~1개월 주기) 이용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서비스를 가장 많이 사용할까요?

표를 보면 연령대별로 뚜렷한 차이가 나타납니다. 가장 높은 그룹은 16~19세(18.4%)와 60~74세(20.2%)입니다. 반면 일하는 세대인 20~29세(9.9%)와 30~39세(10.3%)가 가장 낮습니다. 40~50대는 중간 수준(13.3~13.8%)을 유지합니다. 성별로는 남성(13.9%)이 여성(12.4%)보다 약간 더 많이 이용합니다.

직업별 분석은 더욱 극명합니다. 관리자(42.0%)와 농림어업 종사자(38.3%)의 이용률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사업이나 조직 운영을 위해 허가, 신고, 시설 대여 등을 자주 신청해야 합니다. 반대로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8.7%)와 기타/무직(8.8%)은 가장 낮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학력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낮은 이유

흥미로운 역관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중졸이하는 20.7%, 고졸은 18.3%이지만, 대졸이상은 8.7%로 급락합니다. 쉽게 말하면 학력이 높은 사람들이 이 서비스를 덜 이용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높은 학력의 직업이 사무직이나 전문직이라서 업무 시간이 고정적이거나, 온라인 자동화 서비스와 대리 처리를 더 잘 활용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소득 수준도 유사한 패턴을 보입니다. 3~4천만원대 가구의 이용률(18.0%, 11.7%)이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1억원 이상 고소득층은 4.1% 이하로 매우 낮습니다. 결국 소득이 낮을수록 공공 시설과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하는 구조입니다.

가구형태별 차이

가구 형태도 영향을 미칩니다. 1세대 가구(부부만 또는 부부+미성년자녀)가 17.3%로 가장 높고, 3세대(부부+자녀+손자)가 13.1%입니다. 반면 1인 가구(11.5%)와 4세대 이상(5.0%)은 낮습니다. 이는 중년 부부의 공공시설 이용 빈도가 높음을 시사합니다.

결론부터 보면, 공공서비스 및 시설물 예약·신청은 자영업자와 관리자 같은 사업가층, 학력이 낮은 계층, 고령층에서 더 자주 이용되는 서비스입니다. 반대로 20~30대 직장인, 고학력·고소득층의 이용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는 한국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직업과 경제 수준에 따라 다양한 패턴을 보이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2024년)를 기반으로 합니다.

첫째, 다중 단위 문제입니다. 원본 데이터는 이용자 수(명)와 이용률(%)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이 지표에서는 이용률(%)로 통일하여 표시했으나, 표에서 절대 인원수도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둘째, 차원 분류의 중복이 있습니다. 특성별 항목(성별, 연령, 학력, 직업, 소득, 가구형태)이 여러 계층으로 나뉘어 있어 일부 조합이 겹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성별+연령” 항목과 “연령” 항목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므로, 단순 합산하면 중복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각 표와 차트는 단일 분류 기준으로만 구성했습니다.

셋째, 조사 대상 및 범위의 제한이 있습니다. 응답 대상은 만 16세 이상 경제활동인구 및 비경제활동인구입니다. 16세 미만 학생과 일부 제외 대상이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지표는 정기적 이용 빈도(1일~1개월 주기)에만 국한되므로, 1년에 1~2회만 이용하는 경우는 제외되어 있어 실제 이용 인구 규모는 더 클 수 있습니다.

넷째, 소규모 표본의 변동성이 있습니다. 소득 구간 중 극단값(2천만원 미만, 1억5천만원 이상)의 표본이 매우 적을 수 있으므로 해석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공서비스 및 시설물 예약·신청·접수란 무엇인가요?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시설(공설 운동장, 공동이용시설 등)의 예약과 여권·인허가 같은 공공서비스를 신청·접수하는 행정 활동입니다. 이 통계는 정기적으로(1일~1개월 주기) 이용하는 인구의 비중을 조사합니다.
왜 관리자와 농림어업 종사자의 이용률이 특히 높을까요?
관리자(42.0%)와 농림어업 종사자(38.3%)는 자신의 사업이나 조직을 운영하면서 허가, 신고, 시설 대여 등 공공서비스를 자주 이용해야 합니다. 반면 직장 근무 중심의 직업은 업무 시간 제약으로 이용 빈도가 낮습니다.
연령대별로 이용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6~19세(18.4%)와 60~74세(20.2%)의 이용률이 높고, 20~29세(9.9%)와 30~39세(10.3%)가 낮습니다. 10~20대 초반은 가족 대신 개인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일하는 세대는 시간 부족, 고령층은 공공시설 이용 빈도 증가가 원인으로 보입니다.
학력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낮은 이유는요?
학력이 높을수록 온라인 자동화 서비스나 우편·대리 처리를 더 잘 활용하고, 업무 특성상 공공시설을 덜 이용합니다. 반면 학력이 낮은 계층은 공공시설(도서관, 공설 운동장 등)을 더 자주 이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득 수준이 영향을 미칠까요?
소득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습니다. 3~4천만원대가 18.0%인 반면, 1억원 이상 고소득층은 4.1% 이하입니다. 이는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공공 시설과 서비스에 더 의존하는 경향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