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유동성(Lf) 상품별 구성 현황
2026년 3월 금융기관 유동성(Lf)은 6159조 원으로, 예금취급기관 상품이 4235조 원(68.8%), 비예금취급기관 상품이 1924조 원(31.2%)을 차지했습니다.
2년이상 장기금융상품 최신값48.9만십억원
전년 대비 (비예금취급기관 발행 금융상품 → 2년이상 장기금융상품)
1.4백만십억원-74.6%
4년 누적 변화 (Lf(금융기관유동성) → 2년이상 장기금융상품)
5.7백만십억원-92.1%
기간 최고·최저
Lf(금융기관유동성)6.2백만십억원
2년이상 장기금융상품48.9만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금액(십억원) |
|---|---|
| Lf(금융기관유동성) 총계 | 6,159,222 |
| 예금취급기관 발행 금융상품 | 4,235,251 |
| ㄴ M2 | 4,130,828 |
| 비예금취급기관 발행 금융상품 | 1,923,971 |
| 2년이상 장기금융상품 | 488,57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도 | Lf 말잔(십억원) |
|---|---|
| 2021년 3월 | 5,156,000 |
| 2022년 3월 | 5,389,000 |
| 2023년 3월 | 5,624,000 |
| 2024년 3월 | 5,892,000 |
| 2025년 3월 | 6,025,000 |
| 2026년 3월 | 6,159,22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금융기관 유동성(Lf)이란 무엇인가요?
- 금융기관 유동성(Lf, Liquidity of Financial institutions)은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통화금융통계로, 은행과 금융회사가 보유한 단기 유동자산(쉽게 말해 즉시 현금으로 쓸 수 있는 자산)의 규모를 나타냅니다. Lf는 경제 전체의 돈의 양과 금융 유동성을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 M2와 Lf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 M2는 돈의 공급량 중 예금과 현금만 포함하는 좁은 개념입니다. Lf는 M2보다 훨씬 넓은 개념으로, 예금뿐만 아니라 금융기관이 발행한 장기금융상품까지 포함합니다. 즉, Lf > M2입니다.
- 왜 Lf가 계속 늘어나고 있나요?
- 경제가 성장하고 금융거래가 증가하면서 금융기관의 자산도 함께 늘어납니다. 또한 금리 변화와 중앙은행의 금융통화 정책에 따라서도 Lf 규모가 변합니다. 지난 20년간 한국의 Lf는 약 5배 증가했으며, 이는 경제 성장과 금융화가 진행되었음을 의미합니다.
- 예금취급기관과 비예금취급기관의 차이는?
- 예금취급기관은 은행처럼 일반인에게서 예금을 받는 금융기관입니다. 비예금취급기관은 증권회사나 보험회사처럼 예금을 받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회사입니다. 2026년 현재 Lf의 약 69%는 예금취급기관, 31%는 비예금취급기관 상품입니다.
자세한 해설
금융기관 유동성(Lf)은 한국의 금융시스템이 보유한 단기 유동자산의 총규모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2026년 3월 현재 금융기관 유동성은 6159조 원으로, 2003년 3월 대비 약 5배 증가했습니다.
금융기관 유동성은 얼마인가요?
2026년 3월 기준 금융기관 유동성(Lf)은 6159조 원(6,159,222십억 원)에 달합니다. 이는 한국의 모든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이 보유한 유동성 자산의 총합을 의미합니다. 이 규모는 매우 거대하지만, 경제가 계속 성장하고 금융거래가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늘어난 결과입니다.
Lf는 어떤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나요?
Lf는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첫째, 예금취급기관(은행)이 발행한 금융상품으로 4235조 원(68.8%)을 차지합니다. 이 중에서 M2(현금과 요구불예금)가 4131조 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둘째, 비예금취급기관(증권사, 보험사 등)이 발행한 금융상품으로 1924조 원(31.2%)을 차지합니다.
더 세분화하면, 2년 이상의 장기금융상품이 488조 원으로 별도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이는 만기가 긴 상품들로, 단기 유동성보다는 중기 저축성 상품입니다.
M2란 무엇인가요?
M2는 통화량의 개념 중 하나입니다. 현금과 은행 예금(요구불예금)을 합친 것을 말합니다. 2026년 3월 M2는 4131조 원으로, Lf의 67.1%를 차지합니다. M2는 일상에서 실제로 거래에 사용되는 돈에 가깝기 때문에, 경제활동을 직접 반영하는 지표로 여겨집니다.
왜 금융기관 유동성을 측정하나요?
금융기관 유동성은 경제의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유동성이 충분하면 기업과 가계가 필요할 때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유동성이 부족하면 금융경색이 생겨 경제가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중앙은행(한국은행)은 금융기관 유동성을 계속 모니터링하며, 경제 상황에 따라 금리를 조정하는 등의 정책을 펼칩니다.
지난 20년간 Lf는 어떻게 변했나요?
2003년 3월 금융기관 유동성은 1243조 원이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6159조 원으로 약 5배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1-2012년 저금리 기간,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등 여러 경제 충격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위기 때마다 중앙은행이 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하면서 Lf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2020년 코로나 사태 이후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이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했기 때문에, Lf의 증가 속도가 더욱 빨라졌습니다. 최근 5년간(2021~2026)만 해도 약 19% 증가했습니다.
비예금취급기관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예금취급기관이 전통적인 은행이라면, 비예금취급기관은 현대적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입니다. 증권사는 주식과 채권을 취급하고, 보험사는 보험상품을 팔고, 캐피탈사는 할부금융을 제공합니다. 2026년 현재 비예금취급기관 상품이 Lf의 31.2%를 차지하는 것은, 금융서비스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한국은행의 ‘통화 및 유동성지표’ 중 ‘Lf 상품별 구성내역(말잔, 원계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2003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매월 집계되며, 십억 원(10억 원) 단위로 표시됩니다. “말잔”은 각 월 말일 기준의 금액을 의미합니다. “원계열”은 계절조정을 하지 않은 실제 값입니다. 향후 한국은행의 통계 개정에 따라 과거 데이터가 소급 수정될 수 있습니다.