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 체납자 43만 2천명, 2024년 규모별·지역별 현황
2024년 국세청이 신용정보기관에 제공한 체납자료입니다. 체납자 43만 2천명, 체납액 788조원으로, 규모별·지역별 현황을 분석합니다.
10억 이상 최신값9,839명
전년 대비 (5억 이상 → 10억 이상)
2,410명-19.7%
6년 누적 변화 (5백만 이상 → 10억 이상)
2.4만명-71.3%
기간 최고·최저
1천만 이상9.3만명
10억 이상9,839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체납액규모 | 인원(명) | 비율(%) |
|---|---|---|
| 5백만 이상 | 34,249 | 12.9% |
| 1천만 이상 | 92,941 | 35.0% |
| 5천만 이상 | 42,903 | 16.2% |
| 1억 이상 | 38,744 | 14.6% |
| 2억 이상 | 34,254 | 12.9% |
| 5억 이상 | 12,249 | 4.6% |
| 10억 이상 | 9,839 | 3.7% |
| 합계 | 265,179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방청 | 인원(명) | 비율(%) |
|---|---|---|
| 중부청 | 70,437 | 24.1% |
| 서울청 | 49,911 | 17.0% |
| 인천청 | 49,602 | 16.9% |
| 부산청 | 45,611 | 15.6% |
| 대전청 | 30,611 | 10.5% |
| 광주청 | 23,868 | 8.1% |
| 대구청 | 22,846 | 7.8% |
| 합계 | 292,886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국세 체납이란 무엇인가요?
- 국세 체납은 내야 할 세금을 정해진 기한까지 내지 않은 상태입니다. 신용등급 하락, 대출 어려움 등 개인의 금융생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2024년 체납자는 몇 명인가요?
- 국세청이 신용정보기관에 제공한 체납자는 약 43만 2천명이며, 체납액은 788조원입니다. 이는 인구 5천만명 중 약 0.86%에 해당합니다.
- 가장 많은 구간은 어디인가요?
- 1천만원 이상 구간이 가장 많으며, 약 9만 3천명(35%)을 차지합니다.
- 지역별로는 어디가 가장 많나요?
- 중부청(서울·경기·강원 등)이 가장 많으며 약 7만명(24%)입니다. 인구가 많은 수도권의 비중이 높습니다.
- 체납이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 신용등급이 하락하고, 대출 금리 상승, 신용카드 한도 축소, 금융거래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국세 체납이란?
국세 체납은 내야 할 세금을 정해진 기한까지 내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세금을 못 낸” 상황이죠.
이 현황 자료는 국세청이 신용정보기관에 넘긴 체납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개인의 신용등급이나 대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중요한 통계입니다.
2024년 체납자는 얼마나 될까요?
2024년 기준으로 체납 처리된 인원은 약 43만 2천명입니다. 체납 액수로는 788조원에 달합니다.
이를 다르게 표현하면, 한국 인구 약 5천만명 중 약 0.86%가 체납 상태라는 뜻입니다. “꽤 적네?”라고 할 수도 있지만, 개인의 신용과 재정상황에 큰 영향을 미치는 문제입니다.
체납액 규모별로는 어떻게 분포할까요?
체납자들이 얼마나 많은 세금을 못 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많은 인원은 “1천만원 이상”입니다. 약 9만 3천명으로, 전체 체납자의 35%를 차지합니다. 즉, 10명 중 약 3~4명이 1천만원 이상의 체납액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죠.
다음으로 많은 것은 “5천만원 이상”입니다. 약 4만 3천명(16%)이 이에 해당합니다.
반대로 “10억원 이상”의 큰 체납액을 가진 사람들은 약 1만명(4%)에 불과합니다. 이들의 체납액이 전체 788조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이를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어디가 가장 많을까요?
국세청은 7개 지방청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각 지방청 관할 지역의 체납자 수를 비교해봅시다.
중부청(서울·경기·강원 등)이 가장 많으며, 약 7만명(24%)입니다. 10명 중 약 2~3명 수준이네요. 이는 수도권 인구가 많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서울청(서울 도심)은 약 5만명(17%), 인천청(인천·경기 서부)도 약 5만명(17%)입니다.
대구청, 광주청은 상대적으로 적어서 각각 약 2~3만명입니다.
표를 보면 전체 지역별 현황이 더 명확합니다.
왜 이 통계가 중요할까요?
체납 정보는 신용등급에 직결됩니다. 신용등급이 낮으면:
또한 국가 입장에서는 세금을 제때 걷지 못하면서 재정에 차질이 생깁니다. 따라서 체납 현황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국세청이 신용정보기관(NICE, KCB 등)에 제공한 2024년 체납자료입니다.
주의사항:
분류 기준의 차이: 체납액 규모별(265,179명)과 지방청별(292,886명)의 집계 대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자료를 직접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미포함: 이 자료는 신용정보기관에 등록된 체납 정보만 포함합니다. 처리 중인 체납이나 미등록 항목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신 데이터: 이 자료는 2024년 말 기준이며, 이후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국세청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